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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원하는 제안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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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신규사업 설립 스토리
story 0. 신규사업 설립 임무

PART 1 제안의 기술이란
story 1. 운명적인 만남
0_제안의 기술을 연마한다
PART 2 논리적 사고력 -이야기를 잇는 기술
story 2. 중간 보고의 결과
0_논리적이란
1_종의 논리를 구축한다
2_횡의 논리를 구축한다

PART 3 가설검증력 -의문에 답하는 단계
story 3. 최종 보고에서의 엄청난 실수
0_가설검증력이란
1_목적을 이해한다
2_논점을 파악한다
3_가설이란 무엇인가
4_검증을 실시한다
5_시사를 도출한다

PART 4 회의설계력 -논점을 정리하는 기술
story 4. 제휴교섭의 시작
0_회의설계력이란
1_착지점을 결정한다
2_착지스타일을 결정한다

PART 5 자료작성력 -종이에 옮기는 방법
story 5. 통과되지 못한 제안
0_자료작성력이란
1_메시지는 명백하게 표현한다
2_차트로 표현한다
3_슬라이드를 배치한다
4_패키지를 완성시킨다
5_매트리얼별로 정리한다

에필로그 | 신규사업 제안의 성공
story 6. 제안의 성공

저자 소개 1

다카다 다카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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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isa Takada,たかだ たかひさ,高田 貴久

주식회사 프레세나 스트래티직 파트너스 창업자 겸 CEO. 1973년생. 도쿄대학교 이과 1류 중퇴, 교토대학교 법학부 졸업. 1998년 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ADL)에 입사해 제조업을 중심으로 R&D를 비롯한 전략 입안에서 업무 프로세스, 프로젝트리더로 일했다. 2002년에 마부치 모터로 이직해 사장 직속의 사업전반개혁추진본부 본부장 보좌로서 기업 개혁을 추진했다. 그 후 보스턴컨설팅그룹을 거쳐 2006년 주식회사 프레세나 스트래티직 파트너스를 설립했다. 비즈니스 스킬의 체계화와 보급을 내세우며 기업 발전과 개인의 성장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회사가 원하는 제안의 기술》(
주식회사 프레세나 스트래티직 파트너스 창업자 겸 CEO. 1973년생. 도쿄대학교 이과 1류 중퇴, 교토대학교 법학부 졸업.
1998년 컨설팅 회사인 아서디리틀(ADL)에 입사해 제조업을 중심으로 R&D를 비롯한 전략 입안에서 업무 프로세스, 프로젝트리더로 일했다. 2002년에 마부치 모터로 이직해 사장 직속의 사업전반개혁추진본부 본부장 보좌로서 기업 개혁을 추진했다. 그 후 보스턴컨설팅그룹을 거쳐 2006년 주식회사 프레세나 스트래티직 파트너스를 설립했다. 비즈니스 스킬의 체계화와 보급을 내세우며 기업 발전과 개인의 성장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회사가 원하는 제안의 기술》(에이지21)이 있다. 현재 취업포털사이트인 ‘외자컨설팅 닷컴(www.gaishi-consultant.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와세다대학교 익스텐션 센터에서 ‘문제 해결’, ‘팩트 베이스 사고’, ‘기획수립’을 주제로 교편을 잡고 있다.
역자 : 김성빈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와 동 대학 통번역 대학원 한일과 졸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상대의 허를 찔러라>, <화술 강좌>, <우수한 영업사원은 심리학으로 판다>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153*224*20mm
ISBN13
9788991095298

책 속으로

예를 들어, 영업담당자는 고객에게 자회사의 제품을 설명할 때 '저희 제품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하고 제안한다. 또, 기술자는 기술개발을 할 때 사내회의에서 '이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상사나 경영자에게 제안한다.
더 작은 제안도 많다. 상사에게 '미팅 날짜는 오늘로 잡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는 것도 제안이고 부하에게 '이 자료는 이렇게 만들어야 눈에 더 잘 들어온다'고 말하는 것도 제안이다. '생산 공정은 이렇게 바꿔야 한다', '조례는 폐지하자', '식당 메뉴를 바꿔달라' 등 남에게 제안하는 일은 매우 많다.
사업상의 제안이 아니더라도 제안할 일은 많다. 자잘한 제안은 더욱 끝이 없다.
즉, 거의 모든 사람이 매일 회사나 학교, 가정 등 모든 장소에서 제안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제안을 잘하는 사람은 자신의 뜻대로 일을 진행시킬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뜻을 펴지 못하여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많다. 그러므로 '제안을 잘하는 능력'은 모든 사람이 갖춰야 할 필수불가결한 기본능력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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