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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the reader: 손 놓았던 영어와 다시 '인연'을 맺어봐요^^
· 냐옹양냥님 덕분에 영어에 다시 재미붙였어요! · 영어의 뼈대를 다시 세워주는 이 책의 설명 방식 제1강· 대체 영어 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어순 파악·시간의 전치사(at/on/in)·교통수단(by)·동사활용(go to) 제2강· 요런 전치사들, 모르면 영어로 약속 못한다 어순 파악·장소 및 위치의 전치사·Let’s/There is구문 제3강· For와 To에 관한 아주 짧은 이야기 어순 파악·to+명사/to+동사·목적/이유/용도의 for·It is for∼to구문 제4강· 왕초보를 위한 듣기연습, 이렇게 해요~ 듣기와 발음의 연계성·효과적인 듣기연습 단계 제5강· 왕초보를 위한 발음연습, 이렇게 해요∼ 가장 헷갈리는 5가지 발음법·Tongue Twister활용법? 제6강· 보고·듣고·말하기-실수하면 왕 창피! see/watch/look·listen/hear·say/tell/talk/speak 제7강· 시제, 대체 얼마나 배워야 할까? 시제 도표·단순시제 확인학습·완료시제 개념 이해 제8강· Be동사와 Do동사는 뭐가 달라? 초간단 동사 분류법·Be동사 종류·Do동사의 특징 제9강· ‘회화의 절반은 질문’이라던데… Question 기본기^^ 기초 질문 만들기·Be동사와 Do동사의 의문문의 차이 제10강· WH로 시작되는 질문들∼ Who/When/Where/What/How/Which/Why 제11강· 왕초보반의 동문서답, 대표주자들∼ㅋㅋ 단골 인터뷰 질문과 올바른 답변 방법 제12강· ‘맛있겠다~’ 요거, 동사 공부에 맛 들렸어!! look/sound/taste·주어+동사+보어·study/learn 제13강· 무슨 일을 하세요? 그것이 알고 싶다!! 직업에 대해 묻고 대답하기·work at(in)/work for 제14강· 하루일과가 ‘어케’ 되삼?^^ 나의 일상생활 표현하기? 현재시제 활용 제15강· 비교 좀 하고 살자구요∼ 형용사의 비교급·형용사+-er/more+형용사 제16강· 왕초보가 When으로 폼 잡는 요령 긴 문장 만들어 보기(how to greet)·when/whenever 제17강· 가능한 거야, 아님 불가능한 거야? 진주어·가주어 구문 제대로 써보기 제18강· 스키 타러 가고, 야구도 하고, 요가도 해야지! 동사 바로 쓰기·play/go/do 제19강· 개그맨은 interesting하고 난 interested라고? 수동의 개념·-ed와 -ing의 참 뜻 제20강· 현재진행형은 현재 진행만 하지 않는다! ‘진행’이란 용어의 참 뜻·be+-ing/be going to 제21강· do, go, have, see, take의 과거에 대한 짧은 이야기 1순위 기본동사의 과거시제 활용하기 제22강· 가능성의 퍼센트를 아시나요? 추측의 조동사·may/might/could/should/must 제23강· 또 하나의 퍼센트 이야기∼ 빈도부사! 빈도부사의 개념·always에서 never까지 제24강· 왕초보를 위한 시제 총∼ 복습편! 12시제의 스펙트럼·실생활 대화로 시제 풀기 연습 부록· 왕초보를 위한 든든한 어법상식노트+어휘정리 |
닉네임 : 냐옹양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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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영어 늦동이를 위한 최고의 영어 비타민!
냐옹양냥과 중학영어를 추억해봐! 벌써 당신의 ‘영어 두뇌’는 말랑말랑해졌는 걸! 이 책은 한동안 영어를 손 놓았던 이 땅의 모든 분들을 위해 탄생했다고 자부한다. 모두가 ‘영어 백지’였던 그 시절엔 영어의 생김새와 소리 그리고 가르치는 선생님도 신선했었다. 그때의 중학영어를 추억하는 즐거움이 책 곳곳에 배어있다. 부담 없이 술술 읽히면서도 영어의 논리를 제대로 짚어주는 감성적인 설명 방식에서 독자들은 “어, 나도 아직 늦지 않았구나!” 하는 위안을 얻게 될 것이다. 저자는 영어에 재도전해보려는 수많은 초심자들의 향학열에 꼭 맞는 눈높이로 한 문장 한 문장 설명해준다. 총 24강으로 이루어진 강의 내내 단 한명의 독자라도 ’영어 왕따‘로 외롭게 남는 걸 허용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마저 느낄 수 있다. 마치 모두가 떠난 교실에서 선생님께 ‘특별수업’을 받듯이 한 문장 한 문장 만들어보면서 영어의 뼈대를 훤히 들여다보는 게 정말 시원할 것이다. 설명 간간이 양념으로 들어간 저자의 애정어린 잔소리와 귀여운 강쥐들의 등장 또한 ‘졸음 방지’ 효과를 줄 것이다. 물론, 이 책의 가장 큰 힘은 영어의 논리에 입각한 ‘정직한’ 설명에서 나온다. 절대로 주객이 전도된 현란한 우리말로 마치 영어가 금세 될 것처럼 호도하지 않는다. 집에서 엄마가 직접 만든 ‘웰빙 슬로우 푸드’처럼 거칠지만 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린 냐옹양냥의 설명 방식에 왜 수많은 초심자들이 환호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