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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자극이 잠자는 뇌를 깨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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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속청이 두뇌의 회전을 빠르게 만드는 이유

프롤로그 - 베르니케중추를 단련하면 두뇌의 회전이 빨라진다

1장 - 속청으로 전뇌가 활성화 된다
1. 당신의 뇌는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둔해져 있다
2. 인생을 몇 배나 즐기는 불가결한 기법-속청

2장 청각자극이 뇌력을 향상시킨다
1. 뇌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속청만으로 충분
2. 고통스런 노력이 필요 없는 속청
3. 속청이 당신을 멋진 세계로 인도한다

3장 속청에 의해 무한히 확대되는 시간
1. 시간경영으로 찬란히 빛나는 미래
2. 성공을 가져오는 속청의 위력

4장 속청으로 깨어나는 잠자는 뇌력
1. 속청은 정보범람시대의 슈퍼 전뇌 활성법
2. 속청으로 창조적 인간이 될 수 있다
3.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게해 주는 속청
4. 최고의 결단력을 키워주는 속청

5장 속청의 절대적인 효과

에필로그 - 뇌력을 개발하는 멋진 기법 - 속청

저자 소개 1

다나카 다카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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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aki Tanaka,たなか たかあき,田中 孝顯

1945년생으로 고쿠가쿠인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내각부 사무관, 토큐부동산(주) 기획부, 총무부를 거쳐, 1973년에 SSI 인재활성연구소(그 후 (주) 에스ㆍ에스ㆍ아이로 변경)를 창업하고, 대표이사겸 사장ㆍ최고경영자에 취임하였다. 철저한 실험주의자인 저자는 자신의 뇌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철한 실험정신으로 「뇌력개발」의 최선단을 계속 달려,『SSPS-V2시스템』,『나폴레옹ㆍ힐ㆍ프로그램』등 각종 프로그램을 번역ㆍ개발하였다. 나아가 『속독기』를 기획ㆍ개발하고, 기네스북으로부터 인정서를 받았다. 2004년도에는 고액납세자 베스트 10에 들어가기도 했다. 저서로 『자신을 생각대
1945년생으로 고쿠가쿠인 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내각부 사무관, 토큐부동산(주) 기획부, 총무부를 거쳐, 1973년에 SSI 인재활성연구소(그 후 (주) 에스ㆍ에스ㆍ아이로 변경)를 창업하고, 대표이사겸 사장ㆍ최고경영자에 취임하였다. 철저한 실험주의자인 저자는 자신의 뇌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철한 실험정신으로 「뇌력개발」의 최선단을 계속 달려,『SSPS-V2시스템』,『나폴레옹ㆍ힐ㆍ프로그램』등 각종 프로그램을 번역ㆍ개발하였다. 나아가 『속독기』를 기획ㆍ개발하고, 기네스북으로부터 인정서를 받았다. 2004년도에는 고액납세자 베스트 10에 들어가기도 했다.

저서로 『자신을 생각대로 움직이는 결정적 조건』『속청이 잠자는 뇌를 깨운다』등 다수가 있으며, 역서에『사고는 현실화된다』『성공철학』등 다수가 있다.
역자 : 김상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후 전 서울, 경기, 경복고등학교 등에 재직했다. 지금은 옥정중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며, 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책들을 우리말로 번역, 소개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1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992913

출판사 리뷰

두뇌가 바뀐다! 인생이 바뀐다!

☆ 『청각자극이 잠자는 뇌를 깨운다①』(넓은들 출판사)

1. 일본에서만 시리즈 140만부 이상이 팔린 지능과 잠재 능력 개발법의 결정판.
2. 대뇌생리학 권위자들이 추천하는 청각 자극을 통한 두뇌 계발법.
3. 속청(빨리 듣기)을 이용한 두뇌 활성법.
4. 정보의 홍수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간편한 자기 계발법.
5. 연령과 상관없이 편안히 듣기만 해도 두뇌가 활성화되는(머리가 좋아지는) CD수록.
6. 초등학교 4학년 이상~노인까지(건망증, 치매예방의 성과도 다수 보고됨)

