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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돈 되는 땅 사고파는 법
김일수
팜파스 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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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아직도 서류만 보고 계약하는 사람이 있는가?
- 눈에 보이는 것을 믿어라
-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도 있다
- 떡고물의 양은 얼마나 늘까
-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봐라

Part 2. 투자, 이 정도쯤은 알고 시작하자
- 올인이 아니라 여유자금이다
- 최대한 많은 정보가 밑천이다
- 질문하는 착한 학생이 되어라
- 들어올 수 없는 입지는 보지 마라
- 건축물을 지을 수 있는 땅으로 만들어 보자
- 농가주택에 대해 새로운 투자시각을 가져라
- 대지가 언제나 드넓지는 않다
- 당신은 허가신청 요건에 맞는 사람인가?

Part 3. 소 잃기 전에 확인해 두어야 할 것들
- 매매계약의 구속력은 특약 사항으로 결정된다
- 숨어 있는 연접개발제한
- 토지 취득 전에 건축제한 사항을 파악하라
- 공적장부 확인하기
- 당신에게 파는 사람이 진짜 주인인가?
- 인생은 한 번뿐 위험을 무릅쓰지 마라

Part 4. 지금 사서 곱게 키우자
- 현금의 위력이 가장 셀 때가 적기다
- 가격 저점을 알리는 시그널에 반응하라 _
- 급매물이 지속적으로 소비되는 시점을 파악하라
- 개발제한구역 투자는 하이 리스크(High Risks), 하이 리턴(High Returns)
- 장기적인 부의 가치, 환지
- 세금감면 혜택이 많은 대토
- 도로나 교통망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곳을 주목하라
- 부동산 경기가 침체, 불황일 때 투자하라

Part 5. 잘 키운 땅 불려서 보내자
- 시간에 초조해 하지 마라
- 농지를 위탁 관리해 주는 농지은행
- 양도소득세를 정확히 파악하라
- 양도소득세를 줄이려면 2년 이상 보유하라
- 공시지가가 오르는 7월이 다가오면
- 단기 투자의 경우 토지거래허가지역 지정 이전을 노려라
- 토지 투자를 맹신하지 마라

저자 소개 1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국내 최대의 부동산개발회사인 (주)신영에서 부동산 실무를 시작해 삼성에버랜드 부동산팀에서 자산관리 및 컨설팅을 하며 현장감을 익혔다. 이후 금융권의 프라이빗뱅킹 분야로 옮겨 고액 자산가들을 상담하면서 본격적인 부동산 전문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하나은행 골드클럽(Gold Club)과 국민은행 골드앤와이즈(Gold&Wise)를 거쳐, 현재는 IBK 기업은행의 부동산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크레듀 전임교수이자 고려대 행정문화과정 전임강사이며 한성대 부동산대학원, 경희사이버대 자산관리학과, 금융연수원 등에 출강하고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국내 최대의 부동산개발회사인 (주)신영에서 부동산 실무를 시작해 삼성에버랜드 부동산팀에서 자산관리 및 컨설팅을 하며 현장감을 익혔다. 이후 금융권의 프라이빗뱅킹 분야로 옮겨 고액 자산가들을 상담하면서 본격적인 부동산 전문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하나은행 골드클럽(Gold Club)과 국민은행 골드앤와이즈(Gold&Wise)를 거쳐, 현재는 IBK 기업은행의 부동산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크레듀 전임교수이자 고려대 행정문화과정 전임강사이며 한성대 부동산대학원, 경희사이버대 자산관리학과, 금융연수원 등에 출강하고 있다. MBC ‘경제매거진 M’, SBS ‘뉴스와 생활경제’에 출연한 바 있으며 머니투데이방송(MTN)에는 고정출연 중이다. 또한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에 부동산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동산 재테크 리츠에 투자하라』, 『돈 되는 땅 사고파는 법』,『큰 부자도 시작은 집 한 채였다』 등이 있으며, 2006년∼2010년 『대예측』의 공동 집필에도 참여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36g | 153*224*20mm
ISBN13
9788990607843

책 속으로

토지 투자에서는 사람들의 동선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 대상지역의 주요 주거단지나 상업지는 가장 안정적인 투자가 될 수 있지만 토지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기 때문에 넉넉지 못한 투자금액으로는 차선책을 찾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현재 상권의 동선을 파악하여 뻗어나갈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주거단지 밀집지역보다는 미개발지나 대체상권과의 연계성을 갖는 지역을 찾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Part 1 아직도 서류만 보고 계약하는 사람이 있는가?’ 중에서

