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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부자농부
전원생활을 즐기며 부자로 사는 법
민승규
쌤앤파커스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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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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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농업, ‘10만 CEO’ 시대 열린다
·농업, 차라리 완전이 무(無)에서 시작하자
-전략과 목표가 없는 농업은 곧 실패를 예약하는 일이다
·명함도 없고 컴맹이면서 무슨 농사를 지으십니까?
-스타농부 지원하는 부자농부들의 사관학교, 한국벤처농업대학

대한민국 농업부자들의 사업보고서
·돼지고기에도 명품이 있다는 것 아십니까?
-국내 유일, 100% 유기돼지 키우는 ‘가나안 농장’
·이 정도는 돼야 여유 있는 귀농이라 할 수 있죠
-부부협업 모델로 안정된 사업영역 확보한 ‘가을향기농장’
·잊을 수 없는 고향의 맛 드립니다
-연합전선 구축으로 쌈채류 시장을 평정하는, ‘두리영농조합법인’
·버섯농장? 버섯 컴퍼니라고 불러주세요
-기술력에 규모화를 더해 애그리비즈의 지평을 여는, ‘머쉬하트’
·지독하게 가난하고 낙후된 것이 오히려 상품이 됐죠
-도농교류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는, ‘부래미 마을’
·사람들은 나를 현대판 허준이라 부르더이다
-첨단경영기법 도입으로 ‘농업의 삼성’을 꿈꾸는, ‘(주)장생도라지’
·전화 걸어와 ‘홍쌍리 어떻게 찾아가냐’는 사람도 많소
-명인의 고집과 문화마인드로 일궈낸 지역관광명소, ‘광양 청매실농원’
·값비싼 외국제품 사다 쓴다는 게 제 자존심을 건드렸죠
-첨단기술과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프랜토피아’
·샤넬이나 엘리자베스 아덴은 뭐 엄청나게 시작했나요?
-순수한 ‘우리 것’에서 블루오션을 찾아가는, ‘하늘호수’
·술맛뿐 아니라 조상의 풍류까지 되살리고 싶습니다
-장인정신으로 빚은 전통의 맛과 멋, ‘한산소곡주’
·삼대 사대가 잇는 멋진 가업, 가문의 영광이 되는 사업 일굽니다
-전천후 재배기술 개발로 품질완벽주의에 도전하는, ‘현명농장’
·소비자 입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고려합니다
-가공 및 유통의 과학화로 이룩한 쌀의 혁명, ‘(주)PN라이스’

당신도 부자농부가 될 수 있다
·대단하고 거창한 성공비결에 한눈팔지 마라
-0.5차, 3P 혁신전략으로 승부한다
·무엇을 생산할까가 아니라 무엇이 필요할까에 집중하라
-농업의 3P 혁신전략 1.상품혁신(Product Innovation)
·프로세스를 바꾸면 수익구조도 달라진다
-농업의 3P 혁신전략 2.과정혁신(Process Innovation)
·그저 인심 좋고 선량한 것만으론 안 된다
-농업의 3P 혁신전략 3.사람혁신(People Innovation)

지은이의 글
지은이 소개

저자 소개 1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부자농민 제조기'로 알려진 모험주의 연구자로, 농업과 관련된 일이라면 열일을 제쳐두고 뛰어다녀 농업인들 사이에서는 '농업계의 홍길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는 미술 전시회에도 농업을 접목시키고, 음악회를 여는 것도 농업과 관련시키고, 농산물을 주제로 패션쇼를 열고, 인기가수를 농업메신저로 만드는 등, 생각할 수 있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농업과 연결시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농사지을 사람은 많으나 어떻게 지어서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없어 망하는 길로 내달리거나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는 사람들을 위해 현재 '스타농업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부자농민 제조기'로 알려진 모험주의 연구자로, 농업과 관련된 일이라면 열일을 제쳐두고 뛰어다녀 농업인들 사이에서는 '농업계의 홍길동'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는 미술 전시회에도 농업을 접목시키고, 음악회를 여는 것도 농업과 관련시키고, 농산물을 주제로 패션쇼를 열고, 인기가수를 농업메신저로 만드는 등, 생각할 수 있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농업과 연결시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농사지을 사람은 많으나 어떻게 지어서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없어 망하는 길로 내달리거나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는 사람들을 위해 현재 '스타농업의 산실'이 되고 있는 '벤처농업대학'을 설립했다. '농업에 경영, 마케팅, 문화를 접목하자'는 새바람을 일으키면서 숨은 일꾼들을 발굴해내 진정한 '부자농부'의 길로 이끌어주었고, 지금도 귀농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단지 '물 좋고 공기 좋은 시골에서 농사나 짓고 살자'는 꿈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진짜 돈이 되는' 사업으로 제2의 삶을 꿈꿀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벤처농업대학은 벌써 7기째 스타농민을 키워내고 있다.

민승규 박사는 일본 동경대학에서 농업경제학 석 ·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현재는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재임 중이다. 농림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농수산물유통공사, 농촌공사 등 농업관련 정부조직의 경영 및 조직진단을 하였으며, 동경대학 객원연구원, 재대한민국일본국대사관 경제 컨설턴트, 농림부 양곡유통위원 및 농정평가위원을 역임했다. 또 대통령 자문 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 본의원, 농림부 농업통상정책협의회 위원, 농림부 농림업무 자체펴가위원회 위원 및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신활력사업 자문위원, 재정경제부 정책연구 용역 심의원윈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아와 포식의 세계식량』, 『벤처농업 미래가 보인다』, 『민영화와 한국경제(공저)』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82g | 153*224*20mm
ISBN13
9788992647144

출판사 리뷰

멋쟁이 농부들의 펄떡이는 성공 이야기
“취재차 지방엘 많이 다니는 터라 그때마다 주의 깊게 살펴보는 편이다. 농업에는 틈새가 많은 만큼 ‘비즈니스 아이템’ 역시 무궁무진하다. 가장 재미있는 사업 아이템, 또 한국인 특유의 멋과 흥을 살린 아이템이 탄생할 수 있는 미지의 불모지, 그곳에서 역사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나 그렇지 않은 이에게나, 시사하는 점이 많은 책이다. 자신 있게 권한다!

