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운 한 사람의 이야기
첫 번째 만난 백세인 / 117세의 할머니 소녀의 눈망울을 발견하다 / 103송이 붉은 장미 101세의 노총각 교수 / 여전히 미래를 계획하다 오늘도 붓을 드는 100세의 화가 / 결혼생활 80년의 백세 부부 새로운 사랑을 기다리는 103세 할아버지 / 20년 연하의 신랑과 재혼한 100세 할머니 루이스 박사와의 특별한 인터뷰 / 이 세상과 저 세상 사이에 머무르다 로이 스탬퍼 할아버지와의 두 번째 만남 / 100세의 시장님 에필로그 : 100년의 인터뷰를 마치고 옮긴이의 말 : 꽃 진 저 나무 푸르기도 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