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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진짜 부자는 채권에 투자한다
당신이 몰랐던 채권투자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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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원북스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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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재테크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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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채권을 알면 재테크가 보인다
01 _고수익을 보장하면서도 안전한 투자는 없을까?
02 _주식으로 전환할 수도 있고, 이자도 받을 수 있는 채권에 투자하라
03 _진짜 부자들의 투자 중심에는 채권이 있다
04 _부자와 일반투자자의 재테크는 다르다
05 _이제는 채권에 눈을 돌려라
06 _주식투자와 채권투자의 차이점은?
07 _은행예금과 채권투자, 수익률을 따져보자!
08 _1,000만 원 미만의 소액으로 채권거래가 가능할까?
09 _채권에 투자하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Part 2 채권투자를 우한 기본기를 닦자
01 _채권직접투자가 가능한 종목을 살펴보자
02 _종목을 선택하려면 신용등급을 꼼꼼히 살펴라
03 _채권직접투자와 채권형펀드, 무엇이 좋은가?
04 _채권은 어떻게 거래될까?
05 _첨가소화채권은 무엇이고 매매방법은?
06 _알고 보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회사채
07 _세금문제에 민감한 투자자에게 인기 있는 외화표시채권

Part 3 채권수익률의 법칙
01 _금리를 알면 채권이 보인다
02 _금리의 또 다른 이름
03 _채권수익률은 왜 오르고 내릴까?
04 _단리와 복리(신비한 복리법칙 72)
05 _당신을 부자로 이끌어줄 도깨비 방망이, 복리투자
06 _각국의 정책금리와 금리수준 비교

Part 4 채권투자의 활용과 응용
01 _투자기간별 채권포트폴리오 구성하기
02 _개인투자자의 투자목적별 채권포트폴리오 구성
03 _6개월~1년 이상 상품에 투자하려면 CD 및 CD연동예금에 관심을 가져라
04 _1년미만 단기투자상품은 증권사 CMA와 RP를 적극 활용하자
05 _노후대비 장기 재테크 수단으로 후순위채권투자를 고려하자
06 _장기투자를 하려면 은행 하이브리드채권에 투자하자
07 _주식처럼, 채권처럼 양다리 투자법 ① - 전환사채(CB)
08 _주식처럼, 채권처럼 양다리투자법 ② - 신주인수권부사채(BW)
09 _주식처럼, 채권처럼 양다리 투자법 ③ - 교환사채(EB), 이익참가부사채(PB)
10 _주식관련사채(CB, BW)의 투자요령
11 _전환사채 투자전략 예시(동부증권 3회 CB)
12 _토지보상용채권의 현금화 방법

Part 5 과세방법과 세테크
01 _채권관련 세제변경의 흐름
02 _채권투자와 관련된 과세방법
03 _개인 및 법인투자자에 대한 이자소득구분별 과세세율
04 _비거주자의 과세방법과 세테크
05 _개인투자자의 채권이자소득 과세방법
06 _분리과세 선택을 통한 채권투자 절세방법
07 _10년만기 비과세 국채투자로 상속·증여세를 절세하자
08 _채권이자소득 귀속시기와 금융소득 종합과세

책속의 책 1 채권 실무자를 위한 채권투자성과 분석방법
01 _채권투자성과 분석은 어떻게 하나?
02 _채권거래 가격계산, 보유기간 이자소득 계산

책속의 책 2 HTS, WTS를 이용한 실전 채권투자

저자 소개 1

牟應淳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경영학석사. 1990년 증권회사 채권부에 입사한 이후, 현재까지 20년간 채권운용 및 채권영업, 채권리테일 등 채권업무를 총망라해온 국내 채권시장의 살아 있는 역사다. 전문가들을 가르치는 전문가로서, 각 기업이나 은행, 보험사, 증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채권투자이론 및 실무에 관한 교육과 PB 및 고급 마케팅 과정의 채권 실전투자전략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인터넷 교육포털 사이트에서도 인기 높은 명강사다. 하나증권 채권운용팀장, 하나대투증권 리테일채권 부장을 거쳐 2010년 현재는 하나대투증권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은행, 정보통신부,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경영학석사. 1990년 증권회사 채권부에 입사한 이후, 현재까지 20년간 채권운용 및 채권영업, 채권리테일 등 채권업무를 총망라해온 국내 채권시장의 살아 있는 역사다. 전문가들을 가르치는 전문가로서, 각 기업이나 은행, 보험사, 증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채권투자이론 및 실무에 관한 교육과 PB 및 고급 마케팅 과정의 채권 실전투자전략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인터넷 교육포털 사이트에서도 인기 높은 명강사다. 하나증권 채권운용팀장, 하나대투증권 리테일채권 부장을 거쳐 2010년 현재는 하나대투증권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은행, 정보통신부, 수협, 교보생명, ING생명, 금융감독원 및 각 증권사 등에서 강의하였고, 인터넷 교육 포털사이트 크레듀, 유비온 등에서 '채권투자의 이해', '채권실전 투자전략', '채권과 채권상품의 이해', '완전정복 채권투자 마스터' 등을 강의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알기쉬운 증권투자신탁』, 『채권과 금융상품』, 『채권투자 이론과 실무』, 『채권투자의 이해』, 『채권실전투자전략』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638g | 176*248*30mm
ISBN13
9788991264700

