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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一章 상관대도(象貫大刀) 이제 기다림은 오늘로서 끝이다
第二章 용호대전(龍虎大戰) 저 무사가 바로 내 아들입니다 第三章 칠보금검(七寶金劍) 판단은 본능으로, 행동은 빠르게, 공격을 할 땐 급소를 第四章 탕룡광마(蕩龍狂魔) 이놈은 괴물이 분명하다 第五章 삼재수형(三才獸形) 지금 나는 반드시 강해져야만 하는 절박한 이유가 있다 第六章 인과응보(因果應報) 향락의 유혹은 달콤했고, 그 결과는 참혹했다 第七章 질풍권왕(疾風拳王)―상(上)이제 누가 나서겠는가? 第八章 질풍권왕(疾風拳王)―중(中)앞으로 좋은 장소에서 또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第九章 질풍권왕(疾風拳王)―하(下)차가운 물속에 고검 한 자루 시린 빛에 잠겼더라! 第十章 칠성검진(七星劍陣) 그것을 두 자로 줄이면 치매라고 한다 第十一장 십팔나한(十八羅漢) 이제 시작할 때가 되었다 第十二章 구권무적(九拳無敵) 형님을 보면 꼭 나를 보는 것 같단 말이오 第十三章 폭풍전야(暴風前夜) 부디 싸워서 이겨 주길 바란다 第十四章 천마혈성(天魔血星) 밤새워 술 마실 수 있는 친구가 되고 싶었지만 우리는 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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