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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및 추천사
1장. 우리가 해외부동산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정책이 권하는 해외부동산 ‘무르익는 투자환경’ 2. 바뀐 제도 ‘규제는 낮추고 문은 넓히고’ 3. 급증하는 투자열기 ‘가자! 해외로, 해외로’ 4. 바늘과 실 ‘해외부동산엔 외환정복이 필수’ 5. 해외부동산 불패신화 ‘떠받치고 끌어당기고…’ 6. 해외부동산을 사는 여러 이유와 실제 방법 7. 해외부동산도 역시 ‘학군은 못 말려!’ 8. 넓어진 투자범위 ‘입맛에 맞게 골라잡아라!’ 9. 펀드투자 두둥실 ‘리스크는 적은데 수익률은 짭짤’ 10. 선망국가 ‘떠오르는 블루오션 동남아 잡기’ 11. 위험↓?수익↑의 공동투자 ‘꿩 먹고 알 먹고’ 2장. 백전백승 투자성공 6대 포인트 1. 이것만은 꼭 숙지 ‘자주하는 질문 9가지’ 2. 투자성공 7계명 ‘돌다리도 두드려라’ 3. 인기지역 ‘투자 많을수록 안전장치 확실’ 4. 투자대상 ‘물건보단 지역선정이 훨씬 중요’ 5. 현지제도 이해 ‘로마에선 로마법을 따르라’ 6. 성공투자 마침표 ‘세금체계를 정복하라’ 3장. 국가별 분석 - 떠오르는 기회의 땅 ‘아시아’ 1. 말레이시아 ‘아시아 중 소득대비 집값 가장 낮아’ 경제현황 ‘동남아 중심상권으로 발돋움’/ 부동산 시장동향 ‘외국인 투자규제 대폭 손질’/ 부동산 시장특징 ‘12년 주기설 따르면 지금은 붐 초기단계’/ 투자 포인트 ‘저평가와 차별화 키워드 읽어라’/ 투자 유망지역 ‘심장부인 KLCC를 노려라’/ 투자 메리트 ‘안전성에 수익성까지 일석이조’/ 시장전망 ‘봇물 터지듯 밀려드는 중동자본’/ 매입 및 매도에 따른 8가지 절차/ 투자 성공사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 2. 싱가포르 ‘몰려드는 외국자금 속 대박뉴스 속출’ 경제현황 ‘세계상품 몰려드는 중계무역센터’/ 부동산 시장동향 ‘좁아터진 국토지만 내 집 마련 걱정은 No’/ 부동산 시장특징 ‘소유체계 2가지로 나뉘어져’/ 개별부문 시황 ‘전반적인 상승세 속 외국인 투자 봇물’/ 투자 포인트 ‘중국어에 영어까지 한국인 교육수요 급증’/ 투자 메리트 ‘선진국 못잖은 시장 투명성 최고’/ 시장전망 ‘외국인 주도의 가격상승세 계속될 듯’/ 매매절차 및 세금제도 ‘중개업자는 물론 변호사 선임도 의무’/ 투자 실패 및 성공사례 ‘고급물건 투자하되 뜬소문은 경계대상’ 3. 필리핀 ‘개발열기 속 두 자릿수 기대수익 짭짤’ 경제현황 ‘해외근로자 송금 늘면서 페소화 강세’/ 부동산 시장동향 ‘호재 만발 속 가격 상승세’/ 기대수익 ‘연 두 자릿수 임대수익 및 시세차익 가능’/ 투자방법 ‘제한 없는 임대사업 유망’/ 투자 메리트 ‘분양 후 입주까지 30% 이상 가격상승 기대’/ 투자 유망지역 ‘필리핀판 강남?분당 노려라’/ 성공적인 5단계 매입절차/ 투자 성공사례 ‘신도시지역 투자로 사자마자 값 뛰어’ 4. 캄보디아 ‘고수익 노림직한 최고의 승부수’ 경제현황 ‘비즈니스 환경 대폭 업그레이드’/ 부동산 시장동향 ‘프놈펜 중심 부동산 값 급등세’/ 시장 전망 ‘낙후된 만큼 성장기회 무궁무진’/ 투자 메리트 ‘세계 최고수준 인구증가율로 수급호재 굿’/ 시장특징 및 세제 ‘주인 없는 미등기 토지 수두룩’/ 매매절차 및 방법 ‘법인설립 후 사는 게 가장 안전’/ 투자 유망지역 ‘시엠립, 프놈펜, 시아누크빌 OK’ 5. 