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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_준비_숨고르기: 공부달인을 향한 워밍업
Line 01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하는 학생이 성공한다 Line 02 나의 기초선을 먼저 파악하자 Study_출발_도약하기: 공부달인을 향한 기본기술 다지기 Line 03 달인이 말하는 과목별 공부 방법 Line 04 달인의 시험 대비 기술 Line 05 달인의 공부 잘하는 기본기술 Line 06 공부 잘하는 자녀 만들기 프로젝트 Success_골인_결정짓기: 자기관리를 통한 공부달인 굳히기 Line 07 인간관계의 달인 되기 Line 08 시간관리의 달인 되기 Line 09 건강관리의 달인 되기 부록_목적 있는 공부: 나의 진로 탐구 Line 10 진로 탐구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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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기술만 잘 알고 있다고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야. 공부의 진정한 달인이라면 자기관리의 달인이 되어야 해. 인간관계, 시간관리, 그리고 건강관리와 같은 자기관리를 잘 해야만 진정한 공부달인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이지”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혼동하지는 않는지,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 사이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잘 알지 못하는 건 아닌지……” “지식이 재산인 사회에서는 교과 성적이 우수한 자녀로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새로운 지식을 생성할 수 있는 창의력입니다. 새로운 것, 남이 하지 않는 자기만의 생각이나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 즉 CQ, EQ, MQ를 발휘할 수 있는 쪽으로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죠.” “……프리막 원리를 이용한다. 보통 부모님은 자녀가 좋아하는 행동을 못하게 하고 싫어하는 행동을 강요하게 되는데 이는 반발심만 유발한다. 프리막 원리란 이와 반대되는 방식으로 말하는 것이다. 즉, ‘컴퓨터 게임 제발 그만하고, 공부 좀 해라!’가 아니라, ‘공부 다 해놓고 컴퓨터 게임 맘껏 해라’로 바꾼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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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Study for Success’ ― 공부의 S라인을 찾자!
공부의 군살을 빼라! 열심히는 하고 있는데 성적은 왜 이렇게 오르지 않는 것일까? 핵심을 공략하면 즐겁게 웃으면서도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다. 1318세대인 중고등학생의 최대 고민인 공부, 즐겁게 하면서도 쉽게 정복할 순 없을까? 여기에 해답을 제시하는 수많은 민간비법들이 있다. 성공한 선배들로부터, 또는 각종 매체로부터 대대손손 전수하는 수많은 비법들이 있고 모두가 그럴듯하지만 정작 그것을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몰라서, 그저 남들의 성공담을 그림의 떡인 양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어려운 공부, 피할 수 없다면 재밌고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즐겁고 행복한 공부의 S라인 찾기 ‘S라인’은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첫째, Smile Study for Success, 즉 ‘성공에 이르는 즐거운 공부’의 첫 문자를 요약하고 있다. 둘째, 몸의 S라인이 군살을 뺀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상징하듯이, 공부에도 군더더기를 뺀 건강한 공부의 S라인을 찾자는 의미이다.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죽어라 책만 들이파다 보면 몸의 S라인은커녕 공부의 S라인도 찾을 수 없다. 수업 시간에는 재미있게 수업 듣고 효과적으로 노트정리하고, 시험공부도 짜여진 계획대로 짧고 효과적으로 하며, 동성?이성친구 관계도 원만한 인기짱에 운동도 잘하는 체력짱, 성적은 쑥쑥…… 바로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공부의 S라인이다. 이 책은 그동안 해왔던 자신의 공부법에 군더더기가 없는지 점검하는 계기를 준다. 죽어라 공부하지 않아도, 믿음직한 선생님들이 풀어놓는 비법을 따라 훈련을 한다면 짧은 시간에도 누구도 흥미진진한 공부의 재미에 빠지지 않을까? 이러한 공부법은 청소년기를 지나 언제 어떤 공부를 해야 하든지 두렵지 않을 체계화된 공부의 정석이 될 것이다. 공부의 달인을 향하여 이 책이 지향하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바로 공부의 달인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공부의 달인은 무엇을 의미할까? 성적 1등의 허약하고 외로운 공부벌레를 말하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축구 경기를 할 때에도 목표를 정하여 가볍게 몸을 푸는 워밍업과 전력질주를 하고 기술을 사용하는 본 경기가 필요하며, 중요한 순간 골을 결정짓는 시간이 필요하듯 공부달인을 향한 경주도 이와 같다. 자신의 현재 상태를 파악하여 자신의 기초선을 확인하는 것, 그것이 공부달인을 향한 워밍업이다. 이제 공부의 다양한 기술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과목마다, 각 단원마다 노려야 할 핵심을 공략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 외에도 공부 잘하는 자녀를 만들어주고픈 우리 학부모를 위한 장도 공부달인의 필수 요소이다. 끝으로 공부달인을 결정짓는 자기관리의 문제도 매우 쉽고 흥미롭게 그 해법이 제시되어 있다. 중요하지만 해결이 쉽지 않았던 인간관계, 시간관리, 건강관리의 문제점도 간과하지 않고 있다. 이 모든 공부에 가장 중요한 동기 부여는 바로 개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공부의 목표와 목적으로 요약될 것이다. 부록에 나와 있는 진로 탐구는 1318세대들의 공부달인을 향한 경주에 강력한 모터를 달아주는 것과 같은 목적 있는 공부의 관점을 심어주는 의의를 지닌다. 그리고 본문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운 통찰들이 학생들을 위한 팁, 학부모를 위한 팁을 포함한 다양한 팁으로 구분되어 군데군데 박혀 있다. 더불어 곳곳에 소개되는 다양한 척도들을 통해 자신의 성향을 과학적으로 정리할 수 있게 하고 독서를 더욱 흥미롭게 해준다. 선생님이 전수하는 공부 비법 이 책이 이런 체계화된 공부 정석을 자신 있게 제시할 수 있는 것은 현직 교사인 두 저자의 환상적인 조화 덕분이다. 최상규 선생님은 38년째 교육현장에 재직 중으로 그간 학생들의 성공 사례와 아쉬운 경우들을 지켜보아 왔다. 이러한 오랜 경험들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과 동료 교사들의 전문적인 조언들을 토대로 정리해 온 공부의 비법들이 이 책에 정리되었다. 유미현 선생님 역시 교사로 재직 중이며, 이미 여러 권의 관련 서적을 집필한 만큼 이 방면에 오랜 고민과 노하우를 쌓아 왔다. 어떤 공부든지 자신 있고 즐겁게 성공하는 공부의 달인이 되는 것, 그것은 체계적인 방법을 익히고 그것이 몸에 익숙해지도록 반복 훈련하는 방법밖에 없다. 이 책이 제시하는 비법은 바로 1318세대를 현장에서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들의 전문성은 물론, 이들의 오랜 고민과 학생들에 대한 사랑으로 태어난 것이기에 더욱 가치 있고 의미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1318세대들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이 비법을 통해 공부의 달인에 등극하기를 바라는 저자들의 염원이 전달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