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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돈 공부』
프롤로그_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이미 당신 안에 있다 Chapter1 처음 시작하는, 엄마의 돈 공부 01 Why 찾기 방법이 아닌 ‘이유’부터 찾아라 02 부채 vs 자산 부채가 주는 행복은 오래가지 못한다 03 시간이라는 레버리지 시간이 곧 돈이다 04 발상의 전환 은행의 고객이 되기 이전에 내 스스로 은행이 되라 05 할 수 있다는 용기 충전 재테크의 가장 큰 적은 선입견이다 06 근로 소득 vs 아바타 소득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게 한다 Chapter2 엄마의 자존감을 지켜줄 532 시크릿 머니 법칙 07 수입의 50퍼센트는 저축_황금거위 통장 결혼 3년 만에 원룸 빌라에서 79제곱미터 아파트로 이사한 비결 08 수입의 30퍼센트는 생활비_다이아몬드 통장 여자에게는 감정 통제가 곧 지출 통제다 ∵엄마의 머니 Q&A_통장 관리,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쉬울까? 09 수입의 20퍼센트는 나만을 위한 돈 자신에게 투자하는 엄마가 아이도 행복하게 한다 10 엄마의 건강 관리 건강해지면 돈이 따라온다 11 엄마의 독서법 엄마가 되고 나서 하는 공부는 따로 있다 ∵엄마의 머니 Q&A_돈 공부를 위한 책에는 어떤 게 있을까? 12 일상의 새로움 엄마에게 여행이 필요할 때 ∵엄마의 머니 Q&A_자녀의 경제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Chapter3 재테크보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가 먼저다 13 인생 로드맵 부자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14 드림 보드 이미지화할 수 있는 꿈이 있는가 15 하루 5분 시크릿 모닝 타임 매일 꾸준히 하는 성공 습관이 있는가 16 돈으로부터의 자유 원하는 부를 얻은 후에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Chapter4 처음 도전하는, 엄마의 실전 투자 17 하루 10분 신문 읽기의 힘 준비 없는 투자는 절대 금물이다 18 매주 한 시간 투자 공부 리스크를 감내하지 않는 한 기적은 없다 19 내 생애 첫 집 마련 내 집 마련 전에 원칙부터 세워라 20 부동산 투자의 꽃_리모델링 엄마들 맘에 쏙 드는 집으로 환골탈태시켜라 21 두려움을 이길 만큼 강렬한 꿈 돈 공부란, 결국 꿈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에필로그_돈에 대한 자신감이 엄마의 자존감을 높인다 감사의 말 참고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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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돈 공부』
프롤로그_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이미 당신 안에 있다 Chapter1 처음 시작하는, 엄마의 돈 공부 01 Why 찾기 방법이 아닌 ‘이유’부터 찾아라 02 부채 vs 자산 부채가 주는 행복은 오래가지 못한다 03 시간이라는 레버리지 시간이 곧 돈이다 04 발상의 전환 은행의 고객이 되기 이전에 내 스스로 은행이 되라 05 할 수 있다는 용기 충전 재테크의 가장 큰 적은 선입견이다 06 근로 소득 vs 아바타 소득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게 한다 Chapter2 엄마의 자존감을 지켜줄 532 시크릿 머니 법칙 07 수입의 50퍼센트는 저축_황금거위 통장 결혼 3년 만에 원룸 빌라에서 79제곱미터 아파트로 이사한 비결 08 수입의 30퍼센트는 생활비_다이아몬드 통장 여자에게는 감정 통제가 곧 지출 통제다 ∵엄마의 머니 Q&A_통장 관리,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쉬울까? 09 수입의 20퍼센트는 나만을 위한 돈 자신에게 투자하는 엄마가 아이도 행복하게 한다 10 엄마의 건강 관리 건강해지면 돈이 따라온다 11 엄마의 독서법 엄마가 되고 나서 하는 공부는 따로 있다 ∵엄마의 머니 Q&A_돈 공부를 위한 책에는 어떤 게 있을까? 12 일상의 새로움 엄마에게 여행이 필요할 때 ∵엄마의 머니 Q&A_자녀의 경제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 Chapter3 재테크보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가 먼저다 13 인생 로드맵 부자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14 드림 보드 이미지화할 수 있는 꿈이 있는가 15 하루 5분 시크릿 모닝 타임 매일 꾸준히 하는 성공 습관이 있는가 16 돈으로부터의 자유 원하는 부를 얻은 후에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Chapter4 처음 도전하는, 엄마의 실전 투자 17 하루 10분 신문 읽기의 힘 준비 없는 투자는 절대 금물이다 18 매주 한 시간 투자 공부 리스크를 감내하지 않는 한 기적은 없다 19 내 생애 첫 집 마련 내 집 마련 전에 원칙부터 세워라 20 부동산 투자의 꽃_리모델링 엄마들 맘에 쏙 드는 집으로 환골탈태시켜라 21 두려움을 이길 만큼 강렬한 꿈 돈 공부란, 결국 꿈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에필로그_돈에 대한 자신감이 엄마의 자존감을 높인다 감사의 말 참고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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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돈 공부
