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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내셔널 지오그래픽 2편 Africa 시리즈
9DVD
미디아트
미디아트비젼스 200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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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지역코드: 3 오디오: SOUNDTRACK IN SURROUND 5.1 화면비율: 16 : 9 WIDE SCREEN 더빙: 한국어, 영어 자막: 한국어, 영어

품목정보

발매일
2002년 04월 11일
시간/무게/크기
1325g | 크기확인중

줄거리

1. 사바나, 인류의 고향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류의 고향. 4백만년의 인간 진화가 시작된 곳, 아프리카. 이 프로그램은 고향을 찾아 떠나는 두 여인의 여행을 통해 ‘우리 모두의 고향'인 아프리카의 모습을 조명한다. 나이로비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미혼모 앨리스는 둘째 아기를 낳기 위해 자신의 종족인 키쿠유족의 고향으로 힘든 여행을 떠난다. 의료시설도 부족하며 아이를 낳기에는 위험한 곳이지만 그녀는 자신의 아이를 키쿠유족으로 기르고 싶기 때문이다. 한편 도시에서 대학교육까지 받고 4개 국어를 하는 플로라는 사랑에 빠져 남자를 따라 탄자니아의 대초원지대로 들어왔다. 40분을 걸어가야 물을 길을 수 있고, 사냥과 채집으로 식량을 구하는 오지에서 세 아이를 기르며 살아온 그녀는 11년 만에 가족을 찾아 도시로 떠난다.

2. 사하라의 여정
용광로와 같은 사하라 사막을 아홉 살 소년이 남자로 거듭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미국과 맞먹는 면적,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온의 사하라 사막에서 번영을 누려왔던 투아레그족에게 낙타를 모는 것은 곧 생존 기술을 터득하는 것과 같다. 총6개월 간의 사하라 여정은 투아레그족이 사막을 횡단, 소금을 팔아 생필품을 사서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7천년 전에는 푸른 목초지에서 가축들이 방목되었지만 강우 패턴의 변화로 사하라 사막은 이제 죽음의 악마와 싸워야 하는 곳이 되었다.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사막여행의 혹독함을 이겨내야 하는 것은 바로 이 부족의 정체성 그 자체이기 때문에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일이다.

3. 숲의 소리
콩고분지의 심장부 카메룬은 인류가 보존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열대우림 지역으로 수많은 동물들의 마지막 피난처가 되고 있다. 인간이 살 것 같지 않은 이곳에 10만명의 원주민이 사라져 가는 자신의 세계를 구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고 있다. 유럽인들에 의해 ‘피그미 족’이라고 명명된 이들은 스스로를 ‘새처럼 자유롭다’는 의미의 바카족이라 부른다. 반유목민인 이들은 정부의 장려에 의해 숲 밖으로 나와 살게되면서 숲을 규제하는 외부의 힘과 마찰을 빚고 있다. 아직도 사냥으로 먹이를 구하는 이들의 생활상과 한때 열대우림 지역이었으나 지금은 개발된 가나 공화국의 수도 아크라에서 관을 만드는 목수, 아난의 생활을 통해 사라져 가는 아프리카 우림의 모습을 조명한다.

4. 에티오피아
험악한 산세로 인해 타 지역과 고립된 에티오피아는 유일하게 외세의 식민지배를 받지 않으면서 풍부한 문화유산과 유태교와 이슬람교, 기독교 모두 이곳에서 뿌리를 찾을 수 있을만큼 독특한 종교유산을 가진 나라다. 이곳에서 16세 소년 킵캡은 사제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 예수의 세례를 축하하는 에티오피아의 축제인 팀캣에 참여한다. 그가 팀캣에 참여하기 위해선 먼저 원로 사제들에게 그의 믿음을 증명해야만 한다. 한편 ‘새로운 꽃’이라는 의미를 지닌 수도 아디스 아바바는 이미 번화한 국제도시로 자리잡고 있다. 사업수완이 좋은 거라기족 출신인 아티잔은 10세 때 고향을 떠나 이곳에서 구두를 닦으며 돈을 벌고 있다. 이들의 모습을 통해 위대한 문명 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아프리카의 힘을 느껴본다.

