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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프롤로그 아침을 기적으로 만드는 팁CHAPTER00 한눈에 읽는 기적의 6분CHAPTER01 아침을 잃어버린 사람들CHAPTER02 기적은 절망으로부터 온다CHAPTER03 평균은 어떻게 성장을 제한하는가CHAPTER04 아침을 변화시키는 첫 번째 질문CHAPTER05 아침을 깨우는 사소한 변화들CHAPTER06 인생을 구원하는 작은 습관CHAPTER07 삶의 목적을 찾는 침묵의 시간CHAPTER08 큰 소리로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시간CHAPTER09 행동과 결과를 상상하여 그리는 시간CHAPTER10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시간CHAPTER11 세상의 모든 지식을 읽어내는 시간CHAPTER12 생각을 손으로 정리하는 시간CHAPTER13 나만의 아침으로 최적화하라CHAPTER14 오래된 습관을 이기는 법CHAPTER15 내 인생을 바꾼 30일의 기록에필로그 예전의 나에 대한 이야기감사의 말부록1. 아침을 깨우는 문장2. 나를 이끈 다짐과 확신의 말3. 30일 인생혁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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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프롤로그 아침을 기적으로 만드는 팁CHAPTER00 한눈에 읽는 기적의 6분CHAPTER01 아침을 잃어버린 사람들CHAPTER02 기적은 절망으로부터 온다CHAPTER03 평균은 어떻게 성장을 제한하는가CHAPTER04 아침을 변화시키는 첫 번째 질문CHAPTER05 아침을 깨우는 사소한 변화들CHAPTER06 인생을 구원하는 작은 습관CHAPTER07 삶의 목적을 찾는 침묵의 시간CHAPTER08 큰 소리로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시간CHAPTER09 행동과 결과를 상상하여 그리는 시간CHAPTER10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시간CHAPTER11 세상의 모든 지식을 읽어내는 시간CHAPTER12 생각을 손으로 정리하는 시간CHAPTER13 나만의 아침으로 최적화하라CHAPTER14 오래된 습관을 이기는 법CHAPTER15 내 인생을 바꾼 30일의 기록에필로그 예전의 나에 대한 이야기감사의 말부록1. 아침을 깨우는 문장2. 나를 이끈 다짐과 확신의 말3. 30일 인생혁명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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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 Elr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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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모닝
당신이 태어났을 때, 사람들은 모두 장담했다. 이 아이는 커서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가질 수 있으며, 원하는 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고. 자, 이제 다 자란 그 아이는, 그게 무엇이었든 간에, 원했던 걸 갖고, 하며, 원했던 사람이 되었는가? 아니면 언제부턴가 ‘무엇이든지’의 의미에, 원하는 삶보다 못한 적당한 선에 안주하는 것까지 포함시켜 버렸는가? --- p.19~20 지금 당장 삶의 목표를 만들어내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첫 번째 목표는 아주 사소하고 간단한 것이어도 좋다. ‘나의 삶과 내 주위 사람들의 삶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 조금 더 많이 웃기로 한다’라던가 ‘만나는 사람마다 내가 도울 일은 없는지 물어본다’ 같은 간단한 목표라도 괜찮다. 이런 작은 목표가 더 큰 목표를 향한 첫 걸음이 된다. --- p.65 아침에 일어나게 만드는 당신의 이유는 무엇인가? 따뜻하고 아늑한 침대를 벗어난 이유를 몇 초만 생각해보자. 보통 우리는 매일 아침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에 맞춰 눈을 뜨고, 어딘가로 가야 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해야 하기 때문에 겨우겨우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다.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계속 자는 쪽을 선택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알람을 끄고, 기상이라는 불가피한 행위에 저항한다. --- p.77~78 지금의 나와 되고 싶은 나의 차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어쩌면 몇 가지 작은 변화로 충분히 좁힐 수 있는 차이일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다. 