베트남 ‘개혁개방 이후 온 국토가 공사 중’ 경제현황 ‘초고속 질주로 불확실성 벗어나’/ 부동산 시장동향 ‘짧은 주기의 투기열풍 반복’/ 한국기업의 베트남 부동산 진출현황/ 유의사항 ‘아직은 불투명한 시스템?관행 조심해야’/ 시장 전망 ‘더 뛴다 vs 꼭지다’ 갑론을박/ 부동산 제도 특징 ‘국내투자자 부동산 매매 원천 불가’/ 애로 사항 ‘투자 인허가 때 생각보다 시간 많이 걸려’ 4장. 국가별 분석 - 선진국 부동산의 대표주자 ‘영어권’ 1. 미국 ‘살기 좋고 돈 되는 알짜매물 천국’ 경제현황 ‘세계경제의 최대파워이자 최대위험 내포’/ 부동산 시장동향 ‘침체 탈피기 2008~09년 유력’/ 투자 유망지역 ‘덜 오른 신흥 블루오션 노려라’/ 투자 메리트 ‘수익용 부동산 여전히 전망 밝아’/ 매매절차 및 방법 ‘복잡한 중간과정 꼭 이해하라’/ 부동산 세법 ‘각 주마다 세법 달라 발품 필수’/ 투자 성공 및 실패사례 ‘뚜렷한 투자목적으로 호흡은 길게’ 2. 영국 ‘올림픽 특수에 만성적인 공급부족’ 일반개요 ‘금융, 교육, 관광업 유명한 연방국가’/ 경제현황 ‘노동당 집권 이후 10년간 연 2.7% 성장’/ 부동산 시장동향 ‘런던집값 10년 새 200% 이상 뛰어’/ 부동산 시장특징 ‘최초 주택구입 갈수록 어려워져’/ 매매절차 및 방법 ‘감정범위 따라 비용 천차만별’/ 모기지 제도 ‘외국인도 80%까지 대출 가능’/ 관련 세제 ‘모기지 활용하면 세금부담 적어’/ 투자 유망지역 ‘올림픽 수혜지역으로 투자압축’ 3. 호주 ‘이민?유학자 천국답게 유입인구 급증’ 일반개요 ‘우수한 교육환경에 유학생 몰려’/ 부동산 시장동향 ‘제한적 택지공급으로 투자가치 최고’/ 시장특징 ‘외국인 투자허가 손쉽게 취득 가능’/ 가격동향 ‘급격한 금리인상 속 가격차별화 뚜렷’/ 주요도시 시장동향 ‘시드니 2010년까지 8% 이상 뛸 듯’/ 부동산 시장전망 ‘금리악재 불구 추가상승 너끈’/ 매매절차 및 방법 ‘보증금 지급 후 구입여부 최종결정’/ 관련 세제 ‘구입할 땐 중개수수료 없어’/ 네거티브 기어링 ‘임대 부동산 활성화 위한 고유법’/ 투자 성공 및 실패사례 ‘감면 및 세제혜택 포인트 잘 챙겨라’ 4. 뉴질랜드 ‘세금혜택 등 투자환경 세계최고’ 일반개요 ‘아시아 유학생 급증 추세’/ 경제현황 ‘세계 최고수준의 개방경제 국가’/ 부동산 시장동향 ‘반지의 제왕 촬영 이후 부동산값 상승세’/ 가격동향 ‘2000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 지속’/ 투자 메리트 ‘세금혜택 천국답게 투자환경 세계최고’/ 부동산 시장전망 ‘신뢰 높아 향후 상승전망 장밋빛’/ 유망지역 ‘최근 부동산 시장의 승자는 중소도시’/ 오클랜드 분석 ‘뉴질랜드 최고의 투자 중심지’/ 매매절차 및 방법 ‘꼼꼼한 점검으로 실수 줄이는 게 관건’/ 관련 세제 ‘다른 세금 없어도 부가가치세는 있어’ 5장. 국가별 분석 - 부동산 투자 다크호스 ‘신흥지역’ 1. 카자흐스탄 ‘투자하기 좋은 국가로 선정’ 경제현황 ‘가장 성공적인 시장경제 체제전환국’/ 투자환경 ‘내?외국인 투자자 동등하게 대접’/ 부동산 시장동향 ‘3A지역 7~8년간 900% 폭등’/ 알마티 일반 동향 ‘최근 중산층 및 고소득층 급증’/ 알마티 부동산 동향 ‘전역이 부동산 개발 중’/ 알마티 개발 프로젝트 ‘카지노 도시조성으로 관광유치’ 2. 두바이(UAE) ‘오일머니 힘입어 상전벽해 실현 중’ 일반개요 ‘세계 최초?최고?최대 수식어 독식국가’/ 성공요인 ‘모하메드 국왕의 리더십 일등공신’/ 경제현황 ‘4無2多의 환상적인 자유무역지대 장점’/ 개발 붐 ‘초대형 프로젝트만 40여개 진행 중’/ 부동산 시장동향 ‘분양되자마자 프리미엄 수직상승’/ 투자환경 ‘92년부터 외국인 부동산 소유 허용’/ 시장전망 ‘오피스 물건 당분간 과수요 상태’/ 체크 포인트 ‘유가 및 이란문제가 향후 걸림돌 될 수도’/ 투자 포인트 ‘입지조건 좋은 부동산 노려라’ 3. 