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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프롤로그 1강 월급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신데렐라는 없다 푼돈의 성취감에 빠져라 돈의 흐름을 보이게 하라 다이어트와 지출 관리의 공통점 가계부는 삶의 기록 / 언니의 깨알팁_가계부 잘 쓰는 법 나는 어떻게 카드 값을 10분의 1로 줄였나 4개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 언니의 깨알팁_통신비 다이어트 돈을 아끼는 창의적인 방법 / 언니의 깨알팁_팝카드 vs 캐시비 나는 왜 체크카드에 이름을 붙였나 모든 소비를 할인하라 생각 없이 써도 과소비가 없다 체크카드는 만능이 아니다 신용카드, 이것만은 피해라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사용과 내 신용등급 체리피커, 주기적으로 갈아타라 직장 생활 10년, 1억 모은 비결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포인트 200% 활용하기 돈을 써야만 하는 명확한 이유 / 꿈을 향해 배팅하라 2강 연봉 탓은 그만, 닥치고 저축 30대 싱글의 현주소, 월 저축액 50만 원 연봉을 극복하는 강제 저축의 힘 닥치고 저축! 액수가 관건 나는 왜 40개의 통장을 만들었나 통장 쪼개기를 하는 이유 내가 통장에 이름을 붙인 이유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외화 통장 만들기 복리 만드는 ‘예금 풍차’를 돌려라 / 언니의 깨알팁_놀면서 즐기면서 하는 ‘캘린더 저축법’ ‘금리 화장발’에 속지 마라 통장 24개 굴리는 강제 저축의 달인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적금 통장을 만들려면? 60만 원의 기적, 8년 만에 1억 자산을 보이게 하는 통장 쪼개기 매일 이자가 쌓이는 CMA 고금리보다 강력한 세금 상호금융 적금, 최고의 세테크 고금리 저축은행 활용법 3강 더 낸 세금 돌려받는 연말정산 정복하기 연말정산, 근로소득자만 봉? 안 내도 됐던 세금 환급받기 연말정산 1단계 : 총급여액 구하기 연말정산 2단계 : 근로소득공제 금액 산출 7개 항목 세액공제, 세금 쥐어짜는 소리 연말정산 3단계 : 과세표준 구하기 카드 공제의 함정 : 신용카드 월세액 세액공제, 눈치 보지 말고 챙기자 / 언니의 깨알팁_종합소득세 대상 직장인 세금 탈출법 4강 관리할수록 불어나는 ‘미래의 월급’ 연금 노후 준비, 3층 연금을 쌓아라 국민연금, 최고의 연금 상품 연금, 나에게 주는 ‘미래 월급’ 노후에 받는 내 월급은 얼마? 물가상승률을 이기는 연금 수익률 내 연금, 직접 관리하라! 상품은 없고 계좌만 있는 신연금저축계좌 해외 연금펀드 절세 효과 / 언니의 깨알팁_신연금저축계좌 100% 활용법 퇴직금, 내 맘대로 굴리기 / 언니의 깨알팁_고수익 추구 퇴직연금 운용 전략 IRP계좌, 모델 포트폴리오 랩 / 언니의 깨알팁_퇴직연금 추가 납입하는 IRP계좌 만들기 연금은 중간에 해지 안 하는 상품이 최고 5강 모르면 당하고 알면 돈 되는 보험 ‘보험 만능주의’에서 벗어나라 내게 맞게 퍼즐을 맞추는 보험 암보험, 꼭 필요할까? 갱신형 vs 비갱신형 실손보험, 어디서 가입할까? / 언니의 깨알팁_보험 가입 전에 알아야 할 팁 사망보험금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불완전 판매 보험 해지하기 / 언니의 깨알팁_금융감독원 민원 해지 어떻게? 잘못 든 보험 바로 잡는 법 변액, 보험의 탈을 쓴 펀드 변액보험 수익률, 펀드 갈아타기가 관건 / 언니의 깨알팁_변액보험펀드 수익률 알아보기 사업비 줄이는 추가 납입 적극 활용 6강 대출의 재발견 ‘빚테크’ 대출, 부자로 가는 황금 사다리 좋은 대출 vs 나쁜 대출 부동산의 꽃, 경매의 매력은 대출 대출에 숨겨진 수익률의 비밀 부동산담보대출 잘 받는 법 /언니의 깨알팁_신혼부부 4억짜리 아파트 대출 받기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엔 아파트가 최고 / 언니의 깨알팁_대출상담사 활용, 최저금리 받는 법 잘 갚는 것도 재테크, 어떻게 갚을까? 마이너스 통장, 원칙만 지키면 돈 된다 새희망홀씨 vs 햇살론 vs 바꿔드림론 빚테크, 대출 갈아타기 / 언니의 깨알팁_연봉 10% 인상, 금리인하 요구권 적극 활용 사회초년생, 학자금대출 갚기에 올인하라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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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프롤로그 1강 월급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신데렐라는 없다 푼돈의 성취감에 빠져라 돈의 흐름을 보이게 하라 다이어트와 지출 관리의 공통점 가계부는 삶의 기록 / 언니의 깨알팁_가계부 잘 쓰는 법 나는 어떻게 카드 값을 10분의 1로 줄였나 4개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 