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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찾는 우리 나무
이동혁
이비락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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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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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봄꽃
노란색
흰색
붉은색
초록색

여름·가을꽃
노란색
흰색
붉은색
초록색
용어해설 / 학명 찾기 / 나무 찾기

저자 소개 1

국립수목원에서 현장전문가로 근무합니다. 식물을 연구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을 하면서 야생화 사진가, 풀꽃나무 칼럼니스트, 생태교육 강사로도 활동합니다. 한국식물분류학회 학술회원이며, 2008년 희귀수생식물조사, 2009년 전국환경조사에 참여했습니다. 1969년 경기도 오산시에서 태어나 서울고, 단국대 물리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재학 중 안도현 시인에게 ‘시 쓰기와 시 읽기’ 수업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풀꽃, 나무 이름을 공부하다가 본격적으로 식물 공부 및 사진 촬영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08년 중앙일보에 「혁이삼촌의 꽃따라기(記)」를 1년 동안 연재했고
국립수목원에서 현장전문가로 근무합니다. 식물을 연구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을 하면서 야생화 사진가, 풀꽃나무 칼럼니스트, 생태교육 강사로도 활동합니다. 한국식물분류학회 학술회원이며, 2008년 희귀수생식물조사, 2009년 전국환경조사에 참여했습니다.
1969년 경기도 오산시에서 태어나 서울고, 단국대 물리학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재학 중 안도현 시인에게 ‘시 쓰기와 시 읽기’ 수업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풀꽃, 나무 이름을 공부하다가 본격적으로 식물 공부 및 사진 촬영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08년 중앙일보에 「혁이삼촌의 꽃따라기(記)」를 1년 동안 연재했고, 2013년부터 조선비즈에 「이동혁의 식물이야기」, 2014년부터 <월간 산림>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풀꽃』, 『오감으로 쉽게 찾는 우리 나무』, 『우리나라 나무이야기(제갈영 공저)』, 『꼭 가봐야 할 우리나라 수목원 & 식물원 23』,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손바닥 식물도감(봄편, 여름가을편)』, 『아침수목원』, 『야생화여행 꽃따라기』, 『나무를 만나다』, 『한국의 야생화 바로 알기』, 『한국의 나무 바로 알기』, 『이야기가 깃든 우리 나무 30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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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592쪽 | 718g | 128*188*35mm
ISBN13
9788989484561

출판사 리뷰

시를 잘 쓰려면 식물 이름을 잘 알아야 한다는 시인 안도현 선생님의 말에 쑥부쟁이와 구절초를 구별하게 되었고, 물푸레나무가 물가에서 자라는 나무인지 아닌지를 찾아 나서게 되었다. 나무는 풀과 달리 오랜 세월을 살아가기에 사람과 닮은 점이 많다. 그래서 나무를 알아가는 것 역시 사람을 알아가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잠시 잠깐의 안면 익히기와 같은 단편적인 지식의 습득보다는 오랜 교감과 경험을 통해 알고 익혀 두어야 비로소 나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나무는 알면 알수록 내가 모르고 있는 게 얼마나 많은지를 깨닫게 하고, 겸손을 가르치며 나를 항상 배움의 위치로 돌려놓곤 한다. 그것이 나무를 공부하는 이유이자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나무를 구별하는 데 있어 분류학적인 방법 외에 사람의 순수한 오감을 통한 식별법을 활용하기 위해 수많은 나무의 빛깔과, 감촉과, 맛과, 향기와, 소리를 관찰하여 이 책에 차곡차곡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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