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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귀신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수리학습법 해설집 1개 포함
황인성 저
그리고책 20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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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수리귀신이 되는 공부 습관
1. 수학 성적을 올리려면 해답지를 절대 보지 마라
2. 수학Ⅰ, Ⅱ부터 공부해도 <수학 10-가, 나>는 쉽다
3. 수학은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두려워해서 못한다
4.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그래프를 그려서 풀어라
5. 눈 딱 감고 6,000문항만 풀어라
6. 어려운 문제는 시험에 잘 안 나온다
7. 선행학습의 최적기는 중1
8. 과학 문제의 답은 그림과 사진 속에 숨어 있다
9. 과학탐구영역은 고3 2학기 때 해도 늦지 않다
10.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 뿐이다
11.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시험을 치는 연습을 많이 해라
12. 성적의 5%는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part 2 수1 연습을 많이 하고, 규칙을 찾는 법을 익혀라
수1 행렬 <그림 그리는 연습을 많이 하라>
역행렬과 2원1차 연립방정식의 관계를 시각화하라
보기 중에서 참과 거짓을 판별하는 문제는 대우와 반례를 써본다
케일리-헤밀턴과 임의의 미지수 문제는 가볍게 처리한다
행렬문제를 푸는데 유용한 공식들
회전변환으로 행렬의 명제 문제에서 반례를 쉽게 찾는다
수1 수열 <직접 쓰면서 규칙을 찾는다>
수열에서는 다양한 반례를 생각해 보자
귀찮더라도 끝까지 푼다
주어진 공식은 유도해 본다
∑와 여러 가지 수열에서 주의해야 할 점
수열의 극한 문제 풀이 방법
수1 귀납법과 점화식 <앞뒤 문맥만 파악하라>
수학적 귀납법 문제는 빈칸을 먼저 채우는 방법으로 푼다
점화식은 3가지 풀이법만 알면 충분하다
수1 경우의 수 <세어본 만큼 점수가 오른다>
해답에 겁먹지 말자
1단계 열심히 세어보자
2단계 수형도를 그려보자
3단계 점화식을 세우자
순열을 통해 경우의 수를 쉽게 구한다
조합은 순열보다 하위 단계의 연산이다
순열과 조합의 응용문제

part 3 수2 정의를 확실히 하고, 빨리 푸는 방법을 알아둬라
수2 분수/무리 방정식, 분수/무리 부등식 <선지를 거꾸로 대입해보자>
무리방정식은 그래프를 먼저 그려보라
분수방정식은 대입을 먼저 한다
고차부등식, 무리부등식과 분수부등식의 마지막 정리
수2 함수의 극한 <모든 보기는 틀렸다고 가정하고 문제를 푼다>
기본 정의를 잘 익혀두어라
로피탈의 적극 활용하라
ㄱ,ㄴ,ㄷ 문제의 풀이법은 수열의 극한과 비슷하다
합성함수의 극한 문제는 lim의 위치에 따른 함수값의 변화를 파악한다
수2 미분 <그래프가 가장 중요하다>
그래프에 목숨을 걸어라
정의를 확실히 해두자
역함수의 미분도 그래프를 이용한다
수2 적분 <넓이를 더하면 부피가 된다>
구분구적의 개념을 익혀둔다
정적분의 정의로 된 식을 ∫식으로 바꾸기
로피탈을 이용하라
속도 문제를 빨리 푸는 방법이 있다
수2 공간도형 <평면도형을 확장한 것이다>
모서리에 수직한 단면도에 주목하라
삼수선의 정리는 공식보다 그림으로 기억한다
정사영은 넓이에 집중하라
수2 벡터 <고정된 유형 3~4가지만 익혀라>
내분점, 외분점을 찾아라
일차독립 문제가 많다
외적을 사용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외적 벡터를 구하는 법
심화미적 미분과 적분 <자주 나오는 공식을 외워둔다>
부분적분, 치환적분에 익숙해져라
적분식 몇 가지는 외워둔다
심화미적 함수의 극한 <주위의 단서에 신경 쓴다>
여러 가지 유용한 식을 익혀둔다
감으로 풀면 되는 문제와 아닌 것을 구분하라
사인법칙으로 문제를 쉽게 풀어보자

part 4 수리만큼 잘하자! 과학 탐구, 언어 영역
1. 물리I <완벽히 이해한 뒤 암기하라>
운동방정식을 세워보라
전기·자기 문제는 특정값을 대입해서 구한다
전자식 공식은 수능 1개월 전부터 암기한다
빛과 파동은 이해한 뒤에 암기하라
2. 화학I <문제에서 주어진 자료를 공부하라>
현상의 원인을 파악한다
‘자료’에 대해서 학습하라
3. 생물I <각 단원을 끝낼 때마다 그림을 그려서 정리한다>
무작정 암기하면 금세 잊는다
교과서와 다른 내용이라도 수능시험지에 있다면 옳다
4. 지구과학I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며 공부한다>
주위 자연현상에 관심을 가져라
천체는 쉽게 이해하고 가볍게 대하라
5. 언어 영역 <통념을 버리고 나만의 방식을 쓴다>
비문학은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을 읽는다
문학 자료집을 버려라
시 문제를 확실히 읽고 시는 산문으로 바꾼다
소설은 등장인물 관계와 장면별 독해를 중점에 둔다

