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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머리를 썼더니만
1. I know vs. I see 알면서 왜 모른 척 한겨? 2. Eat drug vs. Take medicine 아플 때는 마약을 먹어야 한다? 3. You hurt my heart vs. You hurt me / You hurt my feeling 말로도 심장을 아프게 할 수 있다? 4. He cut his hair vs. He had his hair cut 직접 머리 자르기가 쉬운가? 5. I can’t hear well vs. I can’t understand. 사오정은 못 듣는 것일까? 이해를 못 하는 것일까? 6. Meeting with my family vs. Family gathering 마피아 가족이야? 웬 심각한 가족 모임? 7. Separated with vs. Break up with 동거했다고? 그냥 헤어진 거라고? 8. Solve stress vs. Get rid of/Relieve stress 스트레스가 풀 수 있는 문제? 9. Stop breathing? vs. Hold your breath? 숨수는 것을 멈춰? 나보고 죽으라는 소리야? 10. I feel funny vs. It is funny 토하게 재미있다? 11. She has a lover vs. She has a boyfriend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 오른다더니… 정부가 웬 말이야! 12. I climbed the mountain vs. I went hiking 등벽을 타? 등산이겠지. 13. Are you hot? vs. Is it hot? 매운 거 먹으면 자연히 더워진다? 14. How’s your condition? Vs. How are you feeling? 몸 상태가 왜 물어? 네가 의사야? 15. Know her vs. Recognize her 그녀를 알아도 몰라? 16. My mind is sad vs. I feel sad 정신이 아파? 마음이 아파? 17. I lost my memory vs. I got blacked out 술 때문에 기억상실? 18. Reversion at the end vs. Twist and turn 영화가 땅인가? 되돌리기는 뭔 되돌리기? 19. Show me the bathroom vs. Show me the way to the bathroom 화장실 먼저 보자고? 20. Keep the time vs. Don’t be late 시간을 보관해? 늦지 말란 말이지? 21. I took heat vs. I’m angry / I’m really pissed off 화나니까 열을 주고 받아? 22. My English is very short vs. I don’t speak English that well 영어에도 긴 영어 짧은 영어가 있다? REVIEW Chapter 2 한국에서만 통하는 영어 1. A small face vs. A narrow face 작은 얼굴 vs. 좁은 얼굴 2. My skin became black vs. I got really tanned 선탠으로 인종을 바꾸다? 3. She has high eyes vs. She has high standards 눈이 높이 달렸어? 4. Black eyes vs. Brown eyes 멍든 눈이 아름답다? 5. Sit at the backside vs. Sit at the back 엉덩이에 앉자고? 6. I don’t have power vs. I don’t have energy 권력이 없어 피곤하다? 무슨 권한? 7. After service vs. After-sales service 구입 후에 뭐를 한다는 건지 8. One room vs. Studio apartment 하나의 방에 산다고? 9. I got a sticker vs. I got a (traffic) ticket 교통 위반이 잘 한 거야? 웬 스티커? 10. Glamour vs. Beautiful form 글래머가 쭉쭉빵빵이 아니야? 11. Service vs. On the house 서비스가 공짜 아니었어? 12. Fighting vs. Go for it! 면접 때 웬 쌈박질? 13. Villa / Mansion vs. Apartment 한국 사람들은 다들 대저택에 산다고? 14. Coating vs. laminated 코팅 = coating? 15. Set vs. Combo 세트 주세요. 무슨 세트? 16. Multi-tap vs. Powerbar 플러그 여러 개 꽂는 것의 진짜 이름이 뭐야? 17. Over vs. Way too far 오버야, 오버~ 18. Playboy vs. Womanizer 플레이보이가 바람둥이들이라고? 무슨 말씀을! 19. Psycho vs. Crazy 사이코는 어떤 사람인가? 20. Skin vs. Toner 피부를 피부에 바른다고? 21. Cold vs. Corny / Lame 춥다는 게 썰렁하다는 거 아냐? 22. Morning dew vs. Music to my ears 아침 이슬처럼 고운 목소리? 23. Chicken skin vs. Goose bumps 귀신 이야기에 닭 피부는 들먹여? 24. Light mouth vs. Big mouth 가벼운 입은 입이 가벼운 사람이 아니다? 25. Back vs. Connection 빽이 있다고? 가방? 연줄? REVIEW Chapter 3 실수는 뉘앙스의 차이 1. You are wrong vs. That’s not quite right 너무 직접적으로 말하면 당황한다고! 2. I play with my friends vs. I hang out with my friends 친구들이랑 뭐하면서 논 거야? 3. You’d better take a medicine vs. You should take a medicine. 약 안 먹으면 신상에 좋지 않아! 4. What? Vs. Sorry? / Pardon? ‘뭐라고?’의 여러 버전 5. Do you have an appointment? Vs. Are you free today? 약속이 있다는 거야, 없다는 거야? 6. I don’t care vs. I don’t mind 상관없다고? 아님 괜찮다고? 7. Frankly speaking vs. Actually 무엇을 그리도 솔직히 말하고 싶은 건지… 8. How do you think about it? Vs. What do you think about it?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이것도 틀린 거야? 9. Oversleep vs. Sleep in 늦잠 잤다고? 더 잤다고? 10. Life is sometimes good or bad vs. We all have our ups and downs 인생의 굴곡? 11. According to my experience vs. In my experience 내 경험에 따르자면? 12. Can she speak Korean? Vs. Does she speak Korean? 말할 수 있는 것과 말 잘하는 것의 차이는? 13. It’s too great vs. It’s so great 너무 좋아? 많이 좋아? 14. Did you eat? vs. Good afternoon ‘밥 같이 먹을까?’와 ‘안녕?’ 15. Prepare an umbrella vs. Bring an umbrella 우산을 대비하라? 16. Thank you a lot vs. Thanks a lot ‘땡큐’도 쉽지 않아! 17. Cold is popular vs. Cold is going around 감기가 인기 있다고? 18. The price of this shirt is high vs. This shirt is expensive 셔츠 가격이 높아? 19. I can’t endure vs. I can’t take it anymore 더 이상 감당 못하겠어? 20. I dreamed a strange dream vs. I had a strange dream 이상한 꿈을 꿈꾸다? 21. Are you good at drinking? Vs. Do you like drinking? 술 마시는 것도 잘하냐고? 22. I'm expecting it vs. I'm looking forward to it. 기대하는 것에도 차이가 있다. RE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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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인기 있다고?
