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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학심오 강의
알기 쉬운 10단계 시스템 맥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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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의학 임상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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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제1부 총론
제1장 맥진을 중심으로 한 변증논치 방법의 형성 과정
제2장 맥진에 대한 이해
1. 맥진의 의의
2. 맥의 취사선택
3. 맥진의 개요
4. 맥진의 원리
5. 맥상의 동태적 변화
6. 장부 분포
7. 맥상 중 번잡한 것을 없애 간결하게 한다
8. 맥진 중 주의사항
9. 맥상 요소의 분해

제2부 각론
제1장 부맥(浮脈)
제2장 침맥(沈脈)
제3장 지맥(遲脈)
제4장 삭맥(數脈)
제5장 활맥(滑脈)
제6장 삽맥(澁脈)
제7장 허맥(虛脈)
제8장 실맥(實脈)
제9장 장맥(長脈)
제10장 단맥(短脈)
제11장 홍맥(洪脈)
제12장 미맥(微脈)
제13장 긴맥(緊脈)
제14장 완맥(緩脈)
제15장 규맥(?脈)
제16장 현맥(弦脈)
제17장 혁맥(革脈)
제18장 뇌맥(牢脈)
제19장 유맥(濡脈)
제20장 약맥(弱脈)
제21장 산맥(散脈)
제22장 세맥(細脈)
제23장 복맥(伏脈)
제24장 동맥(動脈)
제25장 촉맥促脈)
제26장 결맥(結脈)
제27장 대맥(代脈)

보론 1장 ‘10단계 시스템 맥진법’의 실제
보론 2장 가(可)와 독(獨)

저자 소개

저자 : 리스마오
937년 산동성 용구시에서 태어나 1962년 북경중의학원 중의과를 졸업하였다. 1962년에 흑룡강성 대경유전의원을 시작으로 하북중의학원의 교수를 거쳐 2008년에 하북성 12대 명중의로 선정되었고, 2014년에 국의대사 2기로 선정되었다. 맥진(脈診)을 중심에 둔 진단과 변증을 강조하고, 온병(溫病)의 본질은 울열(鬱熱)이고 주요 치법은 투사외달(透邪外達)이라는 관점을 제기하였다. 한법(汗法)을 운용하여 불치병을 효과적으로 치료한 상한(傷寒)과 맥학(脈學)의 대가이다. 부인인 텐수샤오(田淑?)와 함께 114편의 논문과 수많은 저서를 남겼다.
역자 : 조원준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교 대학원병리학교실에서 전염병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17세기 초 조선에서 유행한 당독역에 대한 연구―허준의 벽역신방을 중심으로―〉)를 받았다. 《벽역신방》, 《간이벽온방》 등 전염병에 관한 다수의 번역서와 논문들을 발표하였다.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고전국역을 담당하였으며,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에 재직하면서 한방병리학, 상한론, 금궤요략, 제가의론 등을 강의하였다. 현재 임상한의사들을 위한 ‘현대한의학 임상강좌’를 진행 중이다.
역자 : 정한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교 대학원원전의사학교실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기도 광주에서 소통부부한의원을 운영 중이다.
역자 : 윤석희
고려대학교 한문학과와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 의사학교실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국의학의 기원》과 《대역 의종금감》 등을 공역하였고, 한국한의학연구원의 국역사업에 참여하여 《신기천험》 등을 번역하였다. 현재 대한한의사협회 학술이사를 맡고 있으며, 경기도 광주에서 양촌한의원을 운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172*244*11mm
ISBN13
9788998038182

출판사 리뷰

《맥학심오》를 납득 가능한 10단계 시스템 맥진법으로 통합 강설

본서의 원저자는 맥진의 神醫, 리스마오(李士懋) 선생이다. 리스마오의 《脈學心悟》를 조원준 원장이 ‘현대한의학 임상강좌’를 진행하면서 ‘강설’을 붙여 《脈學心悟 강의》로 완성하였다. 2015년 여름, 역자는 이사무 선생의 《중의임증일득집》을 강의하면서 많은 한의사들이 맥진에 대하여 익숙하지 못한 것이 안타까워 ‘맥학심오’ 강의와 실습을 개설하였고, 완역 후 ‘강설’을 붙여 그해 겨울에 2차 ‘맥학심오’ 강의를 진행하였다.

예로부터 “한의학의 어려움은 병증(病證)을 식별하는 데에 있다.”고 하였다. 병증을 식별하는 관건은 맥진에 달려 있고, 맥진을 통해 정성(定性), 정위(定位), 정량(定量), 정세(定勢)를 할 수 있다. 필자는 한의학에 입문한 지 50여 년간 오랜 학습과 임상실천 과정을 통해 맥진을 중심으로 한 변증논치(辯證論治) 방법을 점차 형성하였다.

‘현대한의학 임상강좌’ 기획의도

최근 중국에서는 중의학을 중심으로 서의학을 결합하여 노벨의학상을 수상할 정도로 기초이론과 임상 부문에서 큰 발전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 한의학계도 지난한 의료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현대중의학과 서의학이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만 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현대한의학 임상강좌’는 국의대사를 비롯하여 근현대 명노중의들의 실전지식들에 대한 체계적인 소개를 통해 현대한의학의 재정립 및 발전에 앞장서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본 강좌에서는 근현대 명노중의들의 임상총화인 《중국백년백명중의임상가총서(中國百年百名中醫臨床家叢書)》, 《전과전병명의임증경험총서(專科專病名醫臨證經驗叢書)》, 《고금전과전병의안총서(古今專科專病醫案叢書)》 등은 물론 국의대사들의 경험의안집인 《국의대사험안양방(國醫大師驗案良方)》 등을 포괄하여 각 의가별, 임상분과별로 강의와 출판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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