신문기사를 읽는 것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정부의 정책과 그에 따른 공공기관의 발표내용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택지지구 내 토지의 공급정보는 신문, 한국토지공사, 대한주택공사, 각 지방자치단체, 각 지역별 도시개발공사 등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한국토지공사, 대한주택공사 등은 매년 초 언론을 통해 연간 공급계획을 발표한다. 특히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지역 발전계획까지 상세하게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토지 투자지역을 결정하였다면 반드시 해당 지역의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는 것이 향후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다.
---‘Part 2 투자, 이 정도쯤은 알고 시작하자’ 중에서

매매계약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은 주로 기본계약서 내에 표시한다. 예를 들면 물건 소재지, 면적, 매매금액, 매매대금 지급일자, 매수자와 매도자의 인적사항 등이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특약사항의 기재이다. 특약사항은 매매 당사자 간에 협의된 모든 사항을 자유롭게 명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떠한 식으로 기재하는가에 따라 상대방에게 심리적인 부담감을 줄 수도 있고, 행여나 발생할 수 있는 특수 상황에 대한 법적 대비책을 마련할 수도 있다.
---‘Part 3 소 잃기 전에 확인해 두어야 할 것들’ 중에서

토지 투기 방지는 어느 정부에서나 부동산정책에서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이다. 특히 토지는 결국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 기본 항목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정책은 필요하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지 투자는 뭉칫돈이 들어간 만큼 제대로 투자하게 되면 투자 실현액 규모 또한 커지게 된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점에서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줄이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Part 5 잘 키운 땅 불려서 보내자’ 중에서

출판사 리뷰

땅 투자, 미래 가치에 주안점을 두어라!
최근 토지 투자에 관심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토지 투자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시대를 잘 타면 굉장히 높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는 것이 토지인 만큼, 예금이나 펀드 또는 주식보다 더 적극적인 재테크를 원하거나 여유 자금이 있는 사람들이 토지로 몰리고 있다.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직접 현장에 가보는 것이다. 주변 도로 상황은 어떠한지, 주위에 혐오시설이 있지는 않은지, 인접 필지와의 조화는 어떠한지 등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해야 할 것들이 많다.
토지는 미래에의 투자이다. 토지는 주택과 달리 취득과 처분이 자유롭지 못하다. 그래서 다음 세대를 겨냥하고 투자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즉 현재 가치보다 미래 가치에 더욱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토지 투자의 특성에 따라 이 책에서는 어떠한 점을 주의하며 투자를 해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초보자를 위한 토지 투자 가이드라 할 수 있다. 토지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마음가짐에서부터 서류를 작성하는 방법까지, 주의해서 챙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제시한다.

땅 투자, 이런 점에 특히 주의하라!
이 책에서는 땅 투자 시의 몇 가지 주의사항을 제시한다. 첫째는 올인이 아니라 여유자금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적정의 대출을 발생시키는 것도 필요하다. 그렇지만 늘 대출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땅만 끌어안은 채 꼼짝도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보에 민감해야 한다. 정부 정책에 민첩하게 대처해야 하고, 여러 가지 정보를 얻기 위해 늘 신문기사를 주목해야 한다. 신문 기사를 읽는 것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정부의 정책과 그에 따른 공공기관의 발표 내용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전문가에게 재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해당 지역의 부동산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토지 투자는 다른 재테크와 달리 지역적인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농지전용이나 산림훼손허가 등 토지 투자 시 알아두어야 할 점들도 설명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현황도 지역별로 자세히 제시되어 실제 투자에 참고로 이용할 수 있다.

기획부동산의 덫에 걸리지 마라
토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기획부동산의 말만 듣고 투자의 덫에 빠질 수 있다. 일반인들은 토지의 속성보다는 토지의 모습만 보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기획부동산이 소개하는 토지에 실제로 가보면 정말 기가 막히게 좋은 토지 형세를 갖춘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투자의 기본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이 책은 안정적인 투자를 지향한다. 예를 들어 신도시 후보지라 해서 무턱대고 투자하는 것보다는 단기적인 높은 수익은 기대하기 곤란하더라도 확정 이후에 투자하는 쪽을 권한다. 토지 투자를 긴 시각에서 긍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재테크의 수단이라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에서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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