간극이 너무 벌어져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이것만은 확실히 해두자. 나는 내가 되고자 하는 내가 될 수 있다. 차이를 뛰어넘는 것은 가능하다. --- p.97~98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사람 중에 꼭 미친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무의식의 나와 과거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의식과의 대화는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는 중요한 행동이다. 이때 확신의 말은 사고와 행동의 제약을 극복하는 힘이 되고, 긍정적이고 주도적이며 원하는 가치가 더해진 삶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된다. --- p.114 역대 최고의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는 매 홀마다 머릿속으로 스윙을 그려본 후에 샷을 날렸다. 잭 니클라우스도 “연습할 때조차 고도로 집중력을 발휘해 완벽한 스윙을 그려보는 과정 없이 날린 샷은 단 한 번도 없었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시각화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 p.127 우리는 하루에 수십 수백 가지 일을 제대로 해낸다. 단지 몇 가지 실수 혹은 잘못을 저지를 뿐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그 몇 가지 실수와 잘못이다. 우리가 제대로 해낸 100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더 타당하지 않을까? 확실한 것은 잘한 일에 집중하는 게 훨씬 더 즐겁다는 사실이다. --- p.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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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태그만 30만 건,
서로 독려하며 자신감과 자기효능감 찾아가 미라클 모닝 챌린지 열풍에 힘입어 《미라클 모닝》도 베스트셀러 순위를 역주행하고 있다. 각 언론들은 ‘미라클 모닝’ 열풍의 원인과 효과를 관심 있게 다루었다. 안소희는 "일주일 '미라클 모닝'에 잘 맞는 책이었던 것 같다. 새롭게 2021년에 조금 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시간을 갖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건데 나를 돌아볼 수도 있게 해준 책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 엑스포츠 뉴스 ‘안소희, 일주일 ’미라클모닝 도전... “체력.심적으로 단단해졌다” 전문가들은 2030세대의 자기계발 바람이 코로나19 우울과 관련 있다고 밝혔는데요. 일상 속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으려는 심리가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 작은 성과를 계속 이뤄나가는 것은 자기 효능감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MBC 뉴스투데이, “2030세대 열광하는 ‘기적의 아침’” 미라클 모닝을 하게 되면 매일 아침 동일한 시간에 일어나서 똑같은 루틴대로 아침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런 반복적인 생활은 불확실성을 줄여 불안감을 낮춘다. - 한국경제, “미라클 모닝의 시간을 활용해 보자” 다시 아침 시간 활용을 강조하는 ‘미라클모닝’ 열풍이 불고 있다. 보통 새벽 4~6시에 기상해 독서, 명상, 운동, 영어공부, 재테크 등 ‘루틴(반복 행동)’을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할 엘로드가 쓴 `미라클모닝`이란 책이 출발점이었다. 2030세대가 주축이고 시간을 쓰는 방식도 각자 다르다. 인스타그램에 ‘미라클모닝’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만 29만건에 달한다. ‘미라클모닝 챌린지 00일차’라고 기록하고 일어난 시간이 표시된 휴대폰 화면 캡처, 운동 등 인증샷을 공유하는 식이다. 포스팅마다 나태함을 떨치고 온전히 자신만의 몰입과 성장의 시간을 가지려는 의지가 엿보인다. - 매일경제, “미라클 모닝”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출간 첫해 아마존 역사상 가장 높은 별점을 받은 책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어주는 책”, [르몽드] 격찬 《미라클 모닝》의 저자 할 엘로드는 스무 살의 나이에 음주 운전을 하던 대형 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해 6분간 사망 상태에 있었고, 열한 군데의 골절과 영구적인 뇌 손상을 입었다. 수술을 집도했던 의사는 그가 다시는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내렸지만, 그는 이 모두를 극복해냈다. 