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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본 책의 구성 서론 1. 효과 평가를 고려한 ‘과제 선정’ 1.1. ‘과제 선정’과 ‘효과 평가’의 관계 1.2. 재무과제 선정 1.3. 비재무과제 선정 2. 기존의 효과 평가 개요 2.1. 재무 분석의 필요성 2.2. FEA(Financial Effect Analyst)의 탄생과 주요 이력 2.3. FEA 제도 2.3.1. 평가를 위한 ‘주체’ 및 ‘운영 프로세스’ 2.3.2. FEA 자격 관리 2.3.3. FEA 교육 프로그램 2.3.4. Audit 관리 본론 1. ‘금전적 효과 평가’의 개요 1.1. ‘경영 혁신’ 관점 → ‘Post Sigma’의 핵심 항목 1.2. ‘과제 수행’ 관점 → ‘능동적 과제 수행’의 기반 1.3. ‘FEA 역할’ 관점 → ‘능동형 FEA’의 구분 2. ‘금전적 효과 평가’를 위한 기초 회계 원리 2.1. 회계(會計, Accounting)와 ‘금전적 효과 평가’ 2.2. 재무제표와 ‘금전적 효과 평가’ 3. ‘금전적 효과 평가’를 위한 산출 모형 3.1. 시각화를 위한 ‘성과 공간’의 정의 3.2. ‘성과 공간’의 활용 4. 재무성과(X-축) 산출 4.1. ‘손익계산서’와 ‘현금흐름표’ 중 중점 개선 대상은? 4.2. 과제별 손익의 실체 4.3. ‘산출 식’ 마련의 기본 원칙 4.4. 효과 평가를 위한 유형 분류 4.4.1. 유형 분류 ‘매출액↑’ 4.4.2. 유형 분류 ‘매출원가↓’ 4.4.3. 유형 분류 ‘영업외 수익↑, 영업외 비용↓’ 4.5. 효과 평가를 위한 ‘산출 식’ 마련 4.5.1. 유형 분류 ‘매출액↑’ → ‘판매 수량↑’ 산출 식 4.5.2. 유형 분류 ‘매출액↑’ → ‘판매 단가↑’ 산출 식 4.5.3. 유형 분류 ‘매출원가↓’ → ‘총 제조원가↓/재료비↓’ 산출 식 4.5.4. 유형 분류 ‘매출원가↓’ → ‘총 제조원가↓/노무비↓’ 산출 식 4.5.5. 유형 분류 ‘매출원가↓’ → ‘총 제조원가↓/경비(판관비)↓’ 산출 식 4.5.6. 유형 분류 ‘매출원가↓’ → ‘재고액↑↓/재고 최적화’ 산출 식 4.5.7. 유형 분류 ‘매출원가↓’ → ‘재고액↑↓/생산성↑’ 산출 식 4.5.8. 유형 분류 ‘매출원가↓’ → ‘재고액↑↓/양품률↑’ 산출 식 5. 비재무성과(Y-축) 산출 5.1. ‘COPQ’의 형성 과정과 정의 5.2. ‘COPQ’ 산정 대상과 산정 방법 5.2.1. 총자원법(Total Resources Method) 5.2.2. 단위원가법(Unit Cost Method) 6. 비재무성과(Z-축) 산출 6.1. R&D(연구개발) 과제의 성과 평가 개요 6.2. R&D 과제의 성과 평가 방법 6.2.1. ‘기술개발 과제’의 성과 평가 6.2.2. ‘제품(상품)화 과제’의 성과 평가 7. 비재무성과(좌표 평면) 산출 7.1. P-FMEA를 이용한 ‘체질개선 성과’의 평가 개요 7.2. ‘체질개선 성과’의 평가 양식 모음 맺음말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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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6시그마 바이블 시리즈’ 중, ‘성과 평가’를 다루는 ‘Part 4’의 첫 번째 분류에 속한다. 우선 기본 철학은 기업에서 수행되는 모든 과제의 효과를 ‘금전적’으로 표현하는 콘셉트를 갖고 시작할 것이다. 따라서 기존에 보지 못한 생소한 개념도 일부 포함되었다. 이런 내용은 낯설지만 독창적이란 측면에 점수를 더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미진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에 의해 더욱 발전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본 책의 구성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전개를 크게 「서론」과 「본론」으로 나누었으며, 「서론」에서는 통상 효과가 ‘재무성과’와 ‘비재무성과’로 나뉨에 따라 ‘과제 유형’도 둘의 구분을 따라 ‘재무과제’와 ‘비재무과제’로 나눈 뒤 각각의 발굴과정을 설명하였다. 