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부자가 되려면 저질러라
이옥진 저
물푸레 2007.11.11.
가격
13,000원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남이 가지 않은 길일수록 ‘가치’가 있다
독자적인 영업 방식으로 신화적 존재가 되다
평택의 야트막한 동산, 100억 타운하우스로 변신

Part1. 부자가 되기 위한 준비

01. 부자의 기준
현실에 얼마만큼 만족하느냐가 첫째 기준
스스로 정당하게 부를 창출해야 부자이다
철학이 있는 부자가 진짜 부자

02. 부자 실천 강령 4가지
실천강령1_부지런하라
실천강령2_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실천강령3_즉시 실천하라
실천강령4_건강을 잃지 않도록 힘써라

03. 부자가 도려면, ‘저질러라’
저질러야 길이 생긴다
저지르기 전, 정확한 정보를 입수하고 확인하라
집을 팔아 저지를 밑천을 만들어라
저지를 수 있는 힘은 긍정에서 나온다
용기있게 저지르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핵심 어드바이스> 정보 확인! 이렇게 해라

Part2. 재테크의 마지막 비상구, 그린벨트 투자

01. 주식 활황장세에도 ‘땅’이 답이다
땅은 조강지처, 주식은 애첩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모든 땅은 가치가 있다

02. 왜 그린벨트에 주목해야 하는가?
그린벨트는 성장 여력이 많은 유치원생
서민주택을 지으려면 그린벨트가 필요하다
그린벨트 해제, 이미 진행 중
<핵심 어드바이스> 그린벨트 해제 지역 확인

03. 그린벨트! 아는 것이 힘
그린벨트 내에서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
그린벨트 제도의 합헌과 위헌의 경계
그린벨트를 보존하면서 규제 완화가 가장 이상적
<핵심 어드바이스> 끊임없이 변하는 그린벨트법, www.klaw.go.kr에서 확인

Part3. 불모지, 1천 억 황금땅으로 거듭나다

01. 진흙 속의 진주, 미사리를 만나다
황금 알이 묻힌 땅, 미사리와의 우연한 만남
차는 막차인데 표 없다고 못 탈 소냐
그린벨트, 군사보호구역, 하천구역 삼중으로 묶인 땅
역사를 보면 ‘하남’과 ‘미사리’의 가치가 보인다

02. 황금땅으로 가는 첫 걸음, 하천구역을 풀다
왜?라는 의문이 문제를 푸는 시발점
하천법 전격 해부, 그리고 관공서 순례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감사원에 진정서를 내다
3년 만의 결실, 하천구역을 풀다

03. 가야공원의 역사
함께 공유하는 가야공원으로
가야공원 차별화 전략
봄바람과 함께 고객들이 밀려오다
고객만이 아니라 직원들도 즐거운 일터
또 다른 문화 터전, 가야농장
<핵심 어드바이스> 고객을 사로잡는 이옥진의 성공 노하우

04. 가야공원의 상징물, 토마스 기차
꿈과 희망을 담은 토마스 기차
토마스 기차, 드디어 가야공원을 달리다
토마스 기차를 멈추게 한 그린벨트 올가미

05. 가야공원의 또 다른 시작
가야공원은 나의 꿈과 이상을 먹고 자란다
환경, 문화, 레저가 공존하는 가족 호텔의 꿈

Part4. 그린벨트법과의 전쟁

01. 그린벨트법의 표적, 가야공원
가야공원이 집중 포격을 당한 이유
고발과 철거로 상처투성이가 된 가야공원
그린벨트법 위반자는 대역죄인?
구속, 이틀만의 석방
안하무인 젊은 검사에 항거하다
아내에게까지 미친 단속의 고통

02. 공권력과의 정면승부를 택하다
끈질긴 단속과 숨겨진 음모
전국수배령에 맞서 검사에게 진정서를 보내다
검찰이 친 덫에 걸려 구속되다
구속 10일만에 찾아든 까치, 다시 자유를 찾다
가야공원은 하남시 공공의 적?
10여 년의 피눈물을 먹고 풀린 그린벨트
올림픽도로에 최초, 최후로 간판을 달다
투즉양상 화즉양리(投則兩傷 和則兩利)
문화관광부와의 재판에서 승소하다


Part5. 그린벨트 투자 실전

01. 그린벨트 투자의 원칙
현장 답사는 필수!
교통이 좋아야 한다
환경이 좋은 곳을 노려라
활용 가능성을 고려한다
<핵심 어드바이스> 그린벨트 안에서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의 종류