언니의 깨알팁_통신비 다이어트 돈을 아끼는 창의적인 방법 / 언니의 깨알팁_팝카드 vs 캐시비 나는 왜 체크카드에 이름을 붙였나 모든 소비를 할인하라 생각 없이 써도 과소비가 없다 체크카드는 만능이 아니다 신용카드, 이것만은 피해라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사용과 내 신용등급 체리피커, 주기적으로 갈아타라 직장 생활 10년, 1억 모은 비결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포인트 200% 활용하기 돈을 써야만 하는 명확한 이유 / 꿈을 향해 배팅하라 2강 연봉 탓은 그만, 닥치고 저축 30대 싱글의 현주소, 월 저축액 50만 원 연봉을 극복하는 강제 저축의 힘 닥치고 저축! 액수가 관건 나는 왜 40개의 통장을 만들었나 통장 쪼개기를 하는 이유 내가 통장에 이름을 붙인 이유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외화 통장 만들기 복리 만드는 ‘예금 풍차’를 돌려라 / 언니의 깨알팁_놀면서 즐기면서 하는 ‘캘린더 저축법’ ‘금리 화장발’에 속지 마라 통장 24개 굴리는 강제 저축의 달인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적금 통장을 만들려면? 60만 원의 기적, 8년 만에 1억 자산을 보이게 하는 통장 쪼개기 매일 이자가 쌓이는 CMA 고금리보다 강력한 세금 상호금융 적금, 최고의 세테크 고금리 저축은행 활용법 3강 더 낸 세금 돌려받는 연말정산 정복하기 연말정산, 근로소득자만 봉? 안 내도 됐던 세금 환급받기 연말정산 1단계 : 총급여액 구하기 연말정산 2단계 : 근로소득공제 금액 산출 7개 항목 세액공제, 세금 쥐어짜는 소리 연말정산 3단계 : 과세표준 구하기 카드 공제의 함정 : 신용카드 월세액 세액공제, 눈치 보지 말고 챙기자 / 언니의 깨알팁_종합소득세 대상 직장인 세금 탈출법 4강 관리할수록 불어나는 ‘미래의 월급’ 연금 노후 준비, 3층 연금을 쌓아라 국민연금, 최고의 연금 상품 연금, 나에게 주는 ‘미래 월급’ 노후에 받는 내 월급은 얼마? 물가상승률을 이기는 연금 수익률 내 연금, 직접 관리하라! 상품은 없고 계좌만 있는 신연금저축계좌 해외 연금펀드 절세 효과 / 언니의 깨알팁_신연금저축계좌 100% 활용법 퇴직금, 내 맘대로 굴리기 / 언니의 깨알팁_고수익 추구 퇴직연금 운용 전략 IRP계좌, 모델 포트폴리오 랩 / 언니의 깨알팁_퇴직연금 추가 납입하는 IRP계좌 만들기 연금은 중간에 해지 안 하는 상품이 최고 5강 모르면 당하고 알면 돈 되는 보험 ‘보험 만능주의’에서 벗어나라 내게 맞게 퍼즐을 맞추는 보험 암보험, 꼭 필요할까? 갱신형 vs 비갱신형 실손보험, 어디서 가입할까? / 언니의 깨알팁_보험 가입 전에 알아야 할 팁 사망보험금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불완전 판매 보험 해지하기 / 언니의 깨알팁_금융감독원 민원 해지 어떻게? 잘못 든 보험 바로 잡는 법 변액, 보험의 탈을 쓴 펀드 변액보험 수익률, 펀드 갈아타기가 관건 / 언니의 깨알팁_변액보험펀드 수익률 알아보기 사업비 줄이는 추가 납입 적극 활용 6강 대출의 재발견 ‘빚테크’ 대출, 부자로 가는 황금 사다리 좋은 대출 vs 나쁜 대출 부동산의 꽃, 경매의 매력은 대출 대출에 숨겨진 수익률의 비밀 부동산담보대출 잘 받는 법 /언니의 깨알팁_신혼부부 4억짜리 아파트 대출 받기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엔 아파트가 최고 / 언니의 깨알팁_대출상담사 활용, 최저금리 받는 법 잘 갚는 것도 재테크, 어떻게 갚을까? 마이너스 통장, 원칙만 지키면 돈 된다 새희망홀씨 vs 햇살론 vs 바꿔드림론 빚테크, 대출 갈아타기 / 언니의 깨알팁_연봉 10% 인상, 금리인하 요구권 적극 활용 사회초년생, 학자금대출 갚기에 올인하라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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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카드 앞면에 할인 혜택이 큰 항목의 ‘이름’을 붙인 거야. 자세한 혜택은 카드 뒷면에 깨알처럼 메모를 했지. 예를 들면, 커피 값 할인 혜택이 큰 카드에는 ‘커피 값’, 주유 할인이 큰 카드에는 ‘주유비’라는 식으로 이름을 붙였어. 이렇게 ‘이름 붙인 카드’를 석 달 정도 가지고 다니다 보니, 자주 쓰는 카드와 그렇지 않은 카드가 자연스럽게 나눠졌어. 결과적으로 ‘챙길 혜택’과 ‘버릴 혜택’도 알게 됐지. 많을 때는 10장도 넘었던 체크카드가 자주 쓰는 5장으로 줄었어. --- p.56 카드 공부를 마스터했다면, 이젠 친구들의 고정지출 항목과 대조하는 작업이야. 만약 고정지출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면, 밥값 할인 혜택이 큰 카드를, 주유비 지출이 많다면 주유비 할인 혜택이 많은 카드를 주 사용 카드로 쓰는 거야. 그러니까 카드 혜택과 고정지출의 교집합이 큰 걸 찾아야 해. 중요한 건 취업, 결혼, 출산 등 생애 주기에 따라 고정지출이 변한다는 거야. 아직도 대학생 때 발급받은 신용카드를 그대로 쓰는 사람들 있지? 