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림 : 르네 메틀러
1942년 스위스에서 태어났다. 비엔나응용미술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었다. 1966년부터 잡지와 광고회사 등에서 일했고, 1971년부터는 전적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변신하여, 1985년부터 갈리마르출판사와 함께 자연 다큐멘터리 도서의 기획, 편집,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에 참여했다. 저서로는 <나의 첫발견>시리즈와 1990년 구텐베그르 상을 수상한 <알>이 있고, 이 외에도 <새>, <꽃>, <동물들의 위장술>, <펭귄>, <나는 숲을 관찰한다> 등 수많은 자연 환경, 생태에 관한 책을 만들어 왔다.
옮긴이 : 김희경
성심여대(현, 가톨릭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쳤다. <고양이>, <동물이란 무엇인가?>, <박테리아는 인간의 적인가?> <레오나르와 줄리엣의 특별한 이야기>등을 번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