02. 그린벨트 투자, 이것만은 주의하자
그린벨트 해제 대상인지 꼭 확인
해제 프리미엄이 반영된 곳은 피하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여부 점검
그린벨트 내 건축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 필요
<핵심 어드바이스> 그린벨트 안에서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의 종류

03. 돈이 되는 그린벨트 유망 지역
20가구 이상의 그린벨트 내 집단취락지구
그린벨트 내 농지
부자 동네 옆에 있는 그린벨트
<핵심 어드바이스> 집단취락지구, 서둘러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핵심 어드바이스>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농지를 구입할 때 확인 사항

04. 그린벨트 투자 성공 사례 vs 실패 사례
경매로 산 그린벨트 내 주택의 고공 비행
길이 뚫리면서 그린벨트 풀려 대박
무지로 인해 꿈과 돈을 잃다
정보를 직접 확인하지 않고 계약해 날아간 6천만 원
<핵심 어드바이스> 그린벨트, 경매로 사면 토지거래허가로부터 자유롭다
<핵심 어드바이스> 그린벨트는 어느 날 갑자기 풀리지 않는다
<핵심 어드바이스> 이축권, 잘 활용하면 외지인에겐 기회

부록1
그린벨트 내에서 가능한 건축물 또는 공작물의 종류와 건축 또는 설치의 범위
부록2
또 다른 황금 노다지, 하천구역

책속의 비밀노트
▶ CBS_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 <손숙의 아주 특별한 인터뷰>
▶ 500만 그린벨트 주민께 드리는 글
▶ 가야공원 법원 승소 판결 일지

저자 소개

저자 : 이옥진
강남에서 미사리 방향으로 88올림픽대로를 타고 약 15분 정도 달리다보면 왼쪽에 활짝 웃는 중년 남자의 모습과 ‘부자가 되려면 성공하라’는 특이한 간판이 있고, 미사리조정 경기장 뒤로 둥지를 튼 ‘가야공원’을 만날 수 있다. 자연과 멋진 조화를 이루며 도시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하고 있는 가야공원을 보면 10년 이상 공권력과 치열한 전쟁을 치러야 했던 곳이라는 것을 짐작하기 힘들다.
가야공원은 1994년 처음 오픈한 이후 끊임없이 고발과 단속의 대상이 되었는데, 고발과 단속에 대항해가면서 지금의 가야공원을 만들고 지킨 사람이 간판의 주인공이며 이 책의 저자인 가야공원 이옥진 회장이다.
가야공원을 괴롭혔던 것은 바로 ‘그린벨트법’이다. 저자는 그린벨트 소유자의 재산권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그린벨트법에 맞서 싸웠고, 결국 정당한 방법으로 그린벨트를 해제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개인이 국가를 상대로 싸워 이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인데도 그는 변호사도 없이 혼자서 그린벨트법을 공부해가면서 가야공원을 옥죄던 사슬들을 풀어냈다. 그 과정에서 그는 부동산 법률 전문가 못지않은 해박한 지식을 갖게 되었고, 자신과 비슷한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눠주고 있다. 그린벨트, 하천부지,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 평(3.3㎡)당 1만원 하던 가야공원 땅을 지금은 1000만 원이 넘는 황금땅으로 만들어 놓았다. 그는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저서로는 『저질러야 성공한다』와 공저인『남자들의 이야기』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51쪽 | 51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1102463

출판사 리뷰

▶ 부자가 되려면 ‘저질러라!’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재테크 관련 서적들을 탐독하고, TV나 신문에서 알려주는 재테크 정보도 빠지지 않고 들여다보며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데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전히 부자 대열에 끼지 못하고, 부자들을 부러워만 할 뿐이다.
왜일까?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한다는데 있다. 두려움도 많다. 투자하면 돈이 되긴 될 것 같은데 시기가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혹시 잘못 돼서 투자한 돈을 다 날리는 것은 아닌지, 돈을 빌려 투자하면 그 이자는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거리가 많다. 그렇게 고민하고 속만 태우면서 덧없이 시간만 흘려보낸다.
아무리 부자가 되는 방법을 많이 알고 있어도 저지르지 않으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실제로 성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과감하게 저지를 줄 아는 사람들이다. 이 책의 저자 이옥진 역시 과감하게 저지르기를 잘 해 부자가 된 대표적인 사람이다.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면, 즉 저지르면 그만큼 고통도 많이 따르지만 저지를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들은 결국 그 어려움을 극복해 풍요로운 결실을 얻는다. 이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진실을 저자 이옥진은 이 책을 통해 충분히 확인시켜주고 있다.