‘금수저’가 아닌 우리는 다윗과 같다. 사실 자신이 갖고 있는 힘, 오직 노동력만 이용해 가난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지 않은가? 안타깝게도 현실은 열심히 일만 하고, 수입은 모조리 저축하고, 절대로 빚을 지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그들과는 정반대에 있는 사람들, 즉 타인의 시간과 돈을 레버리지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뒤처지는 경우가 많다. 은행이 절대로 망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저축한 돈을 높은 금리로 대출해주면서 이자를 받고 투자를 하여 더 큰 수익을 얻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은행이 사람들의 돈을 레버리지로 활용하기 때문에 하루하루 더 부자가 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당신은 열심히 일하는 것 외에 당장 쓸 수 있는 자신만의 레버리지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는 이미 당신 안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인 당신이 이미 갖고 있는 레버리지는 바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엄마의 사랑’이다. 그리고 나의 삶을 스스로 일으켜 세우겠다는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이다. 그 외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발굴되지 않은 능력,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 배움을 향한 열정 등이 있다. ---「Chapter1 처음 시작하는, 엄마의 돈 공부」중에서 ‘남편 와이셔츠는 고급스러운 걸로 사고, 그냥 나는 몇 년 전에 샀던 블라우스를 드라이해서 입지, 뭐.’ ‘아이 태권도 학원비를 내야 되니까 나는 헬스장 러닝머신 대신 청계천이나 뛰어야겠다.’ ‘아이 전집은 중고로라도 사고, 나는 그냥 구청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야지.’ 이런 마음은 엄마로 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강해진다. 외모를 가꾸고, 건강을 챙기고, 재능을 개발하는 일이 사치로 여겨지는 순간은 계속해서 찾아온다. 결국 이것저것 다 챙기고 나면, 정작 나를 위해 쓸 돈은 한 푼도 없다. 그런데 과연 엄마인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포기해야만 하는 일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투자하고 자신의 재능을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자기계발을 할 때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런 엄마가 아이도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다.---「Chapter1_01 방법이 아닌 ‘이유’부터 찾아라」중에서 여성들의 소비 습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소비의 상당 부분이 ‘감정’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미안해서 돈을 쓰고, 속상해서 돈을 쓴다. 또, 스트레스가 쌓여서 돈을 쓰고, 기뻐서 돈을 쓰는 식이다. 흔히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출을 ‘줄여야’ 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 연유로 지출을 ‘통제해야’ 된다고 강조하고 싶다. 특히 여성에게 지출을 통제한다는 것은 ‘감정을 조절한다’는 말과도 같다. 결국 지출을 잘 통제하고 있다면 자신의 감정에 대한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뜻이다.---「Chapter2_08 여자에게는 감정 통제가 곧 지출 통제다」중에서 취직하고 결혼을 하면서 나는 다시 한 번 수많은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직장에 적응하기 위해 직장 생활 노하우에 관한 책을 읽기도 했고, 경제적 자유의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재테크에 대한 책을 읽기도 했다. 아이를 낳고 너무 힘들어서 초보 엄마의 미숙함을 채우기 위해 육아 방법에 대한 책을 읽기도 했다. 이때 공부란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주는 도구’였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부를 이루고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이 기술로만 이뤄지는 게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의 성장이 바탕이 되어야만 함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부’에 대한 책과 함께 ‘자아 성찰’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단순한 재테크 방법을 익히는 것에 앞서 ‘부를 이루기 위한 마인드’에 대하여 배우려 노력했고, 양육 방법을 익히는 것에 앞서 아이들을 인간 대 인간으로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삶에서 나의 역할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공부란 ‘나를 성장시키는 도구’가 되었다.