남아공 ‘2010년 월드컵에 꿈을 묻다’ 일반개요 ‘가장 진보적 헌법 개발한 나라’/ 부동산 시장동향 ‘2010년 월드컵 등 호재로 고공행진’/ 관련 세제 ‘들인 비용만큼은 양도소득세 비과세’/ 매매절차 및 방법 ‘중개수수료는 매도자가 100% 부담’/ 유의사항 ‘건물?토지 소유권 여부 꼭 챙겨야’/ 투자 유망지역 ‘낙후된 재개발 지역 예상수익 커’ 6장. 성공투자 마침표 ‘세금문제 완전정복’ 1. 해외 부동산 관련 일반적인 세금문제 2. 해외 부동산 취득 시 세금문제 3. 해외 부동산 보유 시 세금문제 4. 해외 부동산 처분 시 세금문제 7장. 주요 추천물건 가이드 1.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6대 지역 물건 인기 많아’ 2. 싱가포르 ‘오차드 거리 및 마리나 베이 유망’ 3. 필리핀 ‘환상적 주거조건 갖춘 곳 압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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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장 풀린 해외부동산 ‘나라 밖 블루오션에 내 노후를 맡겨라!’
시세차익에 세제혜택, 그리고 환차익까지 일석삼조의 대박함수 투자건수?금액 수직상승세 “강남은 지금 해외부동산에 꽂혔다” 아는 사람만 큰돈 버는 해외부동산 ‘1%에 올라타라!’ ◆ 해외부동산 붐 ‘거침없는 하이킥!’ 해외부동산 대중화 시대가 개막됐다. 정부가 해외부동산 투자문호를 활짝 열어 제치기가 무섭게 기다리기라도 한 듯 엄청난 자금과 관심이 나라밖으로 쏠리고 있다. 업계전문가들조차 “그래도 시간이 걸리겠지 했는데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갔다”고 이구동성이다. 수치를 보면 올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해외부동산 투자건수(1,357건)는 이미 지난해 전체(1,268건)를 넘어섰다. 2005년보단 무려 34배나 급증했다. 금액도 마찬가지다. 이대로라면 해외부동산이 국내가계의 중요한 투자대상 중 하나로 부상할 날도 멀지 않았다는 평가다. 2008년부터는 해외부동산 투자가 완전 자율화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 해외부동산에 눈을 돌려야하는 이유 해외부동산 투자물꼬가 트인 결정적인 배경은 정부의 정책변화 덕분이다. 국내투자는 옥죄는 대신 해외부동산은 투자규제를 대폭 풀어줘서다. 절세효과도 크다. 해외부동산은 1가구2주택에 해당되지 않는데다 3년 이상 보유하면 주택 수에 상관없이 장기보유 특별혜택까지 주어진다. 게다가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흔히 해외부동산하면 거액이 들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건 오산이다. 기대수익은 높은 반면 값이 싸고 그 자금조차 융자로 대체할 수 있는 곳이 부지기수다. 영어권 국가라면 자녀교육을 덤으로 챙길 수 있고, 휴양지라면 노후대비로도 매력적이다. 환차익까지 누릴 수 있는 지역이 널렸다. 