▶ 재테크의 마지막 비상구, 그린벨트
저자는 그린벨트?하천구역?군사보호지역 삼중으로 묶여 있던 쓸모없는 땅을 1천 억 원 상당의 황금땅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남들이 다 꺼리는 그린벨트에 과감하게 투자한 이유는 분명하다. 남들이 많이 가지 않은 길일수록 가능성이 많다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투자 정보를 쫒는다면 안전할 수는 있겠지만 큰 수익은 결코 기대할 수 없다. 남들이 미처 가치가 있음을 깨닫지 못한 것에 먼저 투자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
그런 의미에서 그린벨트는 아직 사람들이 그 가치를 잘 모르는 황금 노다지라 할 수 있다. 지난 몇 년 간 부동산 광풍이 불면서 아파트나 대부분의 땅은 값이 오를 대로 올라 투자가치가 대폭 떨어졌다. 이제 남은 것은 상대적으로 값이 싸면서도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그린벨트뿐이다. 그린벨트가 마지막 비상구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그린벨트에 투자하는 실전적인 방법까지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 있다.

▶ 불모지 그린벨트땅을 1000억 황금땅으로 만들다
저자가 그린벨트 땅을 살 때만해도 그린벨트는 절대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될 금기의 땅 취급을 받았다. 언제 풀릴지도 모르는 땅에 투자하는 것은 미친 짓이나 다름이 없었다.
하지만 그린벨트 투자는 결코 망상이 아니다. 저자의 성공 사례는 그것을 충분히 입증하고도 남는다. 그가 20여 년 전에 평(3.3㎡)당 1만 원에 샀던 1만 여 평의 그린벨트땅만도 지금 평당 1천만 원을 호가하고 총 규모가 1천억 원에 달하는 황금땅으로 변신했다.
원래 그린벨트는 풀리면 대박인 땅이지만 그의 성공은 단순히 운에 기댄 것이 아니었다. 그린벨트 땅을 사두고 시간을 보내면서 풀리기만을 기대한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린벨트법에 맞서 싸우면서 스스로 그린벨트를 해제했다. 그린벨트법의 부당함을 호소하고 대항하는 동안 두 번이나 구속되는 고통을 겪어야 했고, 그린벨트법에 위배된다는 명목으로 고발과 단속을 당한 것은 수를 헤아리기도 힘들 정도로 많다.
끊임없이 고발과 단속을 당하면서도 그린벨트 땅에 가야공원을 만들고, 이를 더 좋은 도시민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도 불모지를 황금땅으로 만드는데 기여했다. 그런 적극적인 노력이 없었다면 그린벨트가 풀렸다는 것만으로 가야공원이 황금땅으로 변신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황금땅은 처음부터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황금땅이 될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 땅을 적극적으로 가꾸고 활용해야 비로소 황금땅이 될 수 있음을 저자의 경험이 말해주고 있다.

이옥진의 10가지 성공 노하우
저자는 대한민국 최초로 88올림픽도로에 개인 간판을 세우고, 그린벨트 안에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식당 전용열차로 사용했던 기차를 거액에 불하받아 운행하는 등 특별한 남자이기도 하다, 17세에 무단가출해서 리어카 뒷밀이에 부터 오늘날 1000억 땅 부자가 되기까지 저자만의 독특한 성공 노하우가 있다.

1. 그린벨트에 투자하라
2. 집을 팔아 땅을 사라
3.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라
4.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5. 변화를 두려워마라
6. 확실한 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7. 부지런하라
8.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
9. 기회는 돈이라고 생각하라
10. 생각한 것을 즉시 저질러라
높은 산 밑에서 바라본 정상의 모습은 너무도 아득하다. 언제 저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선다. 무엇이 있는지도 잘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정상에 올라서는 순간 산을 오를 때의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신감을 되찾게 된다. 특별한 사람들만이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오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다.
부자가 되는 것도 산 정상을 오르는 것과 같다. 돈을 버는 특별한 재주가 있는 사람만이 부자가 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의 저자를 통해 알 수 있다. 저자의 성공 노하우가 부자를 꿈꾸는 많은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