---「Chapter2_11 엄마가 되고 나서 하는 공부는 따로 있다」중에서 투자에 있어 여자들이 유리한 점은 그뿐만이 아니다. “우리 시부모님이 이번에 ○○지역에 아파트를 샀는데, 글쎄 매매가가 몇 달 사이에 5,000만 원이 올랐대.” “우리 옆집 아기 엄마 남편이 S대기업에 다니거든. 근데 회사가 글쎄 ○○지역으로 이전을 해서 다음 달에 이사 간대. 그쪽에 사옥 증축을 한다나.” 이렇게 오랜 시간 수다 떨고 정보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은 최신 정보를 얻는 데 큰 장점이 된다. 투자에 있어 과감한 추진력은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여성 특유의 섬세함, 절제력, 정보 소통 능력, 공감력은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안정적인 투자를 하도록 이끈다. 그런데 이러한 여성보다도 투자에 더 강한 사람이 있다. 바로 ‘엄마’다. 여자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면 인생이 송두리째 변한다. 극도의 산통을 겪고 아이를 낳고, 밤새 열이 펄펄 끓는 아이를 간호하면서 수많은 밤을 지새우고, 아이를 위해서라면 내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을 것 같은 모성애가 생긴다. 이전에 아무리 나약했다 해도 엄마가 된 순간부터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자로 변해간다.---「Chapter4 처음 도전하는, 엄마의 실전 투자」중에서 흔히 여자들의 민낯과 메이크업한 얼굴의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비포(Before)-애프터(After) 비교 사진’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놀라곤 한다. 그런데 이렇게 꾸몄을 때 극적인 변신을 하는 건 비단 여자의 얼굴만이 아니다. 부동산의 경우에도 어떻게 꾸미고 리모델링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엄청나게 달라진다. (…) 나 역시 첫 집을 고를 때는 곱게 화장되어 있는 신부의 얼굴 같이 멋진 집을 선호했다. 낡고 오래되고 수리가 안 된 싼 아파트보다 싱크대라도 깔끔하게 교체된 번듯해 보이는 아파트만 골라서 찾아다녔다. 일단 체리색의 싱크대에 거실 조명이 어둡고 집이 지저분해 보이는 아파트는 한 번 보고 그냥 지나쳤다. 감히 그것을 고쳐서 쓸 생각은 아예 하지도 못했다. 그렇지만 두 번째 집을 살 때부터는 물건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다. 건물의 위치, 향, 조망권은 절대 바꿀 수 없지만, 집 상태는 마치 여자의 화장 전과 화장 후가 다르듯이 완전히 환골탈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 번의 거래를 통해서 깨달았기 때문이다. ---「Chapter4_20 엄마들 맘에 쏙 드는 집으로 환골탈태시켜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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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여왕
투자 수익률을 결정하는 변수는 상품 자체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언제 들어가서 언제 나오느냐’ 하는 타이밍이야. 우리네 인생에도 굴곡이 있듯, 투자에도 사이클이 있어.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거야. 타고난 투자 재능이 있는 천재들은 감각적으로 고점과 저점을 알아채. 이 감각은 자기 자신도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직감과도 같아. 하지만 타고난 감각이 없는 일반인들은 과거의 패턴들로 타이밍을 알아챌 수밖에 없어. 이렇게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면 투자는 게임 끝이야. 반복되는 패턴이 예측되는 순간, 언제 들어가서 언제 나와야 될지가 보이니까. --- p.11 경제신문에서 수익률 높다고 기사가 날 때, 부나방처럼 따라 들어가는 건 투자가 아닌 도박이야. 제대로 된 공부도 안 하고 무조건 수익률만 쫓아가는 거니까. 그때가 바로 꼭지고, 팔고 나와야 할 때라고 할 수 있지. 펀드 가격이 쌀 때 들어가면 적어도 손해는 안 봐. 결국 펀드로 수익을 내려면 시장 상황을 읽고 주기적으로 갈아타줘야 해. 좋은 펀드는 그때 당시 시장 상황이 결정하는 거야. 시장 흐름을 읽고 앞으로 오를 것 같은 저평가된 펀드를 찾아 투자를 해야지. 펀드는 한번 가입하고 그냥 잊어버리는 상품이 아니야. --- p.77 스마트 머니가 짭짤한 재미를 보려면 변동성이 커야 해. 갑자기 중국 주식이 폭락했다든지, 국제 유가가 반토막이 났다든지, 한순간에 ‘낙폭과대’ 현상이 나타날 때 단기 ETF 자금들이 모여들어. 단기간에 수 익을 내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지. 펀드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주기가 3개월에서 6개월 정도였다면, ETF에 투자하는 스마트 머니는 2주 단위로 포트폴리오 조정을 해줘야 해. --- p.147 투자 목적으로 금을 살 때 가장 좋은 건 전혀 가공되지 않은 ‘막금’이야. 