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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관한 스물두가지 발칙한 상상
박병률
올벼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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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 서면을 팔아라
2. 돌아와요, 로봇 태권브이
3. 코스트 프리, 부산
4. 남극은 부산땅
5. 두둥실, 크루즈 컨소시엄
6. 부산에서 나진까지 급행 고속도로
7. 홈런~ 갈매기돔
8. 날아라, 비치 슛돌이
9. 하이브리드카, 부산을 관통하다
10. 남포동 PIFF 거리를 지나 광복동 명품거리에 이르노니
11. 김해공항을 친절로 도배하라
12. 부산, 다보스를 엿보다
13. 부산대학, 부산 밖으로 진군하라
14. 부산 앞바다를 팔아라
15. 부산, 제네바에 도전하다
16. 삼백육십만 글짓기 전사들을 양성하라
17. 예술자유항의 꿈-부산 예술촌
18. 리치실버를 잡아라
19. 웰컴, 오일달러
20. 부산교육, 강남을 추월하라
21. 해운대, 철조망을 세워라
22. 해외교민 부산사람 만들기

저자 소개 1

공학을 전공한 경제부 기자다. 과학기자를 꿈꿨지만 어쩌다 보니 정치부를 거쳐 경제부에 안착했다. 처음 만난 경제기사는 난수표 보듯 어려웠다. 그때 고생했던 기억은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쉽게 경제를 전달할까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 1999년 부산 지역 신문사인 ‘국제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경향신문’으로 옮겼다. 2006년부터 기획재정부·산업자원부·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와 금융감독원·한국은행·한국거래소·증권사 등 여의도 금융권에 출입했다. 2012년 1월과 2014년 7월에 각각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과 경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 테드엑
공학을 전공한 경제부 기자다. 과학기자를 꿈꿨지만 어쩌다 보니 정치부를 거쳐 경제부에 안착했다. 처음 만난 경제기사는 난수표 보듯 어려웠다. 그때 고생했던 기억은 어떻게 하면 독자들에게 쉽게 경제를 전달할까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 1999년 부산 지역 신문사인 ‘국제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경향신문’으로 옮겼다. 2006년부터 기획재정부·산업자원부·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와 금융감독원·한국은행·한국거래소·증권사 등 여의도 금융권에 출입했다. 2012년 1월과 2014년 7월에 각각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과 경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 테드엑스 부산(TEDx Busan)에서 ‘영화 속 경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주간경향》에 ‘영화 속 경제 이야기’를, 《이코노미스트》에 ‘문학으로 읽는 경제’를 연재했다. SBS비즈에서 〈박병률의 영화 속 경제코드〉를 진행했다. EBSTV 비즈니스리뷰플러스에서 <초보 주식 투자자를 위한 경제 상식〉을 진행했다. YTN라디오 〈생생경제〉, MBC라디오 〈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 EBS라디오 〈이희경의 오천만의 생활경제〉에 오랜 기간 출연했다. 세리프로(SERIPro)에서 ‘문학으로 경제 읽기’를 강연하고 있다.
부산대학교를 거쳐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경영학 석사)을 마쳤다. 저서로 『경제를 모르는 그대에게』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경제책』 『영화 속 경제학』 『돈이 되는 빅데이터(공저)』 『아이언맨 수트는 얼마에 살 수 있을까?』 등이 있다. 매일 아침 ‘강자에게는 냉철한, 약자에게는 따뜻한 기사’를 쓰겠다는 다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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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89g | 148*210*20mm
ISBN13
9788990987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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