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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Do you see him? ‘Pride’
But -세상은 But의 반전에 주목한다 반비례 -나와 세상은 반비례한다 유리구두 -가슴을 열고 그 속의 유리구두를 꺼내 신어라 깡 -‘깡’은 세상 사람 누구나 존경하는 용기다 The One -열 같은 하나를 가져라 Ⅱ Do you see him? ‘Dream’ 청춘 -세월도 빼앗을 수 없는 젊음을 가져라 소명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꿈을 가졌다 이정표 -희망이 보이면 주변은 보이지 않는다 환각 -원한다는 것은 가능하다는 뜻이다 불꽃 -지켜야 할 것이 있는 삶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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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쇼생크탈출」에서 독방에 갇혔다 나온 주인공 앤디 듀프레인(팀 로빈슨)은 동료 죄수들의 “끔찍하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모차르트를 계속 들었다.”고 대답합니다.
“녹음기를 갖고 들어갔었느냐?”고 묻자 그는 가슴과 머리를 가리키며, “여기에 들어 있는 건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조직이 ‘자리’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꿈’은 빼앗을 수 없는 것처럼, 경쟁자가 당신의 ‘작은 기회’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큰 기회를 만드는 ‘좋은 습관과 태도’는 빼앗을 수 없습니다. 골대 앞에서 어떻게 골을 넣어야 할지 머뭇거릴 시간은 없습니다.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골키퍼와 마주쳤을 때 필요한 것은 방법과 이론이 아니라 순간적인 골 결정력입니다. 우리 내면에는 이미 변화와 성공에 필요한 유전자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축구 잘하는 방법이 아닌,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본능적인 골 결정력을 키우는 일입니다. 변화와 성공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쌓고 그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끊임없이 훈련함으로써 몸속 어딘가에 있는 변화와 성공 유전자를 쉬지 않고 자극해야 하는 것입니다. “발에 차이는 돌멩이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 공자는 “세 사람이 모이면 그 중에 반드시 스승이 있다.”고 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배움을 멀리서 찾지 않습니다. 마음의 눈을 뜨고 있으면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가르침이 되어 다가옵니다. 광고도 예외가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광고를 보지 않고서는 살 수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TV와 라디오, 신문과 잡지, 인터넷과 이메일, 버스와 지하철, 심지어 아파트 복도에서조차 우리는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광고를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이는 광고를 ‘공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자본주의가 낳은 쓰레기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광고의 존재가치를 따지는 일은 무의미합니다. 어찌됐건 광고는 이미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습니다. 광고는 물론 너무나 상업적인 매체입니다. 그래서 굳이 들여다보기 싫지만, 때로는 뜻 깊은 삶의 진실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광고는 희망, 도전과 같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통해 무언가를 홍보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