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클라우스-페터 볼프
1945년에 독일 겔젠키르헨에서 태어나 어린이를 위한 책과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최근에는 아내 배티나 괴쉴과 딸 막시 볼프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CD도 만들었다. 작품으로는『레온과 거친 기사들』『마법의 여행』『옌스 페터와 투명인간』등이 있다.
저자 : 베티나 괴쉴
1967년 밤베르크에서 태어났다. 1992년부터 동시를 쓰기 시작하여 많은 어린이 책을 집필했으며 남편인 클라우스-페터 볼프와 함께 이 책을 공동 집필했다.
그림 : 아멜리에 글린케
베를린 대학에서 회화와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삽화가와 만화가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