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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퍼블리셔가 되고픈 그대에게
퍼블리셔는 어떤 직업인가요? 퍼블리셔는 개발자인가요? 디자이너가 퍼블리셔가 될 수 있나요? 개발자가 퍼블리셔가 될 수 있나요? HTML마크업 실력을 늘리고 싶어요. CSS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브라우저 컨텐츠 전문가 : 퍼블리셔의 미래 Chapter2. 퍼블리셔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Hyper Text : 웹의 시작 HTML : 컨텐츠를 담는 그릇 CSS : 스타일리시한 웹 JavaScript : 문서의 한계를 뛰어넘자 웹 표준 : 문서를 문서답게 만드는 약속 웹 접근성 : 모두에게 평등한 웹 만들기 Chapter3. 퍼블리셔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 마크업 검사 CSS 지원 브라우저 검사 CSS3 뷰어 Gradient 커스텀 Easing에 대한 모든 정보 멀티디바이스 퍼블리싱을 위한 툴 브라우저 디텍팅 CSS 마우스 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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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는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역할이 중요해진다. 외로운 섬 두 개를 잇는 가교처럼 퍼블리셔는 수많은 사람의 노고를 잇는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기능적인 단순한 퍼블리셔가 아닌 브라우저에 대한 전문가로서 최종 산출물을 향해 헤맬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인도하는 등대가 되어야 한다. 경험을 나눈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의 저자는 보여준다. 어느 것 하나 저자가 오랜 시간 고민하지 않은 생각은 없다. 그런 생각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퍼블리싱 기능에 대해 설명하는 수많은 책이 있지만 이 책만큼 퍼블리싱에 관한 깊은 지식과 경험을 말하는 책은 없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기능 하나를 더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나아갈 방향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독자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지혜로운 자는 어떤 프로젝트를 만나더라도 빛을 발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