책 속 부록
재수생활 만점 가이드
재수생을 위한 월별 생활계획
1월 재수 여부를 결정한다
2월 학원 친구를 사귀고 일찍 귀가한다
3~4월 열심히 공부한다
5월 마음을 다잡아야 할 시기다
6월 모의고사 이후 더욱 열심히 공부한다
7월~8월 모처럼 기분전환도 좋다
9월 모의고사 결과로 위치를 짐작만 한다
10월 최종 정리를 시작한다
11월 시험에 대한 감을 칼같이 갈아놓는다

저자 소개

저자 : 황인성
경기과학고등학고 졸업,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입학이라는 타이틀만 놓고 보면 대단한 성취를 이룬 이른바 ‘수재’이지만, 그의 학창 시절을 돌이켜보면 꼭 그렇게 말할 수는 없다.
중학교 시절, 과학고등학교를 목표로 여러 과학 경시대회를 준비하여 일찌감치 과학 실력을 탄탄히 닦아놓았으나 안타깝게도 수학 과목은 그러지 못했다. 결국 잘못 잡은 공부법 때문에 1학년 1학기 시험에서 ‘가’를 받게 됟자, 제대로 된 수학 공부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치열하게 노력한 끝에 명문대 입학이라는 쾌거를 이루면서 이 성취를 후배들에게도 나누어주겠다고 결심했다. 회원 수 15만 명을 자라하는 네이버 최고의 수능 자료 카페 ‘수만휘’에서 ‘건터의 수리/과탐 만점 만들기’게시판에 구체적이고 명확한 공부 방법을 제시하는 칼럼을 연재하면서 카페 회원들이자 후배들을 열광시켰다. 그러다 보니 범위가 한정적인 칼럼만으로는 말하고픈 바를 모두 전달할 수 없다는 한계를 느끼고 더 상세하고 체계적인 학습법을 제시하기 위해 『수리귀신』을 펴냈다. 아무리 노력해도 수학의 장볍을 뛰어넘지 못해 애태우는 학생들에게 이 책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기대해본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485g | 153*224*30mm
ISBN13
9788991995291

출판사 리뷰

밑바닥부터 공부하여 수리귀신이 되었다
옆집 전교 1등의 비밀노트를 통째로 훔쳐 보여주었던 <공부귀신>에서 수리영역을 더 상세하게 파헤쳤다. 고등학교 수학 과정을 낱낱이 분석하여 각 단원마다 정복하는 방법과 출제 경향, 오답이 나타나는 유형까지 모조리 정리했다. 이것은 저자가 과학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수학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며 뼈저리게 겪었던 경험에서 우러난 것이다.
수학에서, 모든 단원들을 다 같은 비중으로 공부할 필요는 없다. 수능에 출제되는 것들은 분명히 따로 있고, 이 부분들만 올바른 방법으로 공부한다면 수학은 어렵지 않다. 저자는 수학에서 기본적인 내용들을 공부해둔 뒤, 이 책을 읽고 공부한다면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썼다. 즉 일정한 실력이 뒷받침된다면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길이 쉽게 열린다는 것이다.
수학에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저자 자신도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면서 수학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후배들의 심정을 잘 알고 있다. 그들과 같은 입장에서 쓴 <수리귀신>은 이런 고민들을 가장 잘 해결해줄 학습서가 될 것이다.

바닥을 치고 올라온 수리귀신의 학습법!
과학고등학교 출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한 저자. 화려해 보이는 그의 이력 뒤에 숨은 어두웠던 수학 성적의 진실이 있다. 바로 1학년 1학기 수학 성적은 ‘가’였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해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을까? 그가 현재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어떤 노력을, 얼마나 했을까?
저자는 대학에 들어가고 나서야 비로소 자신의 공부 방법을 정리할 수 있었다. 정리한 것은 모두 네이버 카페 ‘수만휘’에 올렸다. 칼럼 ‘건터의 수리/과탐 만점 만들기’를 연재하면서 카페 회원들에게 많은 질문과 칭찬을 받았다. 회원들의 가장 큰 반응은 ‘궁금했던 공부 방법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짚어낸다’는 것.
그제서야 저자는 자신의 공부 방법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바닥이었던 수학 성적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눈 딱 감고 수학 6,000문항을 먼저 풀어야 한다. 문제를 푸는 것을 즐거워하고, 어려운 문제는 그래프를 만들어 풀어보는 등 기본적인 공부 습관을 들여놓아야 한다. 그리고는 수학의 각 단원별 특징에 따라 공부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가령 귀납법과 점화식에서는 3가지 풀이법만 알아두면 되며, 분수/무리 방정식은 선지를 거꾸로 대입해보는 방식으로 문제를 풀면 된다는 것이다. 책을 쓰면서 가장 즐거웠던 것은 이 책이 카페 회원들이자 후배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공부를 하면서 힘든 과정은 누구에게나 있다. 특히 저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서도 2년이나 더 수험생활을 하면서 뼈저리게 겪었다. <수리귀신>을 통해 후배들은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많은 학생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고 어려워하는 수학을 자유롭게, 능숙하게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리뷰 총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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