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엑스를 찾아서
개정판
원제
Looking for X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말할수 없는 내 이름
2 쌍둥이 내 동생
3 수프송
4 반란
5 비밀직업
6 이별의 전주곡
7 한밤중에 생긴 일
8 정학
9 산더미 같은 숙제
10 꽂들은 모두 어딜로 갔을까
11 퇴학
12 엑스를 찾아서
13 유령의 도시
14 올빼미와 고양이
15 도시의 밤
16 눈물의 할로윈데이
17 엘비스 프레슬리
18 또 다른 나를 찾아서

저자 소개 1

데보라 엘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Deborah Ellis

인권과 평화 운동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작가이다.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여러 지역에서 살았던 경험에 영향을 받아 여행과 다른 사람들의 어려운 현실에 관한 글들을 주로 쓰기 시작했다. 1997년에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소에서 만난 여성과의 인터뷰를 계기로 중동, 남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빈곤과 전쟁, 인종차별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캐나다 총독상, 스웨덴 피터팬상, 캐나다 어린이들이 뽑는 루스 앤 실비아 슈와르츠상,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서아시아 도서상, 제인 애덤스 평화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
인권과 평화 운동가로 국제적인 명성을 지닌 작가이다.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부모님을 따라 여러 지역에서 살았던 경험에 영향을 받아 여행과 다른 사람들의 어려운 현실에 관한 글들을 주로 쓰기 시작했다. 1997년에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소에서 만난 여성과의 인터뷰를 계기로 중동, 남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빈곤과 전쟁, 인종차별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개발도상국 아이들의 이야기를 글로 쓰고 있다. 캐나다 총독상, 스웨덴 피터팬상, 캐나다 어린이들이 뽑는 루스 앤 실비아 슈와르츠상,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서아시아 도서상, 제인 애덤스 평화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프가니스탄의 눈물』,『파르바나』,『하늘나라 가게』,『행복한 바보들』 등이 있다. 현재 캐나다 온타리오 주 심코에 살고 있다.

데보라 엘리스의 다른 상품

역자 : 권현정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였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외화를 다수 번역하였고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파르바나』『책벌레 만들기』『우주전쟁』『내 마음의 크리스마스』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5쪽 | 286g | 128*205*20mm
ISBN13
9788995542781

출판사 리뷰

<엑스를 찾아서>에서 엑스는 고통스럽고 힘든 현실을 극복하려는 열두 살 주인공 ‘카이버’의 분열적 자아가 만든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이다. 요즘 청소년들이 온라인에서 가상의 존재인 '아바타'를 만들어 자신과 동일시 여기고 옷을 사 입히고 치장하는 모습과 '카이버'의 모습은 어딘지 모르게 무척 닮았다. 소설에서 엑스는 비밀경찰을 두려워하며 공원 근처를 어슬렁대는 부랑자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스트립댄서출신이라고 멸시받는 엄마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이 투영돼 있다. 그런 가여움과 연민으로 ‘카이버’는 엑스에게 샌드위치를 가져다주며 친구라 믿는다.
이 책은 여러 서평에서 나타나듯 대단히 사회성 높은 작품이다. 그래서 캐나다 판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호밀밭의 파수꾼>이라 불리기도 한다. 조숙한 어린 주인공 카이버는 마치 말괄량이 삐삐처럼, 허클베리처럼 익살스럽지만 때론 너무나 거칠어서 독자를 몹시 불편하게 만든다. 하지만 동생들을 끔찍이 아끼고 엄마를 몹시 사랑하는 카이버는 이런저런 좌충우돌 속에 조금씩 성장해 간다.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이 있고 힘들고 방황했던 시절이 있을 것이다. 가난하다는 것은 좀더 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야 한다는 것일 거다. 비록 가난하지만 불편한 현실을 탓하지 않고 자신만의 꿈을 키워나가는 식식한 열두 살 소녀에게서 희망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다.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