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1부 통합교과형 논술의 올바른 이해 1장ㅣ통합교과형 논술 정체 밝히기 논술은 글쓰기 시험일까 '통합교과'는 무슨 말일까 창의적인 답안이 A급이다 크레이지 논술 시대는 갔다 과정 중심 평가는 3단계로 구성된다 대학에서는 읽기 능력을 중시한다 자료 해석 능력과 수리적 사고 능력 자연계 논술, 어떻게 준비할까 통합교과형 논술의 긍정적 역할 2장│기본 훈련:3단계 접근법 왜 3단계 구성인가 1단계:분석적 이해 능력 키우기 2단계:비판적 평가 능력 키우기 3단계:창의적 적용으로 나아가기 3장│심화 훈련:논술 문제 유형별 접근법 논술 문제의 기본 유형을 파악하라 이해 분석형 찬반 논의형 해결책 제시형 2부 논술 실전 가이드 A~Z 1장│답안 구상 단계 논제 파악이 논술의 반이다 핵심 문단 찾기가 제시문 정복의 지름길 섬세한 논지 설정이 당락 가른다 논거 마련, 캐스팅이 결과를 좌우한다 개요 없이는 논술 없다 2장│답안 작성 단계 서론 쓰기, 견고한 시작이 필요하다 본론 쓰기, 짜임새 있는 구성이 생명이다 결론 쓰기, 요약보다 확장이 중요하다 3장│우수 답안 정복하기 솔직함이 독창성의 어머니다 깊이 있는 접근이 본질에 도달한다 다각적으로 접근해야 해결책이 보인다 글의 완성도를 높여라 3부 논술 교육 바로 세우기 1장│논술에 대한 오해 풀기 초등 논술은 미친 짓이다 공교육은 논술을 대비할 수 없을까 대입 논술 문제, 정말 어려울까 2장│논술 교육, 기본 다지기 글쓰기를 통한 교육이 필요하다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읽기와 쓰기를 결합해야 한다 3장│논술 교육의 5가지 과정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기 쓰기 지도를 하는 법 마지막 과정은 평가 효과적인 첨삭 지도법 맺음말 |
|
“이 책이 나오게 된 데에는 많은 분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네 분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균관대 손동현 교수, 서울대 김남두 교수 두 분은 항상 깊은 통찰력으로 논술 교육이 인문 교육으로서 가야할 올바른 방향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서울대 백종현 교수께서는 논술 교육의 기본 정신이 무엇인지를 심어 주셨고 인문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이 어떤 성실성과 엄격함과 아량을 동시에 가져야 하는지 몸소 알려주셨습니다. 서울대 김영정 교수께서는 지난 몇 년 동안 비판적 사고 및 논술과 관련된 연구 및 활동을 함께 해 오면서 이론에서나 실천에서나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통합교과형 논술 관련 부분은 이론적으로 거의 그 분께 힘입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
|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통합교과형 논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했다.
▶1부/통합교과형 논술의 정체를 알아야 접근할 수 있다 논술은 글쓰기 시험이 아니라 사고력을 측정하는 것이다. 평범한 모범 답안 보다는 창의성 있는 답안을 써야 A급 평점을 받을 수 있다. 창의성의 핵심은 관점을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이다. 정답을 보여주는 듯한 결론보다는 결론에 이르는 논리적 추론 과정이 더 중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평소부터 ‘분석적 이해-비판적 평가-창의적 적용’ 등 3단계 접근법을 훈련해야 한다. ▶2부/논술 실전 가이드를 따르면 답안이 보인다 실제로 논술 문제를 받아서 논제를 파악한 다음, 답안을 구상해서 작성하는 과정은 두 단계로 나뉠 수 있다. 첫째는 답안을 구상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논제 파악 , 논지 설정 및 논거 마련, 개요 짜기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이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으면 좋은 논술 답안이 나올 수 없다. 둘째는 짜여진 개요를 기초로 실제로 문단을 만들어서 전체 글을 구성하여 글을 완성시키고 마지막에 퇴고하는 과정이다. ▶3부/논술 교육의 기본은 읽기와 쓰기를 결합하는 것이다 논술에 대한 여러 가지 오해 때문에 검증되지 않은 온갖 처방과 비법이 난무한다. 논술 교육은 대학 입시를 앞두고 일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이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공교육의 장기적인 대비책이 필요하다. 그것은 논술 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것인데 읽기와 쓰기를 결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책을 읽고 생각하고 서로 토론하는 교육문화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