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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늘 이기는 법칙, 오목의 법칙을 알고 있나요?”
1장 to. 오늘도 사표 쓸까 말까 고민하는 직딩을 위하여“사표 쓰지 않고 살아남는 것도 요령이다” _ 회사 생활을 바꿔줄 생각의 전환 모든 것은 상상 속에서만 즐겁다 능력은 일부분이다 야근은 무능함의 증거다 목표는 인생 성공의 엔진이다 상사와의 트러블을 즐겨라 연봉이 올라가면 책임도 따라 올라간다 yes와 no에는 순서가 있다 칭찬과 아부의 공통점, 공짜다 결혼식장보다 초상집 가는 것을 즐겨라 말은 ‘부메랑’이다 100점보다 90점이 낫다 믿되 믿지 마라 라인의 끝 대신 회사의 중간에 서라타부서는 적진이 아니다. 아군이다 나중이란 없다. ‘짬짬이’떠나라 한 달은 빛의 속도다 2장 to.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심한, 혹은 앞으로 사표를 쓸 직딩을 위하여 "사표도 전략이다" _ 사표를 쿨하게 제출하기 위한 지침서 마음 속 확신, 다시 한 번 점검하라 사표의 중심에 서라 모든 것은 타이밍, 사표도 때가 있다 확실한 중간 점검, 꼼꼼함이 부작용을 최소화시킨다 마지막까지 침묵 사수! 새나가면 끝장이다 사표 후 번복은 없다 첫인상만큼 마지막 인상도 중요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의 바른 모습은 감동을 준다 자신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책정하라 3장 to. 자신의 일을 꿈꾸는 직딩을 위하여 "사표는 준비된 자에게만 허락된다" - 언젠가를 위해 지금 해야 할 것들 지금 나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이다 지금 나는, 미래의 비전을 만들고 있다 지금 나는, 색깔을 만들고 있다 지금 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즐겁다 지금 나는, 충분히 독립적이다 지금 나는, 시간 관리를 분 단위로 하고 있다 지금 나는, 사소한 일에 좌우되지 않는다 지금 나는, 숫자 감각을 익히고 있다 지금 나는, 공부하고 있다 지금 나는, 충분히 건강하다 4장 to. 절망에 빠진 직딩들을 위하여 “인생에 사표는 없다” - 직장 선배들에게 배우는 작은 교훈 서른넷에 월수입 80만 원, 비웃음을 사도 나는 내 삶이 소중하다 미치도록 성공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기엔 나는 너무 나태했다 성공과 자유를 맞바꾸었다. 틀린 선택이었다고 해도 이제 와서 돌이킬 수는 없다 사람들에게는 낯선 결심, ‘느림의 미학’을 실천하기 위해서 떠나다 나는 정말 뜨겁게 나를 태우며 살았다. 하지만 나는 더 타오를 것이다 삶은 여유로운 자에게만 그것을 허락한다. 나는 여유로울 것이다 epilogue 직장은 미래를 위한 ‘수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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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 아는 척, 예쁜 척….
일반인을 상대로 ‘가장 싫어하는 인간 유형은?’이라는 조사를 하면 3위 안에 늘 들어가는 것이 바로 ‘척’하는 인간이다. 싫다면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지금 당신은 속마음을 숨기고 쿨한 ‘척’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한때는 열심히 일만 하면 회사가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도 나름대로 먹히긴 했다. 하지만 침묵하고 있으면 누군가 자신의 진실을 알아주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고, 그 효과 역시 좋다고는 장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싫으나 좋으나 티는 좀 내줘야 원활하게 직장의 흐름에 적응할 수 있다. 남들 안 보이는 곳에서 아무리 뼈 빠지게 고생해봤자, 상사 앞에서 분주하게 뛰어다니는 놈은 따라잡지 못하는 법이다. 군소리 없이 소처럼 일만 하면 갖은 고생 끝에 낙이 오겠지만, 여우처럼 적당히 요령을 피우면 조금만 고생해도 회사가 당신을 알아준다. - <능력은 일부분이다> ‘완벽한 미인에게는 남자가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이미 애인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저런 여자에게 자신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여기거나, 보는 것은 좋지만 친밀감을 느끼지 못하는 등 이유는 여러 가지를 들 수 있다. 멋진 남자를 차지하고 있는 여자는 예쁘지도 날씬하지도 않은 경우가 많다. 어떤 이유에서든 약간 모자란 듯한 사람이 어디를 가든 인기를 모으는 법이다. 구태여 완벽해지려고 하지 마라. 아니면 어딘가 모자라는 것까지 연기할 수 있을 만큼 완벽해져라. 스스로 자부심을 느껴도 좋다. 지금의 당신보다 더 완벽하게 인간적일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100점보다 90점이 낫다> “지난달에 결혼하셨다면서요, 요즘 신혼 생활 어떠세요?” _ 축의금을 건넸다면 더 좋아하겠지만 자신에게 다른 부서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감사한다. “이번에 아기 돌이셨죠? 