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dish Society 레이블
스웨디시 소사이어티는 1958년 스웨덴에서 탄생되어 스웨덴과 북유럽의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데에 오랫동안 노력해온 첫 클래식 전문 음반 레이블이다.
그 결과 스웨덴 작곡가 후고 알펜은 세계적으로 수많은 애호가를 얻었으며, 스웨덴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요한 헬미히 로만의 존재를 알리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스웨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의 고전음악 연주를 발매하고 있다. 전설적인 테너 유시 비올링과 바이올리니스트 닐스-에리크 스파르프와 아돌프 프레드리크 바흐 합창단, 웁살라 챔버 오케스트라 등 스웨덴 정상의 연주자들의 음악을 스웨디시 소사이어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