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빙글빙글 돌아요!
들판에서는 새로운 기계가 덜컹덜컹 굴러가고 있어요. 씨를 뿌리고, 곡식을 거두어 들이고, 탈곡을 하지요. 지금으로부터 약 300년 전, 바퀴는 농사를 짓는 데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어요. '농업혁명'이 시작된 거예요. 농기계의 발명으로, 농부들은 쉽고 빠르게 일할 수 있었어요. 들판에 나와 일하는 사람의 수도 줄어들었죠. --- pp.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