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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대역표
Chpater 1 기본 개념들 항목 1 :포인터(pointer)와 참조자(reference)를 구분하자 항목 2 : 가능한 C++ 스타일의 캐스트를 즐겨 쓰자 항목 3 : 배열과 다형성은 같은 수준으로 놓고 볼 것이 아니다 항목 4 : 쓸데 없는 기본 생성자는 그냥 두지 말자 Chpater 2 연산자(Operators) 항목 5 : 사용자 정의 타입변환 함수에 대한 주의를 놓지 말자 항목 6 : 증가 및 감소 연산자의 전위(prefix)/후위(postfix) 형태를 반드시 구분하자 항목 7 : &&, ||, 혹은 . 연산자는 오버로딩 대상이 절대로 아니다 항목 8 : new와 delete의 의미를 정확히 구분하고 이해하자 Chpater 3 예외(Exceptions) 항목 9 : 리소스 누수를 피하는 방법의 정공(正攻)은 소멸자이다 항목 10 : 생성자에서는 리소스 누수가 일어나지 않게 하자 항목 11 : 소멸자에서는 예외가 탈출하지 못하게 하자 항목 12 : 예외 발생이 매개변수 전달 혹은 가상 함수 호출과 어떻게 다른지를 이해하자 항목 13 : 발생한 예외는 참조자로 받아내자 항목 14 : 예외 지정(exception specification) 기능은 냉철하게 사용하자 항목 15 : 예외 처리에 드는 비용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자 Chpater 4 효율(Efficiency) 항목 16 : 뼛속까지 잊지 말자, 80-20 법칙! 항목 17 : 효율 향상에 있어 지연 평가(lazy evaluation)는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하다 항목 18 : 예상되는 계산 결과를 미리 준비하면 처리비용을 깎을 수 있다 항목 19 : 임시 객체의 원류(原流)를 정확히 이해하자 항목 20 : 반환값 최적화(return value optimization)가 가능하게 하자 항목 21 : 오버로딩은 불필요한 암시적 타입변환을 막는 한 방법이다 항목 22 : 단독 연산자(op) 대신에 =이 붙은 연산자(op=)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때가 있다 항목 23 : 정 안 되면 다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자! 항목 24 : 가상 함수, 다중 상속, 가상 기본 클래스, RTTI에 들어가는 비용을 제대로 파악하자 Chpater 5 유용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래밍 기법들(Techniques) 항목 25 : 생성자 함수와 비(非)멤버 함수를 가상 함수처럼 만드는 방법 항목 26 : 클래스 인스턴스의 개수를 의도대로 제한하는 방법 항목 27 : 힙(heap)에만 생성되거나 힙에는 만들어지지 않는 특수한 클래스를 만드는 방법 항목 28 : 스마트 포인터(Smart Pointer) 항목 29 : 참조 카운팅(Reference Counting) 항목 30 : 프록시(Proxy) 클래스 항목 31 : 함수를 두 개 이상의 객체(타입)에 대해 가상 함수처럼 동작하도록 만들기 Chpater 6 이외의 이야기들(Miscellany) 항목 32 : 미래 지향적인 프로그래머가 되자 항목 33 : 상속 관계의 말단에 있지 않은 (non-leaf) 클래스는 반드시 추상 클래스로 만들자 항목 34 : 한 프로그램에서 C++와 C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이해하자 항목 35 : C++ 언어의 최신 표준안과 표준 라이브러리에 대해 익숙해지자 추천하는 읽을거리 auto_ptr 클래스 템플릿의 구현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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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프로그래밍과 설계 기술을 향상시켜 주는 35 가지의 새로운 테크닉 모음
최신 ISO/ANSI C++ 표준에 맞추었습니다 ! More Effective C++에 쏟아진 찬사들 :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부분과 여러분이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부분까지, C++의 이모저모를 환히 비추어 주는 책이다. C++ 컴파일러가 소스 코드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만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탄탄한 소프트웨어를 작성할 수 있을 준비는 된다. 이 책은 그 '이해의 수준'을 그 정도로 올려주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책을 읽은 후의 내 기분은 어떤 C++ 프로그래밍의 달인과 함께 아주 긴 코드를 끝까지 분석하고 탁월한 통찰력을 전수받은 느낌과 같았다." - Fred Wild, 기술 부사장, Advantage Software Technlogies "이 책은 C++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중요한 기법을 일목요연하게 모아놓은 훌륭한 책이다. 개발자의 의도를 C++로 설계하고 구현하는 방법은 물론, 다른 설계 방법을 썼을 때에 빠질 수 있는 함정에 대해 꼼꼼히 설명한다. 또한 최근에 추가된 C++의 신기능에 대한 깔끔한 설명도 주목할 만 하다. C++의 신기능을 쓰고 싶은 개발자는 반드시 이 책을 가까이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기 바란다." - Christopher J. Van. Wyk, 교수, Mathematics and Computer Science, Drew University "최강의 C++ 테크닉을 알려주는 책. Effective C++를 읽은 독자라면 꼭 함께 구비해야 할 책" - Eric Nagler, C++ 대학강사 겸 저자,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 Extension "More Effective C++는 스캇의 이전작인 Effective C++의 완벽한 후속작이다. 