그리고 두 번째 인생을 살게 해준 ‘아침’의 비밀을 《미라클 모닝》에 담았다. 이 책은 아침잠에서 쉽게 깨어나게 만드는 사소한 변화들과 활기찬 하루로 만들기 위한 간단한 아침 습관들을 통해 잃어버렸던 아침을 되찾아준다. 저자는 우리 모두에게 역경을 극복하고 특별한 삶을 창조할 가능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산증인이다. 왜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미루는 것으로 시작하는가? 먼저,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는 핑계부터 버려라! 우리는 성장과 발전을 끊임없이 욕망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별다를 게 없는 삶인 것처럼 아침에 일어나고 하루를 살아간다. 도대체 언제부터 우리는 ‘기적’을 잃어버린 걸까? 인생 최고의 순간에 맞닥뜨린 6분간의 ‘신체적 죽음’과 파산이라는 ‘경제적 죽음’을 극복하고 전미 최고의 자기계발 강연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난 저자는 최고 등급의 성공을 끌어당기고 두 번째 인생을 되찾아준 ‘아침’의 비밀을 《미라클 모닝》에 담았다. 아침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아침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흘려보낼 수 있는 핑계들도 너무나 많다. “나는 아침형 인간이 아니에요”라는 핑계가 대표적이다. 저자 또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했다. 하지만 아주 사소한 변화들로 핑계들을 거부하고 마침내 상쾌한 아침과 최고 등급의 성공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냈다. 저자가 아침을 변화시킨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했지만 효과는 강력했다. 그저 잠들기 전에 활기찬 아침을 의식적으로 생각했을 뿐이다. 저자는 아침의 상태를 결정하는 것은 몇 시에 잠자리에 들고, 몇 시에 일어나는 게 아니라 ‘잠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했던 생각’이라고 주장한다. 더 많은 수면 시간이나 늦은 기상 시간이 아침과 하루, 나아가 인생을 더 높은 수준으로 이끌어주지 않는다. 수많은 미라클 모닝 실천가들과 함께한 실험에서 아주 적은 시간의 수면만으로도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냈다. 견딜 수 없는 아침에서 멈출 수 없는 아침으로 당신의 인생을 기적으로 바꾸는 여섯 가지 아침 습관 아침을 채우는 방법 또한 성공의 등급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집중력 있고,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아침은 집중력 있고,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날들을 만들어낸다. 집중력이 결여되고, 비생산적이고, 평범한 아침은 집중력이 결여되고, 비생산적이고, 평범한 날들과 평범한 삶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크리스마스처럼 아침처럼 눈 뜨는 게 기다려질 만한 습관들로 아침을 채워놓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라이프 세이버(SAVERS)라고 부르는 아침 6분 투자로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여섯 가지 아침 습관을 소개한다. 침묵과 확신의 말, 시각화, 운동, 독서, 일기의 이니셜을 딴 이 아침 습관들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과 실제 사례를 통해 평범함과 평균에 저당 잡힌 삶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한 삶은 매일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완성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범한 삶을 받아들이고, 삶이 그들에게 주는 것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다고 당신까지 원하는 것보다 못한 상태에 적당히 안주하는 게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절망의 끝에서도 느슨함과 타협하지 않고 스스로를 지탱한 저자의 격렬한 삶의 의지는 가슴 터질 것 같은 동기를 우리에게 선물한다. 적당히 안주하는 것을 멈추기 위해, 그리고 바라던 개인적, 직업적, 경제적 성공을 이루기 위해, 일단 매일 되어야 마땅한 사람, 원하던 성공의 등급을 끊임없이 끌어당기고, 창조하고, 유지할 자격과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는 데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변화로도 기적은 가능하다. 이 책이 그 방법을 제시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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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습관』