이 내용은 「6시그마 바이블 시리즈_과제선정 편」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므로 자세한 정보는 해당 서적을 참고하기 바란다. 또 「서론」에 포함된 내용에 국내에서 ‘FEA’가 탄생한 배경과 기존의 FEA제도 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독자는 「서론」을 통해 기존 또는 현재 FEA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구할 수 있다. 2. 「본론」초반부에는 ‘금전적 효과 평가’의 전반적 ‘개요’를 다루고 있다. 이 단계에서는 우선 이해의 혼선을 막기 위해 기업마다 같은 대상이지만 다른 표현의 용어들을 찾아내 명확하게 정의함으로써 대화의 효율을 높이는데 주력했으며, 독창적 모델인 ‘성과 공간’을 도입함으로써 앞으로 이루어질 모든 ‘금전적 효과 평가’의 시각화까지도 대상 범주에 포함시켰다. 따라서 독자는 「본론」초반부에 제시된 내용을 통해 이후 전개될 ‘산출 식’의 전반적 형태를 마치 숲을 보는 개념으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3. 「본론」중반부에는 주로 ‘재무성과’에 대한 유형별 구체적 ‘산출 식’을 제시하고 있다. 그동안 기업에서 쓰이고 있는 다양한 ‘산출 식’들을 유형별로 구분해서 명확히 하였다. 특히 큰 특징 중 하나로 과제의 효과가 기업 성적표인 재무제표(특히 손익계산서)와 맞춰져야 한다는 콘셉트를 반영할 목적으로 ‘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에 기초한 분류체계를 철저히 따른 점이다. 따라서 독자는 ‘손익계산서’의 각 ‘계정과목’과 연계된 ‘산출 식’을 접함으로써 과제 효과 평가 시 ‘손익계산서’와의 연계성 확립에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4. 「본론」후반부에는 주로 ‘비재무성과’를 다루고 있다. ‘비재무성과’는 다시 ‘COPQ성’과 ‘R&D성’으로 구분해 접근하고 있으며, 특히 ‘R&D성’은 기존 FEA 효과 평가 부분에 포함돼있지 않은 새로이 개척한 영역이다. 물론 ‘산출 식’을 스스로 만들어 내기보다 기존 연구개발과제의 성과 산출방식을 도입해 반영했으므로 현실과 동떨어진 딴 나라 얘기가 아니란 점을 강조하고 싶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5. 「본론」종반부에는 동일하게 ‘비재무성과-체질개선 성과’를 다루고 있지만 ‘R&D성’과 유사하게 기존에 접해 보지 않았던 독창적인 효과 평가 체계를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R&D성’과 다른 점이 있다면 ‘R&D성’은 ‘산출 식’에 명확한 출처가 있고 기존 연구되어 온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반면, 본문에 설명된 ‘체질개선 성과’는 그가 속한 과제의 탄생배경부터 산정 방식까지 모두 새롭게 짜인 실험적 성격을 띠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로부터 반론과 이의가 속출할 가능성도 높지만 변화 없이는 발전도 없다는 변명 하에 앞으로 나아갈 연구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 나름 큰 의의를 두고 싶다. 이 영역에 대해서는 관심 있는 분들의 가까운 미래에 대한 연구테마로 남겨 두는 바이다. 사실 ‘FEA 효과 평가’는 나에게도 좀 생소한 영역이라 이 책을 완성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 했음을 고백한다. 이 얘기는 결국 중간 중간 부족한 점들이 대거 스며들어 있다는 점을 미리 인정한다는 얘기와 맥락을 같이한다. 따라서 독자들의 비평도 달게 받겠지만 또 본 책을 계기로 이 분야가 한 층 성숙하는 계기가 돼주는데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울여 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