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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주식투자의 황금지도
양장
베스트
투자/재테크 top100 6주
가격
38,000
10 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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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지도 없이는 금광을 발견할 수 없다

1장 황금주식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라
1. 돈을 벌어주는 전략을 따로 있다
개인투자자는 돈을 벌지 못한다? / 개인투자자들의 일반적인 투자행태 다섯 가지 /
첫째, 잘나가는 기업의 주식을 산다? / 둘째, 값이 싼 주식을 산다? /
셋째, 루머가 퍼저는 주식만 찾아다닌다? / 넷째, 상한가 치는 종목만 쫓아다닌다? /
다섯째, 주가가 떨어지면 손절매한다? / 위대한 투자자들의 상식적인 교훈

2. 돈을 벌어주는 기업은 따로 있다
주식을 사는 것은 기업을 사는 것이다 / 미래는 과거로부터 잉태되는 것이다 /
과거의 실적을 어떻게 파악할 것인가? / 기업을 볼 때 주당순이익의 추세부터 보아야 한다 /
주당순이익이 핵심이지만, 그렇다고 전부는 아니다

3. 기업을 볼 때 꼭 확인해야 할 지표들이 있다
기업의 실적은 우수한가, 실적이 날로 확대되고 있는가? / 기업가치가 증가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4. 돈을 벌어주는 주가 기준은 따로 있다

5. 투자대가들이 돈 버는 방법은 따로 있다
피터 린치 / 마틴 즈웨이그 / 조셉 피오트로스키 / 워렌 버핏

2장 대한민국 주식의 금맥을 뚫어라
1. 골드맵을 활용해보자

어떤 기업들을 분석해야 할 것인가? / 지도가 있어야 금맥을 찾아낼 수 있다 / 지도를 읽는 방법

2. 업종별 골드 리스트를 분석해보자
건설 / 설계.내장 / 은행 / 증권 / 보험 / 창업투자 / 기타금융 / 신용평가 / 백화점.할인매장 /
종합상사 / 홈쇼핑 / 온라인쇼핑 / 온라인포탈 / 온라인게임 / 방송.뉴스 미디어 / 광고 대행 /
모바일 솔루션.서비스 / 시스템통합 / 소프트웨어 / HW.SW 유통 / 영화관 / 케이블송출 /
보안경비 / 건물관리 / 인쇄.출판 / 문구.완구 / 교육 / 여행 / 숙박.레저 / 항공운수 /
해상운수 / 육상운수 / 전기.가스 / 통신서비스 / 네트웍서비스 / 통신 장비.부품 / 반도체 /
반도체 장비.부품 / 디스플레이 / 디스플레이 장비.부품 / 휴대폰 / 휴대폰 장비.부품 / 가전 /
AV 정보기기 / 컴퓨터.사무기기 / 전자부품 / 산업전자 / 전선 / 자동차 / 자동차 장비.부품 /
타이어 / 조선 / 조선 장비.부품 / 건설 기계.부품 / 일반 기계.부품 / 정밀.의료기기 /
산업플랜트 / 철강금속 / 비철금속 / 철강 가공.유통 / 비금속 / 시멘트 / 정유 / 유류유통 /
도료 / 화학 / 비료.농약 / 합성피혁 / 제약 / 화장품 / 목재.제지 / 가구 / 섬유.의류 / 식품 /
제과 / 주류.담배 / 사료 / 환경 / 각 지표별, 업종별 평균값 / 사업 규모가 큰 기업 50위 /
수익 창출력이 뛰어난 기업 50위 / 주당가치가 큰 기업 50위

3장 황금주식을 발굴하리
1. 황금주식들을 찾아보자

이익 성장주 / 실적 성장주 1 / 실적 성장주 2 / 이익 개선주 / 재무 개선주 / 가치 우량주 /
자산 우량주 / 최고 중의 최고

2. 스타키안 골드 픽스
화성산업 / 삼양제넥스 / 한창산업 / 신풍제약 / 세원물산 / 무학 / 영풍정밀 / 동아에스틱 /
한일건설 / 일성신약 / 한섬 / 동성제약 / 계룡건설산업 / 듀오백코리아 / 세보엠이씨 / 디씨엠 /
한국큐빅 / 한독약품 / 안국약품 / 일동제약 / 한국신용정보 / 퍼시스 / 바이오랜드 / 근화제약 /
한일화학공업 / 아이디스 / 인탑스 / 코텍