1. 너무 바빠 인생의 위기에 몰렸던 찰스 두히그, 스스로 해법을 찾아 나서다 “어떻게 그들은 여유롭게 일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다 얻었을까?” 하버드 MBA 출신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뉴욕 타임스] 최고의 스타 기자이자,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올해의 책’으로 뽑힌 베스트셀러 [습관의 힘]을 쓴 찰스 두히그. 기자로, 작가로 최고의 성공을 거두었지만 정작 그 자신은 너무 많은 일에 파묻혀 삶의 위기를 맞았다. 낮에는 기자로, 밤에는 작가로, 또 두 아이의 아버지로 살면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최선을 다했으나 일정이 하나둘 밀리기 시작했다.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기자이자 작가였지만 살인적인 일정 속에서 자신감은 무너졌고, 의욕은 사라졌으며, 불안함은 커져만 갔다. 뭔가 다른 수를 내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여유롭게 일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모두 얻는 사람들’을 찾아가 그 비결을 취재하기로 결심했다. 2. 여유롭게 일하면서도 세상을 움직이는 0.1% 사람들 그는 동료 기자에게 아툴 가완디라는 사람을 소개 받았다. 가완디는 하버드 대학교 종합 병원이 자랑하는 외과 의사이자 하버드 대학교 의대 교수이면서, UN 산하 세계 보건 기구의 고문이자 의료 서비스가 부족한 저개발 국가에 외과 용품을 보내는 비영리 기구 창립자였다. 뿐만 아니라 권위 있는 잡지의 전속 필자였고, 그가 쓴 세 권의 책은 곧바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세 자녀를 둔 아버지이기도 했다. 언뜻 보기에도 두히그 자신보다 훨씬 바쁜 사람이었다. 두히그는 가완디가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비결이 너무 궁금했다. 그 비결을 알면 자신의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만나고 싶다는 메일을 보냈다. 하지만 며칠 후 시간이 없어 만날 수 없다는 답장을 받았다. 두히그는 가완디도 역시 어쩔 수 없이 일에 치여 사는 인간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중에 친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 가완디가 만나자는 제안을 거절했던 이유는 그 주에 아이들과 함께 록 콘서트에 가기로 약속한 날이 끼어 있었고, 며칠 뒤에는 아내와 함께 휴가를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두히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 자신의 두 아이는 밤낮없이 일하는 아빠보다 보모를 더 가족처럼 생각하던 터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깨달았다. 가완디는 자신과 달리 일뿐만 아니라 인생에서도 모두 원하는 것을 얻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3. “미국 해병대는 어떻게 나약한 젊은이들을 13주 만에 세계 최정예 군인으로 변화시켰을까?” 제1장 동기 부여:언젠가부터 일할 의욕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무슨 일이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1등의 습관]은 가완디처럼 탁월한 생산성을 보이는 사람과 조직의 특별한 비결을 밝히려는 노력의 결실이다. 찰스 두히그는 이를 위해 기업인, 정부 지도자, 의사, 심리학자 등 이른바 생산성 전문가들을 찾아다녔다. 그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은 무엇보다 일에 대한 의욕이었다. 3년 전 [1등의 습관]을 막 쓰기 시작할 당시, 신문사에서 긴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면 그는 이미 녹초가 되어 있었다. 밤늦은 시간에 원고를 써야 하는데, 아이들을 재우고 설거지를 하고 또 당장 답변해야 하는 메일을 쓰다 보면 어느새 새벽이 되었다. 이런 날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도저히 책을 집필할 의욕이 생기지 않았다. 그런데 미국 해병대는 이미 떨어진 의욕을 활활 불타오르게 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이 방법을 활용해 약해 빠진 젊은이들을 13주 만에 세계 최정예 군인으로 변화시켰다. 찰스 두히그는 해병대 총사령관을 지낸 크룰라크 장군을 만나서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크룰라크 장군은 100년 넘게 이어 오던 미국 해병대의 기초 군사 훈련 과정을 송두리째 바꾼 인물이다. “지원자들이 한심할 정도로 약했습니다. 해병대는 전쟁터에 가장 먼저 도착해서 가장 늦게 떠나는 군인입니다. 의욕 없는 젊은이들로는 어떤 전쟁도 할 수 없습니다.” 