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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악령의 예언 9
2. 세 명의 사람들 29 3. 위대한 과학자의 무서운 발명품 55 4.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 75 5. 열쇠의 비밀 107 6. 왕따클럽 대 티타니아 일당 143 7. 밝혀지는 진실 169 8. 왕따클럽, 괴물을 물리치다!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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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왕따, 그러나 만능재주꾼인 왕따클럽과 몬스터의 숨막히는 대결!
별난 취미 때문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강태산, 막분해, 나필기는 왕재수의 구박에도 불구하고 왕재수네 박물관에 간다. 하지만 곧 지하 창고에 갇히고 만다. 게다가 세계를 지배할 힘을 가졌다는 악령의 상자가 쫓아오고 그 상자를 차지하려는 늑대인간 울프와 티타니아 일당까지 왕따클럽을 가만 두지 않는다. 과연 왕따클럽은 무사히 박물관을 빠져 나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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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재미있는 이야기와 재기발랄한 만화 이 이야기는 에디슨의 라이벌로 시대를 뛰어넘는 발명을 했던 천재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의 발명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테슬라는 교류 전기 이외에 다양한 물건을 발명을 했지만 그의 발명품에 관한 자료는 많이 남아 있지 않기로 유명하다. 《대결! 왕따클럽 vs 몬스터》는 에디슨이 실제로 발명한 유령 탐지기에 대결하여 테슬라가 ‘악령을 잡는 상자’를 발명했다는 가정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현실과 이어지는 이야기를 재기발랄하게 엮은 만화는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야기에 빠져들도록 만든다. -만화 속에 들어간 영어 만화 속의 영어는 초등 4학년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일부 대사를 영어 문장으로 넣은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에 집중하면서 만화를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 새 만화 속의 영어 문장을 읽게 된다. 간단하고 쉽기 때문에 여러 번 만화를 읽은 아이들은 영어를 어렵지 않게 생각하게 되어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된다. 만화 속의 문장을 영어로 바꾸었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이다. -초등학교 영어 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의 확실한 학습 내용 만화에 이어지는 학습 내용 체크 포인트는 각 장마다 <어휘력이 쑥쑥!>, <나도 영어 한마디>, <아, 헷갈리네!> 코너의 어휘, 표현, 문법 세 영역으로 되어 있어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본문의 영어에 더하여 심화 학습도 할 수 있다. 익힌 영어 어휘나 표현을 직접 연습해 보는 문제 풀이도 있다. 여덟 개의 장에서 초등 4학년생이 배워야 할 어휘와 표현, 문법을 정리해주어 일석삼조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러한 구성은 초등학교 현직 선생님이 하여 아이들의 수준에 맞고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