저자 소개 1

스타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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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성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IT 비즈니스와 가치투자 분야의 전문가이다. 1999년에 『전자상거래 성공의 법칙』, 2007년 『주식투자의 정석』, 『주식투자의 황금지도』를 출간했다. 주식투자로 성공하는 올바른 방법론을 제시한 『주식투자의 정석』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현재는 도곡동에서 ‘성장산업연구소’를 운영하며 유망종목 발굴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상성투자스쿨’ 강좌를 통해 가치투자자를 양성하고 있다. 네이버에서 회원전용 카페인 ‘오픈펀드OpenFund’를 운영하고 있다. 트위터의 ‘Stockyan’을 통해 실시간으로 의사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29쪽 | 1332g | 153*224*35mm
ISBN13
9788960860629

출판사 리뷰

주식 책에도 명품이 있다

가치투자는 장기 레이스이다. 장기전을 하려면 그에 걸맞는 투자 체력이 필요하다. 그러한 투자 체력은 최소한의 조사와 분석의 토대 위에서 트레이닝되어 지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이 이러한 분석과 조사를 할 수 있는 길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은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확실한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대다수의 개인투자자들이 적정한 수익을 올리지 못한 것은 이렇듯 투자자 개인이 관심 있는 우량업종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자신만의 투자관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주식하는 사람들은 안다. 주식 책을 통해 이러한 길을 찾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이다. 또한 얼마나 많은 주식 책들이 서점의 매대를 꽉 매우고 있는지를 말이다. 몇 천 종이 넘는 주식 책들 속에서 정말 “이거다!” 싶고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만난다면 그건 아마도 주식투자로 이익을 보는 것만큼이나 큰 행운일 것이다. 어느 책을 봐도 비슷한 말들과 똑같은 원칙들이 나열되고, 이 책이 저 책 같고, 저 책이 이 책 같은 것이 주식 책들의 현실이고 한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감히 명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골드 맵의 실체

본격적으로 골드 맵을 보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기업의 유형별 분류이다. 저자는 2003년부터 2006년까지의 주당순이익의 추세에 따라 기업의 유형을 1~11까지로 분류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준에서 탈락된 기업들을 제외하면 788개의 기업이 남게 된다. 우선 이 기업들을 핵심지표를 기준으로 리스트화 하여 평면도를 만든다. 여기에 기존의 업종 분류체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여 독자적으로 완성한 분류체계에 따라 총 78가지의 업종들로 기업을 재배열하였다. 이것이 바로 골드 맵의 실체이다.
그러나 숫자로만 표기되어 있는 자료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하여 기업들의 우열을 비주얼하고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분포도와 차트 등을 추가하였다. 독자들은 평평한 모양의 지도가 아닌, 입체적으로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입체 조감도를 보게 되는 것이다.

주당순이익의 추세에 따른 실적 유형의 분류
1. 주당순이익이 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
2. 주당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
3. 주당순이익이 정체되었다가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
4. 주당순이익이 감소했다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
5. 주당순이익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기업들
6. 주당순이익이 유지되거나 증가되다가 감소하고 있는 기업들
7. 주당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기업들
8. 장기간 적자상태에 있다가 최근 3분기 이상 연속해서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들
9. 연도 또는 분기마다 적자와 흑자 사이를 오가는 기업들
10. 장기간 적자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기업들
11. 상장된 지 2년이 지나지 않아 아직 주당순이익의 추세를 유형화할 수 없으나, 분기별로 흑자를 구현하고 있는 기업들

골드 맵을 이용하는 순서
1단계: 사업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몇 개의 업종들을 선택한다.
2단계: 주당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4 유형의 기업들을 선택한다.
3단계: 영업이익률, ROE 등의 실적 지표가 우수한 기업들을 선택한다.
4단계: PBR, PER이 낮은 기업들을 선택한다.
5단계: 4단계까지 거치면서 선별된 기업들에 대해 개별적인 분석에 착수한다.

다시 이런 주식 책을 만나려면 몇 년을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

2006년 3월 출간된 《주식투자의 정석》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반향을 일으켰던 저자는 첫 책을 내기 몇 년 전부터 이미 《주식투자의 황금지도》를 집필하고 있었다. 《주식투자의 정석》을 통해 저자는 1,650개 상장기업 가운데 12분기 동안 연속 흑자를 기록한 644개의 우량기업을 선별하여 이미 그 내공을 입증한 바 있다. 골드 맵을 그리기 전에 미리 밑그림을 그리고 방향을 설정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국내 1,650개 상장기업 가운데 우량기업들만을 선별해내는 일은 누구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작업이었다. 오랜 시간 데이터를 조사하고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쳐 한 권의 책으로 완성시킨 것은 국내 최초의 시도이며, 국내 유일의 결과물이다. 그리고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분석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최고 중의 최고만을 선별하여 개별 기업 분석리포트까지 작성하여 보여주고 있다. 투자자들은 직접 골드 맵을 이용하여 선별/분석해보면서 저자가 선별하여 분석해놓은 데이터들과 비교해볼 수도 있다.
주식 책에도 명품이 있다

