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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
머리말 읽기에 앞서 제1부 경영학 형성 이전 시기 <병법> 손자, (BC 500) <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1513) <국부론> 아담 스미스, (1776) <전쟁론> 칼 폰 클라우제비츠, (1831) <기계 및 제조의 경제> 찰스 바베지, (1832) 제2부 1900~1929년 <과학적 경영법> 프레더릭 W. 테일러, (1911) <시간동작 연구> 프랭크 길브레스, (1911) <일반경영과 산업경영> 앙리 페이욜, (1916) <나의 생애> 헨리 포드, (1923) <사회경제조직론> 막스 베버, (1924) 제3부 1930년대 <전진산업> 제임스 무니·앨런 라일리, (1931) <산업문명과 인간> 엘튼 메이요, (1933)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1937) <경영관리자의 역할> 체스터 바나드, (1938) 제4부 1940년대 <역동적 관리> 매리 파커 폴렛, (1941) <행정행태론> 허버트 사이먼, (1947) 제5부 1950년대 <변화하는 공장문화> 엘리엇 자크, (1951) <인간의 동기와 성격> 아브라함 매슬로우, (1954) <경영의 실제> 피터 F. 드러커, (1954) <조직인간> 윌리엄 화이트, (1956) <파킨슨의 법칙> C. N. 파킨슨, (1958) <업무동기유발론> 프레더릭 허즈버그, (1959) 제6부 1960년대 <기업의 인간적 측면> 더글러스 맥그리거, (1960) <신경영관리론> 렌시스 리커트, (1961) <마케팅 혁신> 테드 레비트, (1962) <전략과 구조> 알프레드 챈들러, (1962) <비즈니스와 신념> 토마스 왓슨 주니어, (1963) <기업의 행동이론> 리처드 사이어트·제임스 마치, (1963) <제너럴모터스와 나> 알프레드 P. 슬론, (1963) <새로운 관리자> 로버트 블레이크·제인 모우튼, (1964) <전략경영> 이고르 앤소프, (1965) <경영 의지> 마빈 바우어, (1966) <최신 마케팅 원론> 필립 코틀러, (1967) <단절의 시대> 피터 F. 드러커, (1969) <피터의 원리> 로렌스 피터, (1969) 제7부 1970년대 <조직을 일으켜 세워라> 로버트 타운센드, (1970) <경영관리의 성격> 헨리 민츠버그, (1973) <조직학습> 크리스 아지리스·도날드 쇤, (1978) <리더십> 제임스 맥그리거 번즈, (1978) <도요타 생산 시스템> 오노 다이치, (1978) <실행학습> 레그 레반스, (1979) 제8부 1980년대 <경쟁전략> 마이클 포터, (1980)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 (1980) <일본식 경영> 리처드 파스케일·앤소니 애소스, (1981) <초우량기업의 조건> 톰 피터스·로버트 워터만, (1982) <메가트렌드> 존 나이스비트, (1982) <기업경영과 전략적 사고> 오마에 겐이치, (1982) <위기로부터의 탈출> 에드워드 데밍, (1982) <변화를 이끄는 사람들> 로자베스 모스 캔터, (1983) <경영 팀: 그들이 성공하는 이유와 실패하는 이유> 메레디스 벨빈, (1984) <경영관리> 해롤드 제닌, (1984) <리더> 워렌 베니스·버트 내너스, (1985) <조직문화와 리더십> 에드거 H. 샤인, (1985) <메이드인 저팬> 모리타 아키오, (1986) <고객을 순간에 만족시켜라> 얀 칼슨, (1987) <품질향상의 길> 조셉 M. 주란, (1988) <번영을 향한 길> 마츠시타 고노스케, (1988) <지구촌 시대의 경영> 크리스토퍼 바틀렛·수만트라 고샬, (1989)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1989) <비이성의 시대> 찰스 핸디, (1989) 제9부 1990년대 <세계경제는 국경이 없다> 오마에 겐이치, (1990) <국가의 경쟁우위> 마이클 포터, (1990) <위기의 경영> 리처드 파스케일, (1990) <제5경영> 피터 센게, (1990) <해방경영> 톰 피터스, (1992) <매버릭> 리카르도 세믈러, (1993)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제임스 챔피·마이클 해머, (1993) <문화와 세계경영> 폰스 트롬페나스, (1993) <전략적 계획 수립> 민츠버그, (1994) <기업전략> 마이클 굴드·마커스 알렉산더·앤드루 캠벨, (1994) <코아 컴피턴스 경영혁명> 개리 해멀·C. K. 프라헬러드, (1994)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제임스 콜린스·제리 포라스, (1994) <휴렛팩커드 이야기> 데이비드 팩커드, (1995) <감성지능> 다니엘 골먼, (1995) <가치 실현을 위한 통합경영지표> 로버트 캐플런·데이비드 노튼, (1996)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 존 코터, (1996) <로열티 경영> 프레더릭 F. 라이히헬드, (1996) <살아 있는 기업> 아리 드 호이스, (1997) <지식자본> 토마스 스튜어트, (1997) <변화의 충격> 스탠 데이비스·크리스토퍼 마이어, (1997) <인터넷 시대의 기업전략> 패트리샤 세이볼드, (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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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경영을 이룩한 82권의 위대한 명저들!
아담 스미스부터 톰 피터스까지, 경영의 모든 역사를 한 권으로 읽는다 기업의 리더가 알아야 할 경영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읽는다 20세기에는 기업이 사회의 중심축을 이루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다시 말해 20세기는 기업을 움직이는 방법, 즉 경영의 시대였으며 이러한 흐름은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다. 경영의 시대를 살고 있는 바로 이때에 ‘경영’이라는 거목의 뿌리와 그 성장과정을 되돌아본다는 것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의미와 가치가 있다. 굳이 옛것을 익힌 뒤 비로소 새것을 배운다는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란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표피적인 경영의 지식만으로 기업의 성공을 꿈꾼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신간 ≪경영의 역사를 읽는다≫는 경영학이 형성되기 이전의 시기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경영학의 모든 역사를 82권의 명저로서 정리한 책이다. 명저들의 탄생배경과 주요내용은 물론 출간 후 서적이 미친 영향력과 그에 대한 비평 등 서적의 내부적 외부적인 여러 가지 요소들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까지도 유효하게 적용되는 고전들의 핵심이론들을 접하면서 독자는 수박겉핥기식 교양으로서의 고전탐방이 아닌 현대사회를 움직이는 경영의 실체를 만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