대부분 한번 발급받으면 습관적으로 계속 쓰잖아. 하지만 그러면 안 돼. 신용카드도 생애주기가 바뀔 때마다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해. 카드사들도 고객들의 생활에 맞게 항상 새로운 카드를 출시하거든. 요즘 잘 나가는 카드가 뭔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 --- p.71~72 만기가 ‘언제 돌아오느냐’도 신경을 써야 해. 특정 시기에 적금을 한 번에 가입해서 한 달에 3번씩 만기가 돌아오는 건 좋지 않아. 이것도 언니의 경험에서 나온 거야. 갑자기 필이 꽂혀서 한 달에 적금을 3개씩 가입한 적이 있었는데, 만기가 한꺼번에 돌아오니 통장을 쪼갠 의미가 없더라고. 그 다음부터는 시간을 두고 두세 달에 한 번씩 들려고 노력해. 이왕이면 만기도 분산해 놓는 게 안정적이야. --- p.101 이렇게 매달 60만 원씩 같은 방법으로 적금을 부을 경우 5년 차엔 509만 638원, 6년 차엔 644만 7,094원, 7년 차엔 784만 846원씩 매달 만기가 돌아오게 돼 . 특히 8년 차부터는 복리가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해. 매달 927만 2,918원씩 거의 1,000만 원이 만기로 돌아오니까. 어때? 월 60만 원의 기적 같지 않아? 결정적으로 재미있어지는 시기는 7년 차부터야. 그러니까 7년만 쭉 참고 버티면 적금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 p.129 언니가 가입한 유형은 개인이 마음대로 운용할 수 있는 퇴직연금인 ‘확정기여(DC·Defined Contribution)형’이야. 나중에 수령하는 연금의 액수에 개인이 ‘기여(Contribution)’한다는 의미지. DC형은 기업과 근로자가 반반씩 나눠서 적립금을 내. 그 다음 운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근로자가 지게 돼. DB형은 퇴직금 수준이 미리 정해졌지만, DC형은 근로자의 운용실적에 따라 달라져. 개인이 운용을 잘하면 잘할수록 더 많은 퇴직금을 받는 거지. 어때? 솔깃하지 않아? --- p.206 원래 월 30만 원씩 변액보험을 내는 고객이 있어. 처음에 15만 원으로 계약하고 추가 납입으로 15만 원을 더 넣는 거야. 어때? 사업비가 얼마나 줄까? 똑같은 30만 원을 내더라도 사업비가 절반으로 줄겠지? 그러면 적립금으로 쌓이는 원금이 늘어날 테고, 처음부터 쌓이는 원금이 많아지니까 운용 수익률도 좋아지겠지? 저축성 보험 상품에 가입할 때는 추가 납입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돼. 대부분 보험설계사들은 추가 납입 제도에 대해 제대로 설명을 해주지 않아. 설사 설명을 하더라도 자기네들한테 유리한 쪽으로 하지. --- p.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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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돈 공부
‘금수저’가 아닌 우리는 다윗과 같다. 사실 자신이 갖고 있는 힘, 오직 노동력만 이용해 가난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지 않은가? 안타깝게도 현실은 열심히 일만 하고, 수입은 모조리 저축하고, 절대로 빚을 지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그들과는 정반대에 있는 사람들, 즉 타인의 시간과 돈을 레버리지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뒤처지는 경우가 많다. 은행이 절대로 망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저축한 돈을 높은 금리로 대출해주면서 이자를 받고 투자를 하여 더 큰 수익을 얻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은행이 사람들의 돈을 레버리지로 활용하기 때문에 하루하루 더 부자가 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당신은 열심히 일하는 것 외에 당장 쓸 수 있는 자신만의 레버리지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는 이미 당신 안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인 당신이 이미 갖고 있는 레버리지는 바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엄마의 사랑’이다. 그리고 나의 삶을 스스로 일으켜 세우겠다는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이다. 그 외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발굴되지 않은 능력,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 배움을 향한 열정 등이 있다. ---「Chapter1 처음 시작하는, 엄마의 돈 공부」중에서 ‘남편 와이셔츠는 고급스러운 걸로 사고, 그냥 나는 몇 년 전에 샀던 블라우스를 드라이해서 입지, 뭐.’ ‘아이 태권도 학원비를 내야 되니까 나는 헬스장 러닝머신 대신 청계천이나 뛰어야겠다.’ ‘아이 전집은 중고로라도 사고, 나는 그냥 구청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야지.’ 이런 마음은 엄마로 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강해진다. 외모를 가꾸고, 건강을 챙기고, 재능을 개발하는 일이 사치로 여겨지는 순간은 계속해서 찾아온다. 결국 이것저것 다 챙기고 나면, 정작 나를 위해 쓸 돈은 한 푼도 없다. 그런데 과연 엄마인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포기해야만 하는 일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투자하고 자신의 재능을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자기계발을 할 때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런 엄마가 아이도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다.---「Chapter1_01 방법이 아닌 ‘이유’부터 찾아라」중에서 여성들의 소비 습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소비의 상당 부분이 ‘감정’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미안해서 돈을 쓰고, 속상해서 돈을 쓴다. 또, 스트레스가 쌓여서 돈을 쓰고, 기뻐서 돈을 쓰는 식이다. 흔히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출을 ‘줄여야’ 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 연유로 지출을 ‘통제해야’ 된다고 강조하고 싶다. 특히 여성에게 지출을 통제한다는 것은 ‘감정을 조절한다’는 말과도 같다. 결국 지출을 잘 통제하고 있다면 자신의 감정에 대한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뜻이다.---「Chapter2_08 여자에게는 감정 통제가 곧 지출 통제다」중에서 취직하고 결혼을 하면서 나는 다시 한 번 수많은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직장에 적응하기 위해 직장 생활 노하우에 관한 책을 읽기도 했고, 경제적 자유의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재테크에 대한 책을 읽기도 했다. 아이를 낳고 너무 힘들어서 초보 엄마의 미숙함을 채우기 위해 육아 방법에 대한 책을 읽기도 했다. 이때 공부란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주는 도구’였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부를 이루고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이 기술로만 이뤄지는 게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의 성장이 바탕이 되어야만 함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부’에 대한 책과 함께 ‘자아 성찰’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단순한 재테크 방법을 익히는 것에 앞서 ‘부를 이루기 위한 마인드’에 대하여 배우려 노력했고, 양육 방법을 익히는 것에 앞서 아이들을 인간 대 인간으로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삶에서 나의 역할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공부란 ‘나를 성장시키는 도구’가 되었다.---「Chapter2_11 엄마가 되고 나서 하는 공부는 따로 있다」중에서 투자에 있어 여자들이 유리한 점은 그뿐만이 아니다. “우리 시부모님이 이번에 ○○지역에 아파트를 샀는데, 글쎄 매매가가 몇 달 사이에 5,000만 원이 올랐대.” “우리 옆집 아기 엄마 남편이 S대기업에 다니거든. 근데 회사가 글쎄 ○○지역으로 이전을 해서 다음 달에 이사 간대. 그쪽에 사옥 증축을 한다나.” 이렇게 오랜 시간 수다 떨고 정보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은 최신 정보를 얻는 데 큰 장점이 된다. 투자에 있어 과감한 추진력은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여성 특유의 섬세함, 절제력, 정보 소통 능력, 공감력은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안정적인 투자를 하도록 이끈다. 그런데 이러한 여성보다도 투자에 더 강한 사람이 있다. 바로 ‘엄마’다. 여자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면 인생이 송두리째 변한다. 