지난번에 사진 보니까 정말 예쁘던데.” - 엄마는 아이 칭찬만 하면 무조건 좋아한다. “상 당하셨다는 말씀 들었어요. 얼마 전에 알았어요. 마음의 상심이 크시겠어요.” _ 장례에 관해서는 말뿐 아니라 꼭 장례식장에 찾아가길 권한다. “승진하셨다죠? 차장님, 축하드려요.” _ 이때는 꼭 직함을 불러주도록 한다. 그래야 상대방이 기뻐한다. 이런 한 마디로, 당신의 이미지는 180도 바뀔 것이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타부서는 적군이 아니다. 아군이다> 프로페셔널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일에 있어서 프로는 자신의 생각과 판단 그리고 행동한 것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사표 역시 마찬가지다. 한 번쯤 회사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생각해볼 요량으로 사표를 써보는, 그런 유치한 짓은 삼가는 것이 좋다. 장난으로 생각하고 써본 그 행동 때문에 당신은 신용을 완전히 잃어버릴 수 있다. 한 회사에 몸을 담고 있으면서 사표는 단 한 번, 정말 회사를 떠날 때 쓰는 것이다. - <마음 속 점검, 다시 한 번 확인하라> 물은 담기는 그릇의 모양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하지만 아무리 모양이 바뀌어도 그 속성은 바뀌지 않는다. 세상 살아가는 모습이 이 물과 닮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를 버리되, 나를 지키는 것. 세상을 살아가는 필요한 것은 바로 이 물의 유연성이다. 요즘 유머러스한 남자가 인기 있는 이유도 마찬가지 맥락일 것이다. 팍팍한 인생살이에 가벼운 웃음자락을 던져주는, 모나지 않고 둥글게, 둥글게 사는 여유. -<지금 나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이다> 운전하지 못한다고 해서 차를 타지 말라는 법은 없다. 운전기사를 고용하면 된다. 하지만 운전기사를 고용했다고 해서 자신이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른다면 그 차는 아무 곳도 갈 수 없다. 차를 소유하는 의미가 없어진다. 리더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를 고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방향을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비싼 고급인력을 데려다 놓아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사냥꾼들은 길이 보이지 않는 열대 우림 속에서도 목적지를 잘 찾아간다. 리더도 이와 같다. 아무리 상황이 어렵고, 주변에서 말이 많더라도 자신이 방향만 잃지 않는다면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다. -<지금 나는, 사소한 일에 좌우되지 않는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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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를 고민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하루가 멀다 하고 사표를 만지작거리는 삶이 우리네 일상이다. 쓰고 나서 후회를 하면 어쩌지? 가족들과 친구들의 걱정이 나보다 더할 테지? 어딘가 나를 받아줄 곳이 있을까? 혹시 내가 너무 불평불만이 많아서 이 좋은 직장을 때려치우는 건 아닐까? 모두 이런 고민과 갈등으로 번뇌의 늪에 빠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다행인 건 누구나 사표를 쓰고, 누구나 사표에 대한 고민을 한다. 절대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는 것이다. 능력이 많건 적건, 적응을 잘하건 못하건 간에 그들의 서랍 속에 사표는 모두 웅크리고 있다. 이렇게 누구나 하는 고민이지만 대부분 혼자 끙끙 앓기 마련이다. 부정적인 일들은 좀 더 내밀하게 스스로 해결하려는 그릇된 버릇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이제 건강하고 진취적으로 사표를 바라봐야할 때다. 이왕에 저지를 사표, 조금은 더 후회 없이, 조금은 더 미래지향적으로 다가갈 수도 있는 일 아닐까? 사표는 스스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다. 자신의 적성에 맞게, 좀 더 높은 꿈을 위해, 놀라운 휴식을 위해 선택하는 매력적인 요술 카드다. 그 카드를 적재적소에 산뜻하게 쓰일 수 있는 비밀이 이 책에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실감하는 상황과 그에 맞는 차분한 대응방식까지. 현장에서 눈물과 고통을 몸소 체험하며 완성한 멋진 자기 계발서다. 이제 당신은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그 변화의 완성에는 한 수 위의 조언이 필요하다. 이제 당신은 또 한 번 힘껏 날아오를 채비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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