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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신규사업 설립 스토리
story 0. 신규사업 설립 임무 PART 1 제안의 기술이란 story 1. 운명적인 만남 0_제안의 기술을 연마한다 PART 2 논리적 사고력 -이야기를 잇는 기술 story 2. 중간 보고의 결과 0_논리적이란 1_종의 논리를 구축한다 2_횡의 논리를 구축한다 PART 3 가설검증력 -의문에 답하는 단계 story 3. 최종 보고에서의 엄청난 실수 0_가설검증력이란 1_목적을 이해한다 2_논점을 파악한다 3_가설이란 무엇인가 4_검증을 실시한다 5_시사를 도출한다 PART 4 회의설계력 -논점을 정리하는 기술 story 4. 제휴교섭의 시작 0_회의설계력이란 1_착지점을 결정한다 2_착지스타일을 결정한다 PART 5 자료작성력 -종이에 옮기는 방법 story 5. 통과되지 못한 제안 0_자료작성력이란 1_메시지는 명백하게 표현한다 2_차트로 표현한다 3_슬라이드를 배치한다 4_패키지를 완성시킨다 5_매트리얼별로 정리한다 에필로그 | 신규사업 제안의 성공 story 6. 제안의 성공 |
Takahisa Takada,たかだ たかひさ,高田 貴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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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영업담당자는 고객에게 자회사의 제품을 설명할 때 '저희 제품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하고 제안한다. 또, 기술자는 기술개발을 할 때 사내회의에서 '이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상사나 경영자에게 제안한다.
더 작은 제안도 많다. 상사에게 '미팅 날짜는 오늘로 잡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는 것도 제안이고 부하에게 '이 자료는 이렇게 만들어야 눈에 더 잘 들어온다'고 말하는 것도 제안이다. '생산 공정은 이렇게 바꿔야 한다', '조례는 폐지하자', '식당 메뉴를 바꿔달라' 등 남에게 제안하는 일은 매우 많다. 사업상의 제안이 아니더라도 제안할 일은 많다. 자잘한 제안은 더욱 끝이 없다. 즉, 거의 모든 사람이 매일 회사나 학교, 가정 등 모든 장소에서 제안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제안을 잘하는 사람은 자신의 뜻대로 일을 진행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뜻을 펴지 못하여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많다. 그러므로 '제안을 잘하는 능력'은 모든 사람이 갖춰야 할 필수불가결한 기본능력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