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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형용사 · 부사로 문장 꾸미기
33 나는 많은 종류의 옷이 있다 - 물은 어떻게 세지? 34 버터가 거의 없다 - '조금 있는 것'과 '거의 없는 것'의 차이는? 35 나는 내 외모가 맘에 들지 않는다 - 명사랑 사이가 안 좋은 형용사 36 너무 피곤해서 자고 싶었다 - 너무 지나쳐서 할 수 없는 것? 37 조심스럽게 부탁했다 - 다양한 부사들로 세련되게 말해봐! 38 언제나 명랑하다 - 영어일기를 얼마나 자주 쓰니? 39 항상 화를 내지는 않는다 - 혼동하기 쉬운 부사들 5. to부정사 · 동명사 이용하여 더 자세히 설명하기 40 좋은 성적을 받으려고 열심히 공부했다 - 무엇 하려고? 41 늦지 않으려고 서둘렀다 - 무엇 하지 않으려고? 42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 무엇무엇 하기 43 복습할 시간이 없었다 - 뭐 할 시간이 없다고? 44 내가 일등을 해서 행복했다 - 뭐가 어째서 어째? 45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 의문사만 있으면 못할 말이 없다? 46 문제 푸는 것을 포기했다 - 목적어를 까다롭게 가리는 동사들 47 나는 모자 가져가는 것을 잊었다 - 미래와 과거도 짝이 있다! 48 캠핑에 가지 않을 수 없었다 - 어쩔 수가 없을 땐 어떻게 말하지? 6. 비교급 · 최상급으로 정도 비교하기 49 내 동생은 나만큼 키가 크다 - 비교하고 비유하면 영어가 멋져진다! 50 가능한 한 맛있게 만들고 싶다 - 가능한 한, 더할나위 없이 멋지게! 51 그가 나보다 더 빠르다 - 비교급으로 잘난 척하기 52 훨씬 더 많이 먹고 싶었다 - 훨씬 더 강조하여 힘 있는 말 만들기 53 더 잇아 살찌고 싶지 않다 - 최상급 표현 most의 변신은 무죄! 54 그 음식이 가장 맛있었다 -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수동태 · 가정법으로 멋지게 표현하기 55 초대를 받았다 - 나는 부모님에 의해 나아졌다!? 56 깜짝 놀랐다 - 감정을 나타낼 때는 수동태로! 57 온통 꽃으로 덮여 있었다 - 수동태라고 다 by랑 친한 건 아냐! 58 내가 날씬하다면, 그것을 살 텐데 - 만약 내가 너라면 말야~ 59 신나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 - 영어로 소망을 얘기하는 방법 60 나를 아이처럼 취급한다 - 마치 배우처럼 as if · as though Workbook 모범답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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