책 속으로

은행정기예금과 채권투자의 투자수익 비교분석
안전하게 돈 관리가 가능한 정기예금을 선호하는 박대리는 1억 원의 목돈이 생기자 평소와 다름없이 연이율 5%인 1년 만기 은행 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했다. 반면 은행예금 외에 재테크 수단에 관심이 많았던 김대리는 평소 눈여겨보았던 채권에 투자하기로 결심했고, 동일한 금액 1억 원으로 매입수익률 4.8%(표면이자율 3.0%)인 1년 만기 채권을 구입했다.
박대리는 예금보다 수익률도 낮고, 위험성은 상대적으로 높은 채권을 매입한 김대리를 보며 의아했지만 1년이 지나 투자수익률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은행 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한 박대리는 423만원의 세후이자 수익이 난 반면, 채권에 투자한 김대리는 432만원의 세후이자 수익이 났기 때문이다.

은행 정기예금의 수익률이 0.2%나 높았는데 어떻게 채권투자의 수익률이 더 높아졌을까?
박대리와 김대리는 동일한 1년의 투자기간동안 은행 정기예금(5%)과 1년물 채권(매입수익률: 4.8%, 표면이자율: 3.0%)에 투자했다.
은행 정기예금의 경우 1년 동안 원금 1억 원을 세전 5.0%의 금리로 투자 시 세전 상환금액은 105,000,000원이다. 그런데 세후 상환금액으로 계산하면 105,000,000-770,000(세금)=104,230,000원으로 세후 투자수익률은 5.0%×(1-15.4%)=4.23%이다. 물론 이때의 세전 투자수익률은 예금금리인 5.0%이다.

반면, 채권 1년물(1년 할인채, 매입수익률 4.8%, 표면이자율 3.0%)을 매입해 상환 받을 경우 1억 원으로 매입할 수 있는 매입가능 액면 수량은 104,810,000원이다. 이때 액면 1만 원당 매입단가는 9,541원이며, 만기 시 세후 상환금액은 104,810,000-(104,810,000×0.03×0.154)=104,325,778원으로 세후 투자수익률은 4.326%이며 이를 세전 투자수익률 환산하면 수익률은 4.326%÷(1-15.4%)=5.11% 이다.

결국, 동일한 투자기간인 1년 동안 은행예금(5.0%)과 채권(4.8%)의 수익률을 비교하면 명목금리는 은행예금이 5.0%로 채권금리(4.8%)보다 0.2% 높지만 세후 투자수익률은 채권이 4.326%이고, 은행예금은 4.23%로 채권의 세후 투자수익률이 0.1% 더 높다.
이와 같이 은행예금의 명목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은(0.2%)데에도 불구하고 세후 수익률을 비교하면 채권투자가 0.1% 더 유리하므로 현명한 투자자라면 당연히 채권투자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6개월~1년 이상 상품에 투자하려면 CD 및 CD연동예금에 관심을 가져라
CD연동예금은 투자자가 가입한 이후 금리가 하락세로 돌아설 경우 일반정기예금보다 최종투자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향후 금리가 상승할 경우 CD연동예금은 부수적 수익이 기대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투자수익률이 하락될 수도 있다.
또한, CD연동예금은 통상 3개월물 CD금리에 3개월 단위로 적용금리가 변경되며 복리로 이율이 계산되므로 적어도 투자기간이 6개월~1년 이상인 경우에 적합하다.
한편, CD연동예금은 1인당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대상이다.
반면에 6개월 이하 단기투자자의 경우에는 예금보다는 CD를 은행에서 직접 매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CD발행시에는 0.2%의 예금보험료를 내지 않기 때문에 CD발행금리는 그만큼(0.2%) 높은 편으로 2007년 7월 13일 현재 3개월물 CD는 연 5.07% 확정금리이고, 만기 3개월짜리 일반정기예금 금리는 은행별로 다소 차이는 있으나 3.45-4.20% 수준으로 3개월물 CD금리가 0.4-1.15%P 정도 높은 편이다. 단, CD직접투자시에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고, 중도에 현금이 필요할 경우 중도해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유자금을 가지고 투자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CD연동예금은 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할 경우 추가수익확보가 가능, 일반정기예금보다 투자수익률이 높아질 것이므로 6개월에서 1년 이상 투자상품으로 적절하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안전한 채권이 고수익까지?
수익성, 안정성, 유동성을 겸비한 유일한 투자법!
알고 나면 채권에 투자한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알고 나면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게 채권투자다!
채권이 안전하다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다. 그러나 채권으로 원금의 2배가 넘는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많다. 지난 20년간 채권수익률은 1,000%로, 주식의 1.3배, 부동산의 5배였다!
채권은 이렇게 고수익을 올릴 수 있으면서도, 최악의 경우 만기 때까지 기다리면 약정된 고정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게다가 주식과는 달리 매입하는 그 즉시 예금처럼 꼬박꼬박 이자가 붙는다는 장점도 있다. 채권은 유동성면에서도 주식과 비교해 손색이 없다. 채권유통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기 때문에 필요한 시기에 언제라도 현금화가 가능하다.

