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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성장하는 아시아와 일본의 위치
PART 1 중국·인도의 성장으로 변화하는 아시아경제 중국·인도의 눈부신 대두 / 중국·인도의 성장이 아시아 전체를 활성화 / 아시아의 시장통합과 새로운 성장 메커니즘 PART 2 새로운 성장센터가 될 GMS 육지아세안과 바다아세안의 격차 / 극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GMS / GMS에 빠르게 접근하는 중국의 목적 / 아세안 생산거점의 재편성 시작 / 위기감을 활용해 발전하는 아세안 PART 3 아시아 소비시장의 공략 소득상위층의 비율 / 젊은 세대가 중심이 된 중류층 / 브랜드 신화의 한계와 새로운 전략 PART 4 중국은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쫓기는 경제구조개혁 / 농촌문제의 개혁방향 / 성장을 제약하는 에너지와 환경 문제 / 지방정부에 의한 산업의 난개발 / 지역 간 연계 구상 / 자주창신(自主創新)에 몰두 / 당 내 민주화가 진행되고 있는 중국공산당 / 중국 구조개혁에 잠재한 리스크 PART 5 매력과 리스크가 혼재하는 인도 거대시장 안정성장이 정착 / 소비시장의 확대조짐 / 인도시장에서 약진하는 한국기업 / 인도시장을 공격하는 중국기업 / 리스크에 대한 ‘수비전략’도 중요 PART 6 2010년대 아시아와 일본의 역할 아시아가 기대하는 일본의 역할 / 아시아 전체를 좌우할 중국경제의 발전 지속성 / 일본기업의 아시아전략, 다섯 가지 시점 보충자료 인도에서 본 2010년대 아시아 / 베트남에서 본 2010년대 아시아 / 태국에서 본 2010년대 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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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중간재 및 최종재를 대량으로 수입함으로써, 아시아 경제 활황에 커다란 원동력이 되고 있다. 앞으로는 인도 역시 또 하나의 거대 시장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로 인해 중국과 인도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아세안이 직접적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중국과 인도의 시장 확대가 아시아 전체적인 성장을 이끌 것이다.
- 서론. 성장하는 아시아와 일본의 위치 中 신문보도 등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중국의 성장으로 인해 아세안의 매력은 예전만큼 화제가 되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통화위기 후, 아세안은 각국의 노력, 일본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지원 등으로 인해 이미 위기에 따른 영향을 극복해 가고 있다. 아세안경제는 견실한 성장궤도로 돌아와 생산력과 소비시장이 착실히 향상되고 있다. - PART 1. 중국?인도의 성장으로 바뀌는 아시아경제 中 아시아 소비시장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사례로는 한국의 삼성을 들 수 있다. 삼성은 주요 제품의 하나인 휴대전화를 만드는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중국의 젊은 부유층으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아시아, 특히 중국에서는 일본이나 주요 선진국과 달리 젊은 부유층이 다수 나타나고 있다. 삼성은 이에 주목해 타깃 소비자군을 ‘영 리치 하이 라이프 시커(Young Rich High Life Seeker, 질 높은 생활을 갈망하는 젊은 부자 구매층)’라고 정의하고, 이 계층을 타깃으로 고품질, 개성적인 디자인, 세계첨단기술을 활용한 제품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 PART 3. 아시아 소비시장의 공략 中 소매 진출이 엄격하게 규제되어 있던 인도가 외국자본에도 51%까지 출자지분(단일 브랜드 판매 시)을 인정함으로써 앞으로는 이른바 직판을 주체로 한 판매체제가 구축될 것이다. 이러한 유통 면에서의 규제완화도 소비시장 확대의 견인역할을 할 것이다. -PART 5. 매력과 리스크가 혼재하는 인도 거대시장 中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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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장 시나리오를 통해 아시아 시장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낸다
지금까지의 아시아는 경제대국 일본이 리더가 되어 다른 국가들을 견인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이나 중국, 인도, 대만, 홍콩 그리고 동남아 국가들이 수평?수직으로 상호 연계하면서 다이내믹하게 경제성장을 이끌고 있다. 노무라종합연구소는 이러한 아시아의 장래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과거의 아시아에는 수많은 정치적 혼란이나 경제위기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훌륭하게 극복되었다. 2010년대에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소득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아시아 시장이 점차 거대화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과 일본의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 아시아 시장의 매력은 물론 리스크까지 낱낱이 분석한 차세대 아시아 성장 시나리오, 『2010 아시아 대예측』. 이 책 한 권을 통해 미래 아시아 경제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미래 아시아의 ‘희망’과 ‘리스크’를 가감 없이 분석한 노무라종합연구소의 차세대 아시아 보고서! 일본 최고의 사설 경제연구기관인 노무라종합연구소는 2005년 가을부터 ‘2010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새 시대를 맞아 새로운 성장 프런티어를 찾기 위해 사업의욕을 불태우고 있는 기업들에게 최상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장대한 프로젝트 중에서도 미래 아시아의 사업환경을 전망한 ‘아시아 2010 프로젝트’를 정리해 번역 · 출간한 것이 바로 『2010 아시아 대예측』이다. 이 책은 총 6개 Part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Part1에서는 아시아 전체의 성장 메커니즘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특히 중국과 인도의 대두가 아시아 경제 전체의 활성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Part2에서는 중국과 인도의 대두로 혜택을 받는 아세안 지역 중에서도 특히 GMS(대메콩강유역지역)의 발전에 대해 설명한다. Part3에서는 아시아의 구매력, 소비시장으로서의 전망에 대해 거시적인 분석 및 이를 통한 기업전략의 시사점을 정리한다. Part4에서는 중국경제의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Part5에서는 인도의 시장성장에 초점을 맞춘 낙관론과, 리스크가 많다는 것에 주목한 비관론을 모두 다루어 본다. Part6에서는 이상의 각론 전체를 정리, 2010년 아시아에서 담당해야만 할 일본의 역할 또는 일본기업의 아시아전략이라는 시점에서 분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