Cold is popular vs. Cold is going around ◎ 아래의 대화에서 진이의 말실수를 찾아보세요. Jin: Brrrr. It's freezing out there. Chris: That's winter. I really like cold days. Jin: Do you? But make sure you bundle up. Cold is popular these days. Chris: Who wants to have a cold? Jin: Nobody. ◎ 크리스가 이해한 내용 진이: 브루루~ 밖이 너무 춥다. 크리스: 겨울이잖아. 난 추운 날이 좋아. 진이: 그래? 그래도 잘 챙겨 입어. 요즘 감기가 인기가 좋아. 크리스: 누가 감기 걸리고 싶어 해? 진이: 아무도 아니지. ◎ Why is that? - 왜 그런 거지? 겨울이 되거나 환절기에 ‘감기가 많이 걸리다’를 ‘감기가 유행이다’라고 많이 합니다. 진이는 이런 의미를 전달하려고 popular라는 단어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Cold is popular these days.라고 하면 ‘cold가 popular하다’는 의미가 되어 ‘cold를 누구나 가지고 싶어 한다’는 이상한 뜻이 됩니다. ‘감기가 유행하고 있다’고 하고 싶을 때는 ‘감기가 돌고 있다’라는 의미이므로 go around를 써서 Cold is going around these days.라고 하면 됩니다. ◎ 대화문을 보면서 be popular와 go around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A: Kathy left the office early because of her cold. B: So does she have one? I think cold is going around these days. A: 감기 때문에 캐시가 조퇴했어. B: 그녀도? 요즘 감기가 유행인 것 같아. A: PMP(Portable Media Player) is popular among young people these days. B: Right. My nephew also wants to receive that for his birthday. A: 젊은 사람들한테 요즘 PMP가 유행이야. B: 맞아. 내 조카도 생일 선물로 그거 갖고 싶어 하더라고. --- p.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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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통해 영어를 배운다
외국어를 배울 때에 하는 실수에는 딱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해도 묵인 되는 실수, 다른 하나는 해서는 안 되는 실수. 아마 실수는 다 같은 실수지 뭐는 해도 되고 뭐는 안 되는 게 어디 있냐고 반박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원어민들에게 물어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실수에 대하여 아주 관대(?)합니. 시제가 틀리고 어휘가 몇 개 틀려도 원어민들은 우리가 하는 말을 사실 문맥(context)상으로 대충 다 알아 듣습니다. 첫 번째로 말했던 실수가 여기에 속합니다. 하지만 두 번째 실수는, 그렇지 않습니다. 원어민들이 문맥상으로 전혀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 실수라는 것이죠! 이런 영어, 초보라면 누구나 다 틀린다 ‘공부해도 이런 영어 꼭 틀린다’ 시리즈는 교과서에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생생 영어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 중 <회화편>인 이 교재는 원어민들과 이야기할 때 ‘하면 안 되는’, 문맥상의 실수에 관한 문장들을 모아 대화로 재구성하여, 초보라면 누구나 한번쯤 틀리게 되는 영어 상황을 왜 그런지 살펴보고 실수를 수정해서 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69개의 상황을 문법적으로 오류는 없지만 의미상으로 큰 차이가 나는 경우, 콩글리시로 의미 전달이 정확하게 안 되는 경우, 뉘앙스 차이까지 고려해서 고급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경우로 구분해서 기본 영어 표현은 물론 고급 영어 표현을 기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작지만 핵심적인 내용을 담았으므로 짧은 시간에 핵심적인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 대화문 가상의 원어민 크리스와 진이의 대화를 제시해주고 대화를 통해 자주하는 실수와 콩글리시를 보여 줍니다. 크리스가 이해한 한국말 해석 대화의 우리말 해석입니다. 진이가 어떠한 실수를 했는지 우리말 해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 거지? 대화에서 진이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설명하고 대화에서 적절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을 다시 제시해 줍니다. 올바른 대화문 제시 대화에서 진이가 틀린 표현을 바른 표현으로 수정하여 제시합니다. 한마디로 핵심 포인트를 한 마디로 요약합니다. 긴 설명을 읽고 나서 간단명료하게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습니다. 직역 대신 의역과 구어체 사용 딱딱한 직역보다는 약간 의역하여 상황에 맞게 해석했고, 실제 대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축약체를 사용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