채권으로 주식도 받고, 이자도 받는다
뿐만 아니라 채권은 주식으로도 받을 수도 있다. 주식시장이 바닥을 치고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면 채권투자의 틈새시장인 전환사채(CB)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주식관련 사채에 투자하여 상당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
2003년 카드사들이 대규모로 전환사채를 발행했는데 일반 투자자에게는 좋은 투자 대상이었다. 주가가 전환가격 이상으로 오르면 주식으로 전환하여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어 좋고, 주가가 전환가격을 하회할 경우에는 채권으로 보유하여 발행당시 확정된 표면이자율과 만기 보장이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수익성, 안정성, 게다가 유동성까지 3박자를 모두 겸비한 투자법은 채권투자가 유일하다. 그래서 아는 사람은 채권에 투자한다. 진짜 부자들은 재테크의 중심에 반드시 채권을 두고 있다.

재테크의 중심에 채권이 있다!
채권은 채권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재테크를 하려면 꼭 알아야 한다. 재테크를 잘하려면 경제를 읽는 힘이 있어야 한다. 왜 부동산가격이 오르고, 주가가 오르고, 금리가 오르고 내리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경제가 돌아가는 매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정점에 서 있는 채권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채권은 주식과 달리, 일반인들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았다. 채권을 공부할 수 있는 채권 관련 책은 거의 없으며, 주식에 비해 정보량도 턱없이 부족하고, 주식처럼 언제든 쉽게 사고팔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채권에도 트레이딩 시스템이 증권사에서 생겨나고 있다. 채권도 주식처럼 정보를 취득하고 인터넷으로 쉽게 채권을 구입할 수 있는 시장환경이 조성된 것이다. 최근 옥치장 증권선물거래소(KRX)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소매채권시장 개설로 개인과 기관 등의 채권시장 참여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누구나 쉽게, 명강사의 명강의!
이 책은 기존의 채권 관련 책들과는 격이 다른 채권투자의 결정판이라 할 만하다. 채권투자의 A부터 Z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 초보자는 물론 금융종사자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를 준다.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채권투자를 위한 기본기를 먼저 공부하고, 채권 관련 금융상품의 이해를 돕고, 이를 실전 채권투자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18년째 채권투자 현장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베테랑 전문가로서, 기업체 및 증권회사에서 채권 명강사로도 유명하다. 따라서 채권시장에서 경험한 현장의 소리나 경험담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더욱 이해가 쉽다.
특히 최근 개발된 ‘트레이딩 시스템을 활용한 실전투자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증권사를 통한 채권직접방법까지도 마스터할 수 있다.

추천평

가뭄 뒤의 단비처럼 채권투자에 대해 목말라 하는 이들을 위한 진짜 채권 책!

한정수 (미래에셋증권(주) 경기,남부지역본부장)
지난 20년간 채권수익률 1,000%! 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진짜 부자들만 알았던 채권투자의 노하우와 절세의 비법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성훈 (삼성증권 Fn Honors 마포 브랜치장)
저자는 18년 동안 채권업무에 종사하고 있고 금융기관 실무자를 위해 수많은 채권 강의를 해왔고, 그 노하우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김광태 (대림성모병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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