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솔은 ‘아리따운 소나무’라는 뜻입니다. 아리솔은 우리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소나무처럼 언제나 푸르고 싱싱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무한도전! 33인의 컴퓨터 천재들》 외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
그림 : 최상훈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심어 줄 수 있는 사실적이고 정감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는 《열아홉 개의 새까만 눈》 《우리나라 좋은 동화》 《세상 모든 음악가의 음악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