색깔 있는 전략으로 알짜사업 벌이는 부자농부들
농사짓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을 뿐인데 가구당 농외소득 천만 원을 올리고, ‘무항생제 사료’로 키운 돼지를 일반 돼지고기보다 2배나 비싸게 파는데도 주문이 빗발치고, ‘농업’이라는 사업으로 수백 명의 정규직원을 거느리는 회사의 사장이 될 수 있다면……. 이런 이야기들이 모두 현실이라면 믿을까?
여기, 그런 믿어지지 않는 이야기들을 현실로 이루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 《부자농부》 속에는, 그야말로 ‘진짜 돈이 되는 사업’으로서 농업의 꿈을 이루는 데 도전해, 성공에 달한 사람들의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귀농을 결심하고 내려가 ‘친환경’, ‘유기농’ 장류를 고집한 끝에 CJ몰 명품 농산물로 선정된 가을향기 농장, 비닐하우스 몇 동으로 시작해 친환경 쌈채류 재배로 이제는 34동의 비닐하우스의 기업농으로 성장한 두리영농조합법인, 무(無)항생제 사료를 개발해 국내 유일 100% 유기돼지로 1년에 15억 매출을 올리는 가나안 농장, ‘피부에 좋은 건 먹을 수도 있다’는 신념으로 18가지 약초를 증류해 만들어낸 미용수로 해외 진출을 바라보고 있는 하늘호수, 몇 십 년 동안 몸에 좋다는 도라지에 대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이제는 매출액 100억 원 달성을 바라보고 있는 (주)장생도라지, 장인정신으로 이미 명품이 된 매실제품뿐 아니라 관광명소로서도 이미 널리 알려진 광양청매실농원…….
이제는 이름만 들어도 훤하게 아는 대한민국의 스타농부들. 그러나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거나, 기본 자산이 충분했거나, 혹은 반드시 고된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성공했던 것은 아니다. 모두들 ‘농업은 돈이 안 된다’고 의심하고 있을 때,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으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움직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열정만 있다면, 그리고 도시에서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그 노력만큼만 투자한다면, 이 사람들의 이야기가 곧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우리는 《부자농부》에 나와 있는 그들의 사업보고서를 들여다보면서, 평범에서 성공으로 거듭난 이들의 감동 스토리와 함께 그 성공 비법을 전수받음으로써, 농업을 통해 제2의 삶을 꿈꾸고 있는 이들은 ‘정말 돈이 되는’ 농업에 대한 새로운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추천평

농업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책. 전략만 잘 세우면 그 어떤 산업보다 높은 부를 창출해낼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을 보여준다. 그 생생하고도 즐거운 사례를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 박근혜(국회의원)

‘농업’ 하면 떠오르던 많은 이들의 인식을 송두리째 바꿔줄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성공한 농부들의 생생한 현장경험 스토리를 통해, 한국농업의 활로뿐 아니라 농업종사자들의 푸르른 미래까지 내다볼 수 있다!
- 설광언(한국개발연구원KDI 부원장)

치밀한 전략만 있다면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이 농업이라 생각한다. ‘부자농부’라 명명한, 성공의 궤도에 오른 벤처농업인들의 노하우를 살펴보면서, 쏟아져 나오는 감탄사를 멈출 수 없을 것이다.
- 김동태(전 농림부장관)

이 책에 소개된 부자농부들의 이야기는 ‘비즈니스’로서의 ‘농업’이 가진 놀라운 힘을 보여준다. 그들을 배출해낸 벤처농업대학은 서울대 졸업논문보다 더 까다로운 사업계획서를 요구할 만큼, 집요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시킨다고 한다. 그렇게 성공한 이들의 땀 냄새 배인 스토리가 생생하고 감동적이다.
- 현명관(전 삼성물산 회장)

여기, 우리가 맘껏 부러워해야 할 농부들의 이야기가 있다. ‘농업은 성공산업’이라는 이 책의 강렬한 메시지와 부자농부들의 당당함이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한다!
- 우정규(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회장)

농사짓는 그대로의 모습만을 보여주고도 가구당 천만 원의 부가소득을 얻고, 일반 돼지고기보다 2배 비싼데도 주문이 빗발치고, ‘농업’이라는 이름으로 수백 명의 정규직원을 거느리는 ‘비전 있는 농업 이야기’. 기회가 된다면 우리도 그런 부자농부가 되고 싶다!
- 이충희(농구감독), 최란(탤런트) 부부

멋쟁이 농부들의 펄떡이는 성공 이야기
“취재차 지방엘 많이 다니는 터라 그때마다 주의 깊게 살펴보는 편이다. 농업에는 틈새가 많은 만큼 ‘비즈니스 아이템’ 역시 무궁무진하다. 가장 재미있는 사업 아이템, 또 한국인 특유의 멋과 흥을 살린 아이템이 탄생할 수 있는 미지의 불모지, 그곳에서 역사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나 그렇지 않은 이에게나, 시사하는 점이 많은 책이다. 자신 있게 권한다!
- 허영만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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