극도의 산통을 겪고 아이를 낳고, 밤새 열이 펄펄 끓는 아이를 간호하면서 수많은 밤을 지새우고, 아이를 위해서라면 내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을 것 같은 모성애가 생긴다. 이전에 아무리 나약했다 해도 엄마가 된 순간부터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자로 변해간다.---「Chapter4 처음 도전하는, 엄마의 실전 투자」중에서 흔히 여자들의 민낯과 메이크업한 얼굴의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비포(Before)-애프터(After) 비교 사진’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놀라곤 한다. 그런데 이렇게 꾸몄을 때 극적인 변신을 하는 건 비단 여자의 얼굴만이 아니다. 부동산의 경우에도 어떻게 꾸미고 리모델링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엄청나게 달라진다. (…) 나 역시 첫 집을 고를 때는 곱게 화장되어 있는 신부의 얼굴 같이 멋진 집을 선호했다. 낡고 오래되고 수리가 안 된 싼 아파트보다 싱크대라도 깔끔하게 교체된 번듯해 보이는 아파트만 골라서 찾아다녔다. 일단 체리색의 싱크대에 거실 조명이 어둡고 집이 지저분해 보이는 아파트는 한 번 보고 그냥 지나쳤다. 감히 그것을 고쳐서 쓸 생각은 아예 하지도 못했다. 그렇지만 두 번째 집을 살 때부터는 물건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다. 건물의 위치, 향, 조망권은 절대 바꿀 수 없지만, 집 상태는 마치 여자의 화장 전과 화장 후가 다르듯이 완전히 환골탈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 번의 거래를 통해서 깨달았기 때문이다. ---「Chapter4_20 엄마들 맘에 쏙 드는 집으로 환골탈태시켜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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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보이지 않는 돈의 흐름이 보인다” 성선화 기자가 수년간 직접 검증한 부자들의 돈 버는 전략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계별 재테크가 시작된다! 사회 초년생도, 직장 선배들도 모두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다. "이번 달 월급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매달 통장을 스치듯 사라지는 월급을 붙잡아 부자가 될 초석을 마련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아직도 계획 없이 카드를 긁고, 명확한 자산 관리의 목표도 없이 사는 경제적 무관념 단계라면 아무리 연봉이 많고 직장에서 잘 나가도 통장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다름없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연봉의 차이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얼마를 버느냐보다 어떻게 쓰고, 모으고, 불리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재테크에도 단계가 있다고 말한다. 경제관념이 거의 없는 무급 단계, 본격적으로 지출 관리를 시작하는 초급 단계, 강제 저축으로 종잣돈 만드는 중급 단계,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는 고급단계까지. 각자의 상황과 수준에 맞는 단계별 재테크를 통해서 단순한 기술만 익히는 것이 아닌 돈 모으는 성취감을 느껴보자. 현재 '재테크의 여왕'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선화 기자도 한때는 밑 빠진 통장에 월급만 붓는 평범한 30대 싱글녀였다. 동안 유지를 위한 고가의 화장품과 피부과 관리, 철마다 옷장을 채우는 쇼핑, 싱글녀가 피할 수 없는 편의점 지출, 급할 때마다 타는 택시…. 이렇게 벌 틈도 없이 끊임없이 새어나가는 월급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지출 관리는 보이지 않던 돈의 흐름을 한눈에 보이게 해주었다. 매달 지름신 때문에 몇 백만 원씩 쓰던 카드값을 10분의 1로 줄이고, 통장만 40개를 가진 진정한 여왕으로 변신했다. 재테크 전문 기자로서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고 인터뷰하며 알게 된 다양한 비법을 직접 실천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든 것이다. “모든 소비를 할인하고, 금리 화장발에 속지 마라” 요즘 잘 나가는 체크카드, 신용카드 혜택 전격 해부 60만 원의 기적, 남들보다 4년 빨리 1억 모으는 비결 저자는 카드를 써도 아무 카드나 쓰지 않는다. 