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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최소한의 상식
이 정도만 알아도 영어로 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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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판권 출간일자 :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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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전화 · 메일
미팅 · 교섭
직책 · 부서
계약
청구서 · 납품
회계
칼럼 1 미안하지만, 좀 가르쳐 주실래요?
회의 · 프레젠테이션
인사
휴가 · 병결
칼럼 2 '날씨에 관한 영어'
커뮤니케이션
적법성
비즈니스 용어

부록

저자 소개 2

우메모리 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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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emori Koichi,梅森 浩一

1958년 센다이 출생으로, 아오야마 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미쓰이 듀폰 플루오르 화학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1988년 체이스 맨해튼 은행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외자계 기업 생활을 시작했다. 1993년 서른네 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케미컬 은행 도쿄지부의 인사부장에 취임했다. 이후 인사·고용 전문가로서 체이스 맨해튼 은행과 소시에테 제너럴 증권 도쿄지부에서 각각 인사부장을 역임했다. 1,000명이 넘는 사원을 해고한 이력 때문에 '모가지 킬러'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 현재 실행·인사 컨설팅 회사인 '업다운사이징 제팬'(www.updownsizing.com)을 운영하고
1958년 센다이 출생으로, 아오야마 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미쓰이 듀폰 플루오르 화학 주식회사에 입사했다. 1988년 체이스 맨해튼 은행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외자계 기업 생활을 시작했다. 1993년 서른네 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케미컬 은행 도쿄지부의 인사부장에 취임했다. 이후 인사·고용 전문가로서 체이스 맨해튼 은행과 소시에테 제너럴 증권 도쿄지부에서 각각 인사부장을 역임했다.

1,000명이 넘는 사원을 해고한 이력 때문에 '모가지 킬러'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하다. 현재 실행·인사 컨설팅 회사인 '업다운사이징 제팬'(www.updownsizing.com)을 운영하고 있다. 주 저서로, 『해고론』, 『면접실력』, 『잔업하지 않는 기술』 『성과주의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해고, 잘당하라』, 『뿔나지 않고 일하기』, 『이 정도만 알면 영어로 일할 수 있다』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석ㆍ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문학박사. 경희대학교 객원교수, 고려대학교ㆍ단국대학교 학술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학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동아시아협력센터 센터장, 한국일어일문학회 사무국장ㆍ이사, 한국일본사상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EBS 세계테마기행 ‘설국 일본’ 편에 출연했으며, 주한일본공보문화원 JENESYS2019 대학생 방일단 단장을 맡아 한일 문화 교류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일본어교육연구회 자문위원, 일본 간세이학원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석ㆍ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문학박사.
경희대학교 객원교수, 고려대학교ㆍ단국대학교 학술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학대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동아시아협력센터 센터장, 한국일어일문학회 사무국장ㆍ이사, 한국일본사상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EBS 세계테마기행 ‘설국 일본’ 편에 출연했으며, 주한일본공보문화원 JENESYS2019 대학생 방일단 단장을 맡아 한일 문화 교류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일본어교육연구회 자문위원, 일본 간세이학원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아시아상생연구센터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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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414g | 153*224*20mm
ISBN13
9788959890743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최고 엘리트들이 모여 있는 재경부. 경쟁률이 최고로 높은 공무원 시험을 통과하여 모든 사람이 선망하는 재경부 본부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실상이 이러하다면, 타 정부부처나 기업들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들 모두 토익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사실은 “공부 따로, 실전 따로”의 우리나라 영어학습의 부작용을 여실히 드러낸다.
지금 재경부 공무원뿐만 아니라 위와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대다수 직장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토익 고득점을 위한 영어 학습서와 씨름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가장 자주 쓰이는 실무영어를 빨리 익히는 것이다.
누구라도 이 정도의 영어만 알고 있어도 외국인의 전화를 끊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실례지만 누구십니까? (Who's Calling Please?)
- 저희 사무실에 오는 길을 알고 계십니까? (Do you know how to get to our office?)
- 끊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Hold on, please.)
- 조만간 뵐 수 있을까요? (Could we get together sometime soon?)
- 전화 드리라고 할까요? (Shall I have him call you back?)
- 오늘 점심 괜찮으세요? (Are you free for lunch?)
- 이 미팅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What is the purpose of this meeting?)

이와 같이 현장에서 자주 쓰이는 필수 영어표현 및 용어를 88가지 주제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2개월 정도의 노력으로 토익 만점을 능가하는 영어실력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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