크룰라크 장군은 동기 부여는 말하기나 글쓰기처럼 훈련과 연습을 통해 학습 가능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자발적 동기 부여 능력이 있는 사람은 지능 지수나 학력과는 별개로 더 많은 돈을 벌고, 삶에 대한 만족도도 높고, 더 오래 살고, 더 건강하다. 미국 해병대가 개발한 동기 부여 강화 훈련의 효과는 놀랍다. 이런 훈련은 심지어 뇌 손상으로 스스로 선택할 능력이 아예 사라진 사람에게까지 효과를 발휘할 만큼 강력하다. 4. “개봉을 1년 앞두고 제작 중단 위기에 놓인 [겨울왕국]을 역대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비결은?” 제7장 빅 아이디어:창의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놀라운 아이디어를 쉽게 생각해 내는 법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서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한 [겨울왕국]은 사실 초창기에는 골칫덩이 취급을 받았던 프로젝트였다. 디즈니 사의 기대작들이 줄줄이 흥행에서 참패를 거듭하자 경영진은 [겨울왕국]의 개봉 시기를 무리하게 앞당겼다. 애니메이션 한 편을 완성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4~5년. 하지만 [겨울왕국] 제작진에게 주어진 기간은 불과 1년 6개월이었다. 기간도 기간이지만 처음 만들어 놓은 이야기가 너무 재미가 없었다. 회사 내부 관계자들만 참여한 첫 기술 시사회 반응은 디즈니 역사상 최악이었다. 픽사의 창업자이자 디즈니 최고 창의성 책임자 존 래시터는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싶은 등장인물이 하나도 없다’며 혹평을 했다. 심지어 몇 달 후 공동 감독으로 부임하게 될 제니퍼 리는 훗날 최고 인기 캐릭터가 된 눈사람 ‘올라프’를 죽여 버리고 싶을 만큼 싫었다고 말했다. 시간은 없고 창의성은 바닥난 상황. 짜내도 짜내도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다. 디즈니에서는 이런 창의적 절망 상황을 ‘스피닝’이라고 한다. 아이디어가 다람쥐 쳇바퀴처럼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상황을 말한다. 그런데 이들은 의외의 곳에서 해결책을 발견했다. 이 해결책은 사실 창의적인 면에서 세계적인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쓰고 있는 방법이었다. 노스웨스턴 대학교 경영 대학원에서 학술 논문 1790만 편을 조사한 결과를 보더라도 그렇고, 스티브 잡스가 1996년 인터뷰에서 창의성의 비결은 사실 너무 별것 아니어서 부끄러울 정도라고 말한 것을 보더라도 그렇듯이 누구나 적용 가능한 방법이었다. 5. 구글이 4년간의 연구 끝에 찾아낸 탁월한 팀의 공통점은? 제2장 팀:최고의 팀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구글이 직원들에게 공개한 최고의 팀을 만나는 다섯 가지 방법 구글은 ‘아리스토텔레스’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구글에서 일을 가장 잘하는 팀이 어디인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금방 끝날 줄 알았던 이 프로젝트가 4년 넘게 진행되었다. 세계 최고의 데이터 분석 전문가들이 모였음에도 도저히 탁월한 팀의 패턴을 찾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최고의 성과를 내는 팀들 중에는 휴일에도 만나 어울리는 팀이 있었고, 회의만 끝나면 남남처럼 지내는 팀도 있었다. 회의 시간에 발언 순서를 철저히 지키는 팀도 있었고, 생각나는 대로 아무렇게나 발언하는 팀도 있었다. 강력한 리더가 이끄는 팀이 있는가 하면, 리더가 거의 안 보이다시피 하는 팀도 있었다. 한마디로 패턴이라는 것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다. 수십 가지 설문 조사와 심층 인터뷰, 업무 행동 분석, 평균 회의 시간, 팀원의 친밀도 등 조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조사했다. 그러고 나서야 상상도 못했던 뜻밖의 공통점 두 가지를 찾아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강화해,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해 리더와 팀원들이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원칙을 직원들에게 공개했다. 6. 무슨 일이든 스마트하게, 빠르게, 완벽하게 끝도 없이 쏟아지는 일로부터 나를 지키고 더 놀라운 성공을 이루기 위해 꼭 알아야 할 8가지 자기 혁명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소개한 내용 외에도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가 많다. 한 예로 찰스 두히그는 40년 동안이나 방송되고 있는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aturday Night Live)]의 작가들을 만나 죽어라 싸우면서도 어떻게 매주 최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지 배웠다. 