5. 사헬에 꽃피는 사랑
사하라 사막의 연안, 메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사랑을 위해 한 젊은 목동이 힘겨운 여행을 시작한다. 펄라니 족은 진정한 남자가 되기 위한 조건의 하나로 8개월에 걸친 길고 험한 여행을 성공적으로 해내야만 한다. 여행의 목적은 바로 소를 먹이기 위한 것. 강의 범람 주기가 되어 그가 다시 훌륭한 소 떼를 몰고 마을로 돌아온다면 결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메마르고 황폐한 자연 환경과 하이에나의 습격은 물론 물과 먹이를 찾아 대이동을 하는 코끼리떼와도 힘겨운 전쟁을 치러야만 한다. 펄라니 족과 함께 4천년의 역사를 지닌 사헬의 대 이동 경로를 따라 스스로 조화를 유지해 가는 신비한 자연과 각 부족의 독특한 생활상을 소개한다.

6. 빅토리아 호수
아프리카의 심장부, 대륙에서 가장 큰 호수인 빅토리아 호수지역에는 물과 대지가 사람들의 생활을 결정한다. 목동으로 태어나 학교를 졸업 후, 도시에 살던 찰스는 빅토리아 호수에서 고기잡이 사업을 시작한다. 하지만 생태계를 위협하는 환경의 변화와 대형어선들로 인해 빅토리아 호수에서의 수산업이 점차 위기에 몰리자 그는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 또한 호수 근처의 킬롬베로 계곡은 특정한 시기에만 비가 쏟아져 건기엔 사냥꾼들의 사냥터가 되고 우기가 닥치면 농사를 짓는 생활을 한다. 이곳에서 농사를 짓는 아만다는 우기동안 농사지은 쌀로 1년의 생활을 꾸려가지만 자연의 힘 앞엔 늘 무방비
상태일 수밖에 없다. 이들의 삶의 모습을 통해 아프리카의 미래를 바라본다.

7. 잔지바르의 레퍼즈
‘스와힐리’란 아랍어로 ‘해안’을 뜻하는 말. 수세기 동안 인도양을 건너온 수많은 문명과 무역의 교류지가 되었던 이곳에서는 독특한 ‘스화릴리 문화’가 형성되었다. 섬 전체가 온통 산호로 둘러싸인 잔지바르 섬의 남자들은 대부분 어부로 일한다.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있는 이곳에서 잠수부로 일하는 이싸는 물 속에 잠수하여 문어나 고기들을 직접 낚아 올린다. 이 곳의 모든 생활은 조수 시간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이싸와 그의 동료들은 고기잡이가 끝나면 레퍼츠 팀에 소속되어 축구경기를 한다. 남부 리그에서 우승한 이들은 생전 처음 탄자니아의 수도인 다레살람으로 경기를 하기 위해 떠난다. 물고기를 잡아 배삯을 구하고 처음으로 대도시의 잔다 구장에서 경기를 갖게 된 레퍼즈 팀과 동행, 외래문명 속에서 성장한 또 다른 아프리카의 모습을 본다.

8. 남아프리카의 보물
아프리카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1994년 인종차별정책이 막을 내리면서 이곳도 변화를 겪고 있다. 경제적 부의 물꼬였던 광산에서는 금값이 점차 떨어지면서 고향을 떠나 몇 십년 간을 이곳에서 일했던 풑수웨이와 같은 광부들이 ‘감원’과 ‘전 세계 최고의 에이즈 발생률’이라는 적과 싸우고 있다. 하지만 젊고 교육받은 신세대들에게 이곳은 여전히 기회의 땅이다. 26세의
흑인 여성 콜리스와는 남아공화국에서 금광 폭파 자격증을 획득한 최초의
여성이며 5천명의 광부 중 유일한 여성 광부다. 금광산업의 쇠퇴와 함께 사람들은 관광과 야생보호 산업에서 새로운 수입원을 찾고 있다. 인종차별정책이 없어진 이후 빼앗긴 과거를 되찾거나 혹은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 나가며 변화해나가는 남아프리카의 현재와 희망을 포착해 낸다.

9. 메이킹 오브 아프리카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들의 평범한 혹은 평범하지 않은 삶의 모습을 조명, 새로운 아프리카의 모습을 알려주는 이 프로그램을 위해 촬영팀은 삼년 동안 아프리카의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녔다. 정신적인 한계와 함께 시간과 날씨, 열악한 환경과 싸워가며 얻어낸 그들의 노력을 담고 있다. 갑작스레 전기가 끊기고 출산 예정일에 맞춰 촬영을 해야하는 앨리스의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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