해외부동산을 사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무리하지 않는 맞춤투자도 얼마든 가능하다. ◆ 대한민국 1%의 해외부동산 ‘틈새가 블루오션으로’ 아직은 신천지 시장임에도 불구, 1~2년 전 투자해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성공사례가 조용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투자지평을 넓히는 선구안을 갖춘 덕분에 유망국가에 투자해 단기간에 2~3배 이상 시세차익을 거둔 이가 적잖다. 특히 이들 중엔 정보에 민감한 부자들이 많다. 은행권 PB센터를 중심으로 해외부동산 세미나를 자주 여는 것도 이런 수요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동물적으로 돈 냄새에 밝은 부자들을 상대하는 PB들에 따르면 해외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점차 연령과 투자자금이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좀 복잡하긴 해도 잘 알고 대비하는 만큼 수익을 그대로 움켜쥘 수 있다는 점에서 해외부동산을 재테크의 종합예술로 보는 이들도 적잖은 것으로 알려졌다. ◆ 아는 만큼 벌지만 ‘자칫하면 뒷덜미 잡혀’ 그간 틈새상품이던 해외부동산이 이젠 조심스레 유력한 투자 블루오션으로 그 위치가 격상된 분위기다. 그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권 안에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늘 그렇듯 만인에게 큰돈을 안겨주는 저위험?고수익 상품은 없다. 준비와 노력 없이 환상만 품고 고수익을 좇다간 쪽박 차기 딱 좋은 게 또 해외부동산이다. 무분별한 접근은 금물이다. 환율, 법률, 세금 등 정복해야할 산들이 한둘이 아니다. 기껏 수익을 내고도 이리저리 다 떼이면 남는 게 없는 장사일 수 있어서다. 국가마다 투자절차는 모두 다르다. 철저히 알고 대비하지 않으면 굴러들어온 복을 내칠 수도 있다. 특히 절차와 자금동원, 세제문제는 정확한 정보가 필수다. ◆ 지금 사두면 큰돈 될 12개 투자 유망국가 집중분석 해외부동산이 모두 돈이 되는 건 아니다.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국가?지역에 한정해 접근해야 위험은 줄이고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동반 상승했다. 한국부동산만 뛴 게 아니다. 따라서 앞으로 계속해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는 유력국가의 물건이 아니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선진국 부동산의 대표주자이면서 세계부동산의 바로미터인 영어권 국가, 떠오르는 기회의 땅 아시아, 투자 다크호스 신흥지역 등에 한정해 전략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게 낫다. 투자목적이 명확해야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 책에선 지금 사도 큰돈이 될 만한 12개 유망국가의 부동산 시황?전망?재료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더불어 일부국가의 경우 사진과 함께 지금 당장 투자해도 되는 유망물건을 세부적으로 소개해 독자들의 투자 감각을 키우는데 일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