체크카드, 신용카드 모두 꼼꼼하게 공부해서 상황에 맞게 자신의 지출 패턴과 가장 잘 맞는 카드를 선별해서 사용한다. 택시를 한 번 타도 15퍼센트씩 할인을 받고, 똑같이 통신비를 계좌이체하고 점심값을 카드로 긁어도 저자는 매달 일정 금액을 환급받으며 지출 관리를 한다. 대부분 한번 카드를 한번 발급받으면 습관적으로 계속 쓰게 되는데 이조차 생애주기가 바뀔 때마다 지출 패턴에 맞게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한다. 아직도 처음에 발급받은 카드를 혜택 없이 사용하고 있다면 나에게 맞는 카드를 찾아 갈아타는 똑똑한 체리피커가 되자. 이 책에서는 20~30대의 소비패턴에 맞는 다양한 카드가 혜택별로 정리되어 있다. 자신의 소비생활에 맞는 맞춤형 카드 사용을 위한 사이트도 일러준다. 만약 지금 같은 저금리 시대에 누군가는 고금리 적금 통장을 찾아내고, 같은 금리로 적금을 굴려도 남들보다 4년이나 빨리 1억을 모을 수 있다면? 이런 전략은 반드시 배워야 한다. 더 이상 재테크를 미룰 수 없다! 무엇보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하는 복리 효과를 노리는 풍차 돌리기 기법도 다른 책보다 더 간결하고 알기 쉽게 보여준다. 매달 60만 원 저축액을 유지하며 적금 통장만 12개를 굴리는 방법을 연차별로 구성한 표를 보면 매년 얼마씩 불어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29명의 재테크 전문가들이 분야별로 직접 감수한 책” 지금 당장 은행에 달려가게 만드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정보만을 담았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정확한 재테크 정보만을 전수하기 위해 각 분야의 재테크 전문가들의 검수를 거쳤다. 또한 애써서 번 귀한 월급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뜬구름 잡는 허황된 정보를 알려줄 수 없다는 저자의 기자 정신이 함께 담겨 있다. 책을 읽고 나서 “그럼 이제 뭐부터 해야 하지?” 하고 원점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책이 아니다. “이건 부자들의 얘기니까” 하고 체념하게 만드는 책도 아니다. 누구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작은 팁부터 투자의 초석을 마련하는 종잣돈 모으는 비법까지 상세하게 일러준다. 확실한 것은 읽는 내내 당신의 자신을 점검하고 당장이라도 은행에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놀라운 책이라는 사실이다. 1장에서는 다이어트보다 쉬운 지출 관리의 비법을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사례별로 보여주었다. 확실한 지출 통제 단계를 넘어가야 생각 없이 돈을 써도 과소비하지 않게 되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다. 2장에서는 쥐꼬리만 한 연봉을 극복하는 강제 저축의 힘을 보여준다. 부자 인터뷰를 통해 직접 통장을 굴려서 월급 부자가 된 사람들의 사례도 함께 보여준다. 3장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연말정산을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준다. 그동안 모르고 더 냈거나 돌려받지 못한 세금에 대해 확실하게 짚고 간다. 4장은 모르면 손해고 알면 돈 버는 보험에 대해 그 어떤 재테크 기본서보다도 상세하게 일러준다. 마지막으로 부자되는 황금 사다리로 불리는 빚테크. 부동산 대출의 꽃인 경매부터 신혼부부 아파트 마련하는 대출 상식도 꼼꼼하게 배워보자. 직장생활 해볼 만큼 해본 언니들이 아직도 모르고 있는 재테크 상식. 연애 상담할 친구는 있어도 재테크 상담할 선배가 없어서 답답했던 이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 재테크의 여왕과 함께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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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돈 공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 공부’다!” 1,500만 원으로 신혼을 시작한 워킹맘이 맨손으로 20억 원을 만들 수 있었던 비결 ★★★★★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이현정 저자 추천 엄마이기에 더 이상 이 자리에 머무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 경매카페 No.1 북극성 오은석 대표 추천 저자가 몸소 보여주듯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공부다. ★★★★★ 국내 No.1 재테크카페 텐인텐 박범영 대표 추천 이 책이 보여주듯 우리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레버리지는 