미국 연방 수사국(FBI) 수사관들을 인터뷰하면서 권한 위임의 놀라운 효과를 깨달았고, GM의 자동차 공장이 민첩한 대응 원리 덕분에 놀라운 반전을 만들어 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각 장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을 더 스마트하게, 빠르게,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 필요한 개념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이런 여덟 가지 개념을 연결해 보면 한 가지 핵심 원칙이 드러난다. 생산성은 더 많이 일하거나 더 많은 땀을 흘린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책상 앞에서 더 오랜 시간을 일하거나 더 큰 희생을 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이다. 통신 수단과 정보 기술이 발전해서 세상은 더 편리해졌는데도 할 일이 더 많아졌고, 더 바빠졌고, 스트레스도 심해졌다. 그런데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일을 완벽하게 지배하는 법을 알아낸 사람들이 있다. 또 세상의 빠른 변화를 오히려 유리하게 이용하는 법을 알아낸 기업들이 있다. 이들 덕분에 생산성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어떤 선택이 가장 중요하고, 어떤 선택이 짧은 시간에 적은 노력으로도 원하는 것을 얻게 하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힘을 덜 들이고 성공하는 법을 알아낸 사람들, 덜 쓰면서도 놀라운 혁신을 이루어 내는 기업들, 주변 사람을 변화시키는 리더들. 그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오로지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들이다. 그들의 비밀을 통해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 더 스마트하게, 더 빠르게, 더 완벽하게 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추천사 찰스 두히그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 그는 앞으로 어떻게 일할 것인가라는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 획기적인 답을 제시했다.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전작 [습관의 힘]에서 그랬던 것처럼 찰스 두히그는 이 책에서도 일에 관한 최신 연구들을 샅샅이 훑었다. 지금 세상에서 가장 생산적인 사람들과 팀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읽다 보면 그들의 에너지가 내게로 전달되는 느낌을 받는다. -수전 케인, [콰이어트] 저자 일과 인생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사람이라면, 더 여유롭게 일하면서도 더 큰 성공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데이비드 앨런, GTD 기법의 창시자 [1등의 습관]은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그 시간과 노력을 아껴 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주제와 관련한 다른 책들을 읽을 시간과 노력을 아껴 줄 것이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심리학, 신경 과학, 행동 경제학 등 전문적인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들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는 8가지 핵심 원칙으로 바꿔 놓은 찰스 두히그의 솜씨가 놀랍다. -[월스트리트 저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것이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놓을 수 없다.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에 관한 한 편의 추리 소설을 읽는 것처럼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뉴욕 타임스] 경제학, 심리학, 사회학의 최신 연구 결과와 상상도 못했던 뒷이야기, 비공개 사건 파일 등이 기가 막히게 어우러져 있다.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중요한 팁이 가득하다. -[이코노미스트] 일을 진짜 효율적으로 하려면 ‘생산성 앱’을 잘 이용하는 것보다,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고, 집중력을 잘 관리하고,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는 게 먼저라는 것을 증명하는 책. -[타임] 찰스 두히그는 이런 이야기들을 어디에서 찾아낸 걸까. 그가 아니었으면 절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 놀라운 이야기들. -[파이낸셜 타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