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Unit1_ NEW TOEIC 독해이론
(속독·속해의 고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1. 쉬운 독해 기법(Easy Translating Methods)을 터득하자 - 13p 2. 속독·속해에 도움이 되는 전치사구, 관용어구/ 무인칭 독립분사구/ 독립부정사구는 가능한 많이 암기하라. - 34p 3. 속해에 도움을 주는 확정 pattern 66가지를 완전히 익히자 - 49p 4. 독해문장에 자주 등장하는 Collocations(두 단어 이상의 관용적 결합) - 76p Unit2_ NEW TOEIC PART 5,6,7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Chapter 1 NEW TOEIC PART 5,6,7의 구성 및 취지와 출제경항 1. Part5의 구성 및 취지와 출제 경향 2. Part6의 구성 및 취지와 출제 경향 3. Part7의 구성 및 취지와 출제 경향 Chapter 2 점수직결 NEW TOEIC 실전적용문제 1. Part6 점수직결 실전적용 문제 2. Part7 점수직결 실전적용 문제 |
|
NEW TOEIC Part5ㆍ6ㆍ7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NEW TOEIC의 R/C(Reading Comprehension) 부분은 Part5ㆍ6ㆍ7로 구성되어 있다. 굳이 각 Part 별 그 특징을 요약하자면 Part5는 문법·어법, 어휘 중심의 문제부분이고, Part6은 어휘력 중심의 문제부분이며, Part7은 Part5ㆍ6에서 다져진 문제해결 능력을 통합적인 사고로써 진단하기 위한 단독지문과 이중지문으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는 독해부분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문제의 문항 수는 Part5가 40문항, Part6이 12문항, Part7이 48문항으로 되어 있는데, 본 저자가 NEW TOEIC에 대한 ETS의 가이드라인과 그 동안의 출제유형을 분석해 볼 때 각 Part가 Part별로 독립된 부분이라기보다는 상호 연계성을 띠고 있는 통합적인 R/C의 전체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쉽게 말해 Part5는 Part6의 전제 조건적 문제 부분이고 Part6은 Part7의 징검다리용 문제부분으로 보아야 한다. 이 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기존 NEW TOEIC 학습서들은 천편일률적으로 Part5ㆍ6을 한 권으로 묶고, Part 7을 별도의 한 권으로 묶은 형태인데, 본 저자는 NEW TOEIC의 취지에 맞추어 과감하게 Part6ㆍ7을 한 권으로 묶고, Part5를 심도 있게 한 권으로 다루어 두 권으로 구성하였다. Part6은 분명히 Part7의 징검다리용 문제부분으로 NEW TOEIC이 강조하는 통합사고의 바탕위에서 문제를 풀도록 한 NEW TOEIC이 가장 새롭게 선보인 독특한 부분이다. Part6도 분명 Part7처럼 지문으로 나오면서 지문 속에 필요한 어휘ㆍ어법ㆍ문법을 묻고 있는데, 전체 지문의 통일성과 일관성이 유지되도록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Part7의 보조적 R/C 부분으로 NEW TOEIC에서는 당연히 Part6ㆍ7을 한권으로 묶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이 책은 각 Part별로 공히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루었지만 Part5에서 모든 것을 섭렵해버리도록 문법, 어법뿐만 아니라 어휘와 구문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고도 충실한 설명을 곁들여 용광로처럼 녹여 들게 만들었다. 다시 말해 Part5에서 NEW TOEIC R/C 부분의 초석을 다지게 했는데, 이 책의 Part5 부분을 독파하고 나면 NEW TOEIC R/C를 공략할 실탄을 충분히 마련했다고 자신할 만큼 탄탄하게 구성된 그런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