당신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 한국경제신문 최병일 기자 추천 가난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첫걸음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돈 때문에 가족끼리 싸우지 않고, 돈 때문에 아이에게 미안해하고 싶지 않아 돈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나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 시작한, 엄마의 돈 공부 이 책의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워킹맘으로, 1,500만 원으로 신혼을 시작했지만 짬짬이 시간을 내어 ‘돈 공부’를 했고 현재는 순자산 20억 원을 소유하고 있다. 그녀는 이 책 『엄마의 돈 공부』에서 소위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는 세 가지 조건 ‘부모 부자’, ‘부자 남편’, ‘로또 당첨’과는 무관한 자신이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디테일하게 밝힌다. 그녀는 평범한 사람이 수십 억 원의 자산을 만든 데는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지만, 수입의 반은 무조건 저축하여 종잣돈을 만들고, 매일 10분 경제신문을 읽고, 한 달에 최소 세 권씩 재테크 관련 책을 읽고, 자신에게 잘 맞는 투자 방법을 골라 그에 관해 꾸준히 공부한 것, 그것이야말로 20억 원을 갖게 된 진짜 비결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특히 여성들이 결혼 후 갑자기 며느리, 아내, 엄마라는 역할을 부여받으면서 본연의 나를 잃어버리게 되고, 책임져야 할 것들이 배로 늘어가면서 불안함, 두려움, 우울함 등 여러 부정적 감정에 휩싸이는 점에 주목한다. 저자 또한 엄마가 된 후 직장 일, 살림, 육아까지 병행해야 하는 엄마 노릇이 너무나 버거워 항상 자책을 달고 살아야 했다. 그러나 결국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홀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그녀는 무엇보다 ‘돈 때문에’ 가족의 화목이 무너지고, 아이에게 미안해지고, 그래서 스스로를 탓하는 악순환을 깨뜨리고 싶었다. 그래서 운에 기대지 않는 진짜 ‘부자 근력’을 갖기 위해 독하게 돈 공부를 시작했다. 그녀는 이 책에서 순자산 20억 원을 갖기까지 본인이 실천했던 공부법을 낱낱이 공유한다. “돈에 대한 자신감이 엄마의 자존감을 높인다!” 수입의 반을 저축하면서도 자기계발도 놓치지 않게 해준 532 시크릿 머니 법칙 ‘남편 와이셔츠는 고급스러운 걸로 사고, 나는 몇 년 전에 샀던 블라우스를 드라이해서 입지, 뭐.’ ‘아이 태권도 학원비를 내야 되니까 나는 헬스장 러닝머신 대신 청계천이나 뛰어야겠다.’ 참 신기하게도 엄마로 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런 마음이 점점 강해진다. 엄마가 외모를 가꾸고, 건강을 챙기고, 재능을 개발하는 일이 사치로 여겨지는 순간은 계속해서 찾아온다. 결국 가족들을 위해 이것저것 챙기고 나면, 정작 엄마 자신을 위해 쓸 돈은 한 푼도 없다. 그런데 과연 엄마인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포기해야만 하는 일일까? 저자는 그런 생각에서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투자하여, 재능을 돈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을 때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런 엄마가 아이도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재무 전문가의 조언 및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입의 50퍼센트는 저축하고, 30퍼센트는 생활비로 쓰고, 20퍼센트는 자기 자신을 위해 쓰는 ‘532 시크릿 머니 법칙’을 정립해 이를 꾸준히 실천해왔다.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은 ‘20퍼센트는 반드시 자기 자신을 위해 쓴다’는 부분이다. 수입의 일정 부분을 ‘나 자신’에게 투자함으로써 아내, 며느리, 엄마의 역할 속에서도 진정한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엄마에게 돈 공부란, 나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고 나만의 세계를 굳건히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며, 그때 스스로 더욱 당당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다. “전문가가 아닌 ‘나 자신’을 믿을 때, 돈이 모이기 시작한다!” ‘가족의 행복’과 ‘삶의 주도권’ 둘 다 놓치지 않는, 균형 있는 삶을 위한 왕초보 맘재테크 입문서 엄마들의 재테크를 가로막는 큰 장벽은 무엇일까? 