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비평가, 작가이자 삽화가. 간결한 글에 밝은 색채와 굵고 강한 선이 어우러진 독특한 그림 스타일은 초창기 아동 문학의 표준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기 자녀들에게서 이야깃거리를 얻었지만, 지금은 손자와 손녀들에게서 근사한 이야깃거리를 구한다고 합니다. 딸인 리지 록웰과 함께 『보여 주는 날, 말해 주는 날』 『핼러윈 데이』 등 ‘마도프 부인’ 시리즈를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남편 할로우 록웰은 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둘이 함께 『뚝딱뚝딱 뭐가 있을까?』를 펴내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 주의 올드 그리니치에 살고 있습니다
도서 비평가, 작가이자 삽화가. 간결한 글에 밝은 색채와 굵고 강한 선이 어우러진 독특한 그림 스타일은 초창기 아동 문학의 표준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기 자녀들에게서 이야깃거리를 얻었지만, 지금은 손자와 손녀들에게서 근사한 이야깃거리를 구한다고 합니다. 딸인 리지 록웰과 함께 『보여 주는 날, 말해 주는 날』 『핼러윈 데이』 등 ‘마도프 부인’ 시리즈를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남편 할로우 록웰은 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둘이 함께 『뚝딱뚝딱 뭐가 있을까?』를 펴내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 주의 올드 그리니치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백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