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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1. 명사와 단복수
Unit 2. 명사와 관사 Unit 3. 명사와 테두리 Unit 4. 명사와 떼거리 Unit 5. 대명사 Unit 6. 동명사와 부정사 Unit 7. 동사의 종류 Unit 8. 동사의 시제 Unit 9. 능동과 수동 Unit 10. 조동사 Unit 11. 형용사와 부사의 종류 Unit 12. 동형용사 Unit 13. 관계사 Unit 14. 부정사의 수식 용법 Unit 15. 비교급과 최상급 Unit 16. 전치사 Unit 17. 접속사 Unit 18. 분사구문 Unit 19. 가정법 Unit 20.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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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영문‘법’은 없다!
문법이 어려워서 못 하겠다는 사람이 왜 그리도 많은 것일까? 아무리 죽여도 죽지 않는 몇몇 괴물들 때문이다. 우리가 스스로 만든 괴물도 있고, 영문법 자체가 만들어낸 괴물도 존재한다. 하지만 영어는 실용주의적인 언어다. 따라서 대중의 습관을 따른다. 그래서 영문법은 변한다. 그래서 영문‘법’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점이 바로 영어가 지닌 인간적인 매력이다. 영어를 꾸준히 사랑하라. 반드시 당신의 애인이 될 것이다. --- 에필로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