바로 ‘나에 대한 선입견’이다. 저자 또한 꿈꾸던 아파트를 포기하고 빌라에서 또다시 빌라로 이사를 하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임신한 몸으로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내 신세를 한탄하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그러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생활비가 걷잡을 수 없이 늘면서 돈 때문에 행복이 산산조각 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하자,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믿어보기로 했다. 과거와 지금이 설사 고통 그 자체라 하더라도 내가 가진 것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꿈, 재능, 열정에 집중하면 새로운 삶이 열릴 거라는 믿음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엄마의 재테크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가족의 행복’과 ‘삶의 주도권’을 모두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 또한 큰 수익을 바라기보다 절대로 원금을 다 잃지 않는 안정적인 투자를 하길 원했다. 게다가 직장을 다녔기에 사업을 하기는 힘들었고, 매일 가격이 오르내리는 주식 시장을 관찰하는 긴장감을 감당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하여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했고, 이를 위해 주로 주말을 할애했다. 그 결과, 적금만 들 줄 알았던 그녀는 20억 원이라는 순자산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이제 막 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지키기 위해 투자를 시작하려는 엄마들에게, 첫 실전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사항들을 전달한다. 저자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자식과 남편 뒷바라지를 하며 대출 이자까지 갚느라 등골이 휘는 구조를 깨뜨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추천평 많은 사람이 종잣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고 핑계를 대곤 한다. 하지만 이지영 저자가 몸소 보여주듯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공부다. 계약금 500만 원만 있어도 소위 말하는 아바타 소득(월세)을 벌 수 있는데, 돈에 대한 무지가 그 눈을 가려버리곤 한다. ∵ 오은석_경매카페 NO.1 북극성 대표 저자는 돈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지니고 있다. 돈은 집착할수록 오히려 달아나는 법이지만, 그렇다고 돈 앞에서 무력해져서도 안 된다. 저자는 뜨거운 열정으로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지 나직이 알려준다. 가난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첫걸음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최병일_한국경제신문 기자·HK 여행작가 아카데미 원장 ‘경제적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힘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는 이지영 저자의 메시지는 돈 앞에서 무기력해진 당신에게 큰 지혜를 줄 것이다. 엄마이기에 더 이상 이 자리에 머무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이 책 『엄마의 돈 공부』를 권한다. ∵ 이현정_『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의 저자 어쩌면 당신은 흙수저이기 때문에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엄마의 돈 공부』가 보여주듯 우리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레버리지는 당신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당신의 가난을 당신의 소중한 자녀에게 물려주기 싫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 박범영_텐인텐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