▶ 좋은 두뇌는 만들 수 있다

인간은 평생 뇌 용량의 불과 3퍼센트 정도만 사용한다.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과 같은 비범한 두뇌의 천재들도 일반인보다 불과 몇 퍼센트의 뇌세포를 더 사용했을 뿐이라고 하니, 우리의 뇌력은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에디슨의 말처럼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이 성공을 일구어내듯, 인간의 두뇌도 노력에 의해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뇌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그 답은 뇌 속 베르니케 중추에 있다! 뇌 속의 베르니케 중추는 ‘추창’이라는 작용을 한다. 추창은 ‘따라가며 읽기’이다. 추창에 의해 눈으로 읽은 문자와 귀로 들은 음성이 비로소 의미를 가진 신호로서 받아들여진다. 따라서 추창 속도를 빠르게 하면 두뇌 회전은 빨라진다. 베르니케 중추야말로, 인간의 뇌력을 높일 수 있는 경혈, 즉 황금 장소인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추창 작용을 관장하는 베르니케 중추를 단련시킬 수 있을까? 바로 소리가 그 열쇠를 쥐고 있다. 빠른 속도의 음성으로 많은 정보를 입력하여 베르니케 중추를 자극하면 입력되는 정보를 이해하기 위하여 베르니케 중추가 활발하게 움직이며, 반복훈련에 의해 베르니케 중추가 활성화되고, 뒤이어 범화작용에 의해 대뇌 전체가 활성화된다.

▶ 속청의 효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터체인지 효과!

운전자가 고속도로에서 120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로 내달리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자동차가 속도를 내면 낼수록 차창 너머 광경들은 더욱 빠르게 운전자의 시야 뒤로 흘러지나간다. 이렇게 내달리다 인터체인지를 통해 고속도로에서 벗어나고자 하면, 속도를 40, 50킬로미터로 떨어뜨리면서 인터체인지를 빠져나가야 한다. 이때 흥미로운 것은 고속에 길들여진 뇌와 시신경이 속도의 낙차보다 더 느리게 주위 광경을 인식한다는 사실이다. 속청도 이와 같은 논리이다. 빠른 속도의 음성에 귀와 뇌가 익숙해지면, 정상 속도의 음성은 느리게 인식된다. 또 정상 속도의 음성을 여유롭게 처리할 수 있어 이해력뿐만이 아니라 집중력, 판단력, 표현력, 결단력, 속독력 등 19가지 이상의 잠재뇌력도 향상 발전된다.

▶ 왜 속청인가?

속청이야말로 정보의 홍수 속, 바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인 자기계발법이기 때문이다. 매일 다량의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정보화 시대. 우리는 어떻게 다량의 정보를 정리하고 분석할 것인가. 게다가 우리는 매순간 ‘선택’을 강요받고 있다. 업무에, 학습에, 자신의 인생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정보의 소화’라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다량의 정보를 어떻게 단시간에 수용할 것인가. 바쁜 현대인에게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속청은 시간을 낳는다. 1시간짜리 정보를 2배속으로 30분 만에 들을 수 있다. 3시간짜리 정보라면 3배속으로 단 1시간으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학교 수업이나 학원의 강의, 회사에서 열린 세미나, 회의를 녹음하여 2배속이나 31배속으로 다시 들어보자. 2내지 3분의 1의 시간에 복습을 끝낼 수 있다. 고통이 따르지 않는 아주 편안한 방법으로 간편하게 자기개혁을 이룬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은 ‘훈련’이 필요하다. 그리고 고통이 따른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자기계발법이라고 해도 중도에 포기해 버리고 효과를 얻지 못한 채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속청은 그냥 듣기만 해도 ‘저절로’ 뇌기능이 활성화된다는 장점이 있다. 근육을 움직일 필요가 전혀 없다. 움직이는 것은 소리자체이다. 뇌와 직결된 귀를 통해 유입된 고속음성 정보가 베르니케 중추를 자극만 하면, 저절로 세포와 세포의 연결이 조밀해지면서 두뇌의 활성화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 속청의 3가지 키워드

① Balance : 우뇌와 좌뇌를 균형 있게 작동하게 만든다.
두뇌는 크게 <우뇌>와 <좌뇌>로 구성되어 있고, 각기 다른 역할을 맡고 있다. 좌뇌는 <언어뇌>라고 불리며 계산이나 논리적인 사고를 지배하고 있어, 문자나 숫자를 읽고 그것을 분석하는 질서 정연한 사고에 활발하게 작동한다. 한편, 우뇌는 <이미지 뇌>라고 불리며 사물의 전체 모습을 직감적이고 순간적으로 파악하는 역할을 맡는다. 업무나 학업 등으로 논리적인 사고가 강조되는 현대인은 우뇌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우뇌의 작용이 약화된 상태에서 좌뇌의 논리적인 사고에 치우친다면, 우리의 발상은 유연함을 잃고 또 스트레스도 쉽게 받는 상태에 놓이게 된다. <속청>으로 만들어지는 고속음성은 다행히 좌뇌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고속음성을 이해하기 위해 우뇌의 작용이 활발해지면서 결과적으로 우뇌와 좌뇌가 균형 있게 발달한다.

