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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베이비붐세대 부유층의 등장
점포에 상담하러 오는 부유층 베이비붐세대 부유층의 특징 기존 자산운용서비스로는 만족하지 않는 베이비붐세대 부유층 PART 2 확대되는 부유층 마켓 부유층이란 ‘1~5억 엔의 금융자산을 보유하는 층’ 각종 통계로 본 부유층 마켓 부유층 마켓 규모와 증감요인 PART 3 부유층의 자산형성경로 부유층에 이르는 3가지 타입 자산운용 경험과 상담 상대를 잘 만난 ‘처음부터 부자’ 리터러시는 높지만 너무 바쁜 ‘차곡차곡 부자’ 자산운용 지식과 상담 상대가 부족한 ‘갑자기 부자 타입’ PART 4 부유층의 자산운용 실태 부유층의 자산 포트폴리오 부유층의 자산운용에 대한 가치관 보충논의: ‘능동적’, ‘합리적’ 가치관을 낳는 액티브 인자 PART 5 부유층이 보는 자국 내 금융기관 일본 내 금융기관 세력도 부유층이 본 금융기관의 이미지 부유층의 금융기관 이용 실태 부유층의 금융기관에 대한 만족, 불만족 PART 6 신부유층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 자산운용의 선택지가 제시되는 ‘부유층 대상 회원서비스’ 전문가에 일임하지 않는 ‘SMA’ 각 분야의 전문가로 멤버를 구성하는 ‘팀 대응’ 인터넷을 이용한 ‘부유층 대상 자산운용서비스’ 고객 입장을 관철하는 ‘자산운용 컨설팅’ PART 7 부유층 마켓의 미래: 승자의 조건 고리를 건다: 신부유층의 흥미를 유발하는 금융기관 꿈을 공유한다: 신부유층의 인생관을 공유하는 금융기관 질을 추구한다: 모든 과정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기관 가족에게 접근한다: 가족·친척 단위로 접근하는 금융기관 신부유층의 지지를 얻기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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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세대 부유층의 행동의 공통점은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이 판단재료가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서비스를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고객에게 제시하는 것이 베이비붐세대 부유층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반면 이제까지 일본 금융기관은 고객에게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명시하지 않고, 고객으로부터 요청이 있을 때마다 판단해서 대응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해왔다. 금융기관이 일부러 ‘부자만을 우대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 ‘고객의 수익성에 따라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구별하는 것’을 피해 온 것처럼 생각된다.
--- Part 1 베이붐세대 부유층의 등장 중에서 NRI 조사에 따르면 금융자산 전체의 과반수(50% 이상)를 예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예금 중심’ 신세대부유층은 신세대부유층 전체의 23%다. 또한 그들의 예금의 평균 비중은 86%에 이른다. 이에 비해 예금이 50% 이하인 신세대부유층의 자산 포트폴리오에는 얼터너티브상품이나 주식, 외화예금, 외화MMF 등의 여러 종류의 자산으로 분산돼 있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신세대부유층에는 예금이 중심인 신세대부유층과 리스크성 자산으로 분산하는 신세대부유층이 혼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Part 4 부유층의 자산운용 실태 중에서 신세대부유층 스스로 자산운용 지식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불안한 부분이 있고, 스스로 자산운용 룰을 만들어 놓고는 있지만 헷갈릴 때가 있는 의견이었다. 또한 자신의 판단만으로 자산운용을 하고 있지만 ‘조금 더 잘 운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있으며 원래 의미의 컨설팅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반면 스스로를 드러내는 것에는 저항감이 있다. 그리고 전문가의 이야기는 꼭 들어 보고 싶지만 무료상담이라면 신용할 수 없기 때문에 받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이었다. 즉, 리터러시가 높고 자산운용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신세대부유층일수록 ‘자신이 이제까지 해 온 자산운용 방침이 올바른지’에 대해 검증받기 위하여 신뢰할 수 있는 담당자의 자산운용 컨설팅을 원하고 있다. --- Part 6 신부유층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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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의 핵, 신부유층을 공략하라!
미래 금융시장의 주도 세력은 누가 될 것인가? 노무라종합연구소는 금융의 판도를 바꿀 금융기관의 주요 타깃으로 신부유층을 지목한다. 점차 확대되고 있는 부유층시장은 2010년대에 이르러 금융시장 전체를 좌지우지할 정도로 큰 영향력을 가질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2006년 현재 59세 이하로 구분되는 신부유층의 막강한 파워는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금융기관의 주요 고객으로 떠오르고 있는 신부유층 분석을 통해 보다 앞선 미래 금융의 선도 주자로 나서자. 부유층이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현재 금융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금융기관은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상담형 점포를 점차 늘려가고 있는 추세다. 이는 자산운용 상담을 위해 점포에 방문하는 부유층이 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금융기관의 접근에 ‘수동적’으로 대응하던 부유층이 ‘능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부유층의 중심에는 곧 은퇴를 앞둔 베이비붐세대를 선두로 한 ‘신부유층’이 있다. 신부유층은 50억 이상의 자산을 소유한 초부유층보다 변화의 속도가 빠르며, 구부유층보다 능동적이고 합리적인 세대다. 이들은 구부유층처럼 정에 의존하거나,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적기 때문에 자산운용서비스의 질에 따라 쉽게 금융기관을 옮길 수 있다. 금융기관이 부유층시장의 핵심인 신부유층을 고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보다 심도 있는 분석과 이해가 필수적이다. 이 책은 금융기관, 금융서비스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기업경영자, 기획?영업담당자들이 신부유층 타깃 마케팅전략이나 향후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부유층시장의 보다 구체적인 분석을 통해 다가오는 2010년대 부유층시장의 승자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