가치투자는 장기 레이스이다. 장기전을 하려면 그에 걸맞는 투자 체력이 필요하다. 그러한 투자 체력은 최소한의 조사와 분석의 토대 위에서 트레이닝되어 지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이 이러한 분석과 조사를 할 수 있는 길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식은 분명 돈을 벌 수 있는 확실한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대다수의 개인투자자들이 적정한 수익을 올리지 못한 것은 이렇듯 투자자 개인이 관심 있는 우량업종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자신만의 투자관을 만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주식하는 사람들은 안다. 주식 책을 통해 이러한 길을 찾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이다. 또한 얼마나 많은 주식 책들이 서점의 매대를 꽉 매우고 있는지를 말이다. 몇 천 종이 넘는 주식 책들 속에서 정말 “이거다!” 싶고 마음에 쏙 드는 책을 만난다면 그건 아마도 주식투자로 이익을 보는 것만큼이나 큰 행운일 것이다. 어느 책을 봐도 비슷한 말들과 똑같은 원칙들이 나열되고, 이 책이 저 책 같고, 저 책이 이 책 같은 것이 주식 책들의 현실이고 한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감히 명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골드 맵의 실체

본격적으로 골드 맵을 보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기업의 유형별 분류이다. 저자는 2003년부터 2006년까지의 주당순이익의 추세에 따라 기업의 유형을 1~11까지로 분류하였다. 이 과정에서 기준에서 탈락된 기업들을 제외하면 788개의 기업이 남게 된다. 우선 이 기업들을 핵심지표를 기준으로 리스트화 하여 평면도를 만든다. 여기에 기존의 업종 분류체계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여 독자적으로 완성한 분류체계에 따라 총 78가지의 업종들로 기업을 재배열하였다. 이것이 바로 골드 맵의 실체이다.
그러나 숫자로만 표기되어 있는 자료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하여 기업들의 우열을 비주얼하고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분포도와 차트 등을 추가하였다. 독자들은 평평한 모양의 지도가 아닌, 입체적으로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입체 조감도를 보게 되는 것이다.

주당순이익의 추세에 따른 실적 유형의 분류
1. 주당순이익이 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
2. 주당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
3. 주당순이익이 정체되었다가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
4. 주당순이익이 감소했다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
5. 주당순이익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는 기업들
6. 주당순이익이 유지되거나 증가되다가 감소하고 있는 기업들
7. 주당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기업들
8. 장기간 적자상태에 있다가 최근 3분기 이상 연속해서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들
9. 연도 또는 분기마다 적자와 흑자 사이를 오가는 기업들
10. 장기간 적자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기업들
11. 상장된 지 2년이 지나지 않아 아직 주당순이익의 추세를 유형화할 수 없으나, 분기별로 흑자를 구현하고 있는 기업들

골드 맵을 이용하는 순서
1단계: 사업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몇 개의 업종들을 선택한다.
2단계: 주당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4 유형의 기업들을 선택한다.
3단계: 영업이익률, ROE 등의 실적 지표가 우수한 기업들을 선택한다.
4단계: PBR, PER이 낮은 기업들을 선택한다.
5단계: 4단계까지 거치면서 선별된 기업들에 대해 개별적인 분석에 착수한다.

다시 이런 주식 책을 만나려면 몇 년을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

2006년 3월 출간된 《주식투자의 정석》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잔잔한 반향을 일으켰던 저자는 첫 책을 내기 몇 년 전부터 이미 《주식투자의 황금지도》를 집필하고 있었다. 《주식투자의 정석》을 통해 저자는 1,650개 상장기업 가운데 12분기 동안 연속 흑자를 기록한 644개의 우량기업을 선별하여 이미 그 내공을 입증한 바 있다. 골드 맵을 그리기 전에 미리 밑그림을 그리고 방향을 설정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국내 1,650개 상장기업 가운데 우량기업들만을 선별해내는 일은 누구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작업이었다. 오랜 시간 데이터를 조사하고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쳐 한 권의 책으로 완성시킨 것은 국내 최초의 시도이며, 국내 유일의 결과물이다. 그리고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분석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최고 중의 최고만을 선별하여 개별 기업 분석리포트까지 작성하여 보여주고 있다. 투자자들은 직접 골드 맵을 이용하여 선별/분석해보면서 저자가 선별하여 분석해놓은 데이터들과 비교해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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