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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의학의 암(癌) 진단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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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석
한국학술정보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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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ART 01. 기술(記述)하게 된 동기와 목적
1. 환가는 필요한 적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2. 암 치료율 55%의 의미: 암 진단 이후 5년 동안 생존 확률 55%
3. 암은 예방이 최상, 그리고 암증의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관건
4. 이 글을 읽는 의료인에게

PART 02. 암환자의 한의학적 진단사례
1. 암을 진단하면서 임상에서 얻는 암(癌)의 이해와 발견
2. 암의 유무 진단사례
1) 한의학적 전통진단으로 암(癌)의 유무(有無)를 진단한다
2) 현대의학의 암(癌)진단상 한계를 보이는 사례
3. 양방진단 이후 수술 등 예후 판정의 한방진단
4. 수술 이후 재발가능성 진단
5. 말기자의 생명력 진단

PART 03 암환자의 한의학 치료사례
1. 양방 암 진단 이후 한방치료사례
2. 암 수술 이후 치료사례
3. 재발암(再發癌)의 치료사례
4. 말기 암의 치료사례
5. 암증 추정자의 한방치료사례

PART 04 암의 진단 연구과정
1. 암을 어떻게 진단하게 되었는가?
2. 맥진(脈診)을 통한 암의 진단
1) 맥진에 대하여
2) 암환자 치료에서 맥진의 가치
3) 맥진 사례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4) 1기의 암과 진단
3. 『외과정의(外科精義)』에 나타난 맥진(脈診)을 통한 종양 진단
1) 맥진의 중요성
2) 내부 종양의 진단, 맥진(脈診)만으로 가능하다
3) 발병 예진 맥
4) 진맥 없는 외치(外治)의 비판
5) 불치 맥(不治 脈)
4. 암에 관한 소견
1) 암의 원인
2) 암의 발현 및 발생 기간
3) 암의 진단
4) 암의 상태
5) 암의 치료
6) 암환자의 예후
7) 암은 아직 미완의 연구대상이다
8) 암과 체질
9) 한의학 암 진단 치료의 장점

부언: 효과적인 암 치유를 위한 조언
참고문헌

저자 소개

저자 : 최희석
나주 출생. 광주제일고등학교 졸업.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한의학박사. 조선대학교 환경보건대학원 겸임교수소성한의원장을 역임해쏘 현재 자연그린한방병원장이다. 저서로는 임상한의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임상맥진강좌입문, 한의사의 하루진료, 태교신기, 암환자의 임상사례집, 암의 한방치료와 건강관리, 암투병일지등이 있다. 한의사를 위한 의학정보 인터넷 카페(희망의 한의학: http://cafe.daum.net/newdoctor1), 환자를 위한 인터넷 건강생활법정보 카페(자연그린건강나눔터: http://cafe.daum.net/newdoctor)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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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0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3쪽 ?
ISBN13
9788926827666

출판사 리뷰

사람들은 암이라는 질병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한 집안에 한 명 이상이 암으로 사망하거나 암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태라는 이야기들이 그리 멀게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암은 현대인 사인(??의 1/3~1/4에 해당하는, 우리에게 전혀 낯설지 않은 질병이다. 지금 본인이 혹은 집안의 한 사람이 암으로 투병하고 있다고 가정하여 보자. 그런데 본인과 그의 가족들이 암이라는 질병에 대해서 얼마만큼 지식을 갖추고 있을까? 설사 자신이 보건의료인이라고 하여도, 나아가 암 전문 의료인으로 암환자를 진료하고 있다고 하여도 개인마다 다른 환자가 지닌 오장육부의 건강 상태와 암의 진행과정, 상태, 예후를 정확히 알 수 있을까? 정확히 아는 의료인은 얼마나 될까? 그런데, 내장의 상태를 잘 알지 못하면 치료의 예후를 잘 알 수 없다.

암은 결코 간단한 병이 아니며 치료하기 쉬운 병 또한 아니다. 일정 이상으로 진행되면 낫기가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설사 2, 3기에 이르렀다 하여도 100% 완치를 보장할 수는 없다. 보이는 암이 사라졌다고 하여 암이 치유된 것이 아니라 암증이 잔존하여 시간이 흐른 뒤, 재발하거나 불치의 사례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치료가 불가능하여 암을 가지고 산다고 하여도 평생 동안 살 수는 없다. 그러므로 암은 예방이 최상이고, 미연에 미발현 상태에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한의학의 암 진단 공개를 목적으로 한다. 한의학의 암 진단을 공개적으로 하는 의료인이 거의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저자는 현대의학적 진단영역으로 한방 암 진단의 기초가 이루어졌지만, 한방의학 자체 내의 진단 가능성도 커졌다고 말한다. 즉 암을 진단하고 암환자를 살펴봄으로써 임상에서 얻는 암의 이해가 커지고 새로운 사실도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환자와 보호자에게 한의학적 암 진단의 가치와 치료의 유효성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을지 고민한 저자는 암환자의 진단내력과 치료상태를 자세히 담아 보기로 하였다. 기술하기 시작한 후 50명의 암환자와 50여 명의 암 추정환자를 포함하여 총 100여 명의 진료를 기초로 하였고, 이를 토대로 하여 한방 암정보를 두루 살필 수 있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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