프로페셔널 C++ 프로그래머라면 반드시 Effective C++와 More Effective C++에 나온 팁을 읽어 머리에 새겨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두 책에 나온 팁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아주 중요하고 가끔은 난해한 C++의 이모저모를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저자의 이전작과 함께 이 책을 초강력 추천한다. 개발자, 테스터, 관리자들은 꼭 읽어보기 바란다. 저자의 전문가적인 식견과 훌륭한 설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 Steve Burkett, 소프트웨어 컨설턴트 "C++를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는 수준을 벗어나 C++를 마스터하고자 하는 프로그래머라면, 어느 누구에게도 Effective C++를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 The C/C++ User's Journal 전 세계 C++ 프로그래머의 필독서, Effective C++의 저자가 또 다시 "프로그래밍과 설계 기술을 향상시켜 주는 "35 가지의 새로운 테크닉을 여기에 선보인다. 마이어스는 다년간의 경험에서 뽑아낸 통찰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여 더 효과적인(more effective)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효과적인 소프트웨어란 더 효율적이고, 더 견고하고, 더 표준적이고, 더 높은 이식성과 재사용성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뜻한다. 간단히 말해 마이어스는 "그냥 더 멋있게" C++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역자 Prolog 2002년 겨울부터 미국 인터넷 서점 아마존(www.amazon.com)에서는 "BE GAME DEVELOPER"라는 이벤트를 열고 전문가가 필독서로 선별한 서적을 판매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이벤트에 선정된 프로그래밍 참고도서의 대부분이 C++ 책이라는 점인데, 굳이 C++를 표지에 세우지 않은 책도 거의 모두 내부적으로 C++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고무적이었다. 그리고, 이벤트에 선정된 C++ 책 중 두 권이 바로 Effective C++ / More Effective C++이다. (편역자는 바로 이 말을 하고 싶었다! ^^) MEC++이란 약자로도 알려져 있는 이 책은 업계 최고수(?)중 하나로 알려진 스캇 마이어스의 Effective C++(EC++)의 후속작이다. 50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전작이 제대로 된 C++ 프로그래밍을 위한 '필수 기본기'를 심어주는 책이었다면, 35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이 후속작은 '필수 기본기'를 익힌 후에 자신감에 차 있을 개발자들의 허점을 짚어주는 중난이도 참고서이다. 형님인 EC++에서 보여준 위트 섞인 날카로움과 신랄함은 더욱 증폭되어, 아우인 MEC++도 35개 항목 중 쉽게 읽힐 주제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간결하고 읽기 좋은 최고의 책'이란 찬사를 받았다. 2001년에 출판된 동저자의 Effective STL(한국어판 '이펙티브 STL')을 읽기 위한 중간 과정의 역할까지 충실히 하고 있다. 1996년 1쇄가 발표된 이 책은, 그동안 10여 회의 재판 발행을 거쳐 스스로 성장해 왔고, 2003년에는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만들어져 한국 개발자들에게 선보여지게 된다. 그리고, 5년 전에 EC++/MEC++를 처음 접하고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던 본 편역자는 MEC++ 한국어판의 작업자가 되었다. C++이 소개된 지 10여 년이 훌쩍 지나 복제인간이 만들어지는 21세기가 되었는데도 서점의 C++ 섹션에는 여전히 초보자용 책과 개념서만 넘쳐나는 우리나라에, 90년대 중반에 나왔지만 여전히 전세계 개발자의 필독서로 꼽히는 이 책을 한국어판으로 소개하는 편역자의 마음엔 만감이 교차한다. 이제 Effective 시리즈 전체가 한국어판으로 소개된다는 흐뭇함과, 이미 원서를 많이 가지고 있는 독자들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이 한국어판이 어떤 모습으로 다가설지에 대한 묘한 궁금함과 두려움이 뒤섞여 있기 때문이다. 퇴근 후의 시간을 쪼개어 틈틈이 작업해 온 4개월 동안의 새벽 시간은 작년에 Effective STL을 작업할 때와 마찬가지로 이보다 더 즐거웠던 적은 없던 것 같다. "한국 개발자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MEC++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즐겁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반드시 '편역 작업 원칙 및 용어 대역표' 장을 숙지해 두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