② Net work : 뇌 속 네트워크를 조밀하게 만든다.
대뇌에는 약 140억 개의 뇌 신경세포가 존재한다. 뇌 신경세포끼리 <시냅스> 접합에 의해 형성된 신경회로는 뇌 속 네트워크로서 긴밀한 정보 전달 역할을 한다. 대뇌 네트워크를 전철 노선도에 비유하면, 뇌 신경세포는 <역>이고 신경회로는 <노선>, 정보는 <전철>에 해당한다. 선로망이 발달할수록 왕래하는 전차의 수가 늘어나는 것처럼, 신경회로(=선로)의 수가 늘어날수록 뇌 신경세포(=역) 사이에서 전달되는 정보량(=전차)은 증가한다. 결국 정보처리능력은, 뇌 신경세포의 수가 아니라, 시냅스 접합에 의한 뇌 신경세포간의 신경회로의 수에 달린 것이다. 그렇다면 신경회로의 수를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 뇌는 외부 자극을 받으면 스스로 새로운 신경회로를 만들어내는 성질이 있다. 이러한 성질을 이용하여 <속청>의 고속음성이 뇌에 유입되면 뇌 속에서는 고속 재생된 음성을 ‘신속하게’ 처리(이해)하기 위해 뇌신경세포끼리 접합하여 조밀한 신경회로를 만든다.

③ Golden spot : 뇌 속 황금의 장소, 베르니케 중추를 단련시킨다.
인간의 두뇌는 추창에 의해 외부에서 들어온 정보를 언어로서 이해한다. 추창은 좌뇌에 있는 베르니케 중추에서 맡고 있으며 눈이나 귀로 들어온 정보를 언어로서 신속하게 이해하고 뇌 각 영역으로 전달하는 이른바 <대뇌의 Golden Spot(황금 장소)>이다. <속청>으로 유입된 고속음성은 이곳, 베르니케 중추를 자극하고 활성화시킨다. 활성화된 베르니케 중추는 추창이 빠른 속도로 작동하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두뇌 회전이 빨라지게 된다. 게다가 베르니케 중추는 기억, 지각, 인식, 운동 등을 지배하는 뇌의 각 영역과 연결되어 있어, 베르니케 중추의 활성화는 다른 영역에도 연쇄적으로 작용하여 전뇌를 활성화 시킨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19가지 이상의 잠재뇌력이 깨어나게 한다.

▶ 속청으로 깨어나는 잠재뇌력 19가지

최근 속청을 1개월간 지속적으로 체험한 사람의 경우, 19가지 잠재뇌력 중에서 이하의 뇌력의 향상을 경험했다고 말한다. 기억력, 집중력, 이해력, 속독력, 독해력, 기획력, 창조력, 결단력. 청각 자극을 통해 잠재뇌력인 창조력, 표현력을 발전시킨 일본의 소설가 쓰쓰이 야스타카(국내에<섬을 삼킨 고래>가 소개됨)는 의도적으로 잠재뇌력을 높이기 위해 청각을 자극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청각 자극을 통해서 그는 남보다 뛰어난 창조력과 표현력을 얻을 수 있었다. 그는 소설가임에도 불구하여 1년에 한두 차례 프로 연주자들과 함께 재즈 콘서트를 열 정도로 실력 있는 아마추어 클라리넷 연주가이다. 재즈는 같은 사람이 같은 곡을 연주해도 그 맛이 다른, ‘즉흥성’이 매우 돋보이는 음악 장르이다. 그런 재즈적인 요소가 작품 세계에도 담겨 그의 작품은 ‘마치 재즈 같다’라는 평을 받는다. 그는 음악이라는 청각 자극을 오랫동안 받아오면서 저절로 잠자고 있던 창조력과 표현력이 깨어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음악을 본업으로 삼고 있는 음악가의 경우는 어떨까? 대부분의 음악가들은 오랜 시간 음악에 귀와 뇌를 노출시켜 온 덕분에 그들의 창조력과 표현력은 매우 발전해 있다. 그래서 그들이 쓴 에세이류의 글들을 보면 프로 작가들도 무색할 정도의 필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사물을 보는 관점이 매우 독특하고 문장의 표현력 또한 풍부하다. 마찬가지로 누구든 속청으로 오랜 동안 베르니케 중추를 자극하기만 하면 이런 잠재능력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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