막금은 별도의 종류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인증마크 하나만 달랑 찍힌 금이야. 예쁘게 세공을 하면 겉보기엔 예뻐 보이지만 가공비 때문에 수수료가 추가로 붙어. 어차피 투자 목적이라면 굳이 가공비를 더 낼 이유가 없지. 특히 황금열쇠처럼 예쁘게 만들어진 금은 관상용이지 투자용은 아냐. 열쇠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 이음새 부분은 땜질을 하는데, 함량이 빠질 수 있어. 마지막으로 고려해야 할 함정이 있어. 바로 부가가치세야. 현물로 금을 매매하면 반드시 부가가치세 10%를 내야 돼. 예를 들어 금값이 100만 원이라면 여기에 10%인 10만 원의 부가가치세가 붙는 거야. 총 거래액은 110만 원이 되는 거지. --- p.266 주식 투자의 주류는 아니지만, 공모주 투자만 하는 사람들도 있어. 다만 공모주 투자는 리스크가 적은 대신 한 번에 대박을 터뜨리긴 어려워. 쉽게 설명하면, 푼돈을 모아 목돈을 만드는 적금과 같다고 할까? 저축으로 치면 풍차 돌리기 같은 거지. 매번 공모주 투자로 얻는 이익은 소액이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목돈을 만들 수 있어. 적은 원금에 계속 이자가 붙어 불어나는 ‘스노볼 효과’를 노리는 거야. --- p.328 사실 스팩의 리스크는 원금 손실이 아니야. 언니가 직접 스팩 투자를 하면서 느낀 점은 스팩도 공모주와 마찬가지로 목돈이 없이는 수익을 내기가 힘들다는 거야. 일단 수익률을 떠나서 주식 배정을 많이 받 아야 해. 대부분 투자자 모집 물량이 100억 원 내외로 크지 않은데 청약 증거금이 많지 않으면 재미를 보기가 힘들어. 사실 언니도 2015년 스팩 투자 순익을 따져보면 얼마 안 돼. 청약 경쟁률이 너무 치열한 데다, 합병을 해야 주가가 뛰니까. --- p.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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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돈 공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 공부’다!” 1,500만 원으로 신혼을 시작한 워킹맘이 맨손으로 20억 원을 만들 수 있었던 비결 ★★★★★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이현정 저자 추천 엄마이기에 더 이상 이 자리에 머무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 경매카페 No.1 북극성 오은석 대표 추천 저자가 몸소 보여주듯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공부다. ★★★★★ 국내 No.1 재테크카페 텐인텐 박범영 대표 추천 이 책이 보여주듯 우리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레버리지는 당신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 한국경제신문 최병일 기자 추천 가난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첫걸음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돈 때문에 가족끼리 싸우지 않고, 돈 때문에 아이에게 미안해하고 싶지 않아 돈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나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 시작한, 엄마의 돈 공부 이 책의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워킹맘으로, 1,500만 원으로 신혼을 시작했지만 짬짬이 시간을 내어 ‘돈 공부’를 했고 현재는 순자산 20억 원을 소유하고 있다. 그녀는 이 책 『엄마의 돈 공부』에서 소위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는 세 가지 조건 ‘부모 부자’, ‘부자 남편’, ‘로또 당첨’과는 무관한 자신이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디테일하게 밝힌다. 그녀는 평범한 사람이 수십 억 원의 자산을 만든 데는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지만, 수입의 반은 무조건 저축하여 종잣돈을 만들고, 매일 10분 경제신문을 읽고, 한 달에 최소 세 권씩 재테크 관련 책을 읽고, 자신에게 잘 맞는 투자 방법을 골라 그에 관해 꾸준히 공부한 것, 그것이야말로 20억 원을 갖게 된 진짜 비결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특히 여성들이 결혼 후 갑자기 며느리, 아내, 엄마라는 역할을 부여받으면서 본연의 나를 잃어버리게 되고, 책임져야 할 것들이 배로 늘어가면서 불안함, 두려움, 우울함 등 여러 부정적 감정에 휩싸이는 점에 주목한다. 저자 또한 엄마가 된 후 직장 일, 살림, 육아까지 병행해야 하는 엄마 노릇이 너무나 버거워 항상 자책을 달고 살아야 했다. 그러나 결국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홀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그녀는 무엇보다 ‘돈 때문에’ 가족의 화목이 무너지고, 아이에게 미안해지고, 그래서 스스로를 탓하는 악순환을 깨뜨리고 싶었다. 그래서 운에 기대지 않는 진짜 ‘부자 근력’을 갖기 위해 독하게 돈 공부를 시작했다. 그녀는 이 책에서 순자산 20억 원을 갖기까지 본인이 실천했던 공부법을 낱낱이 공유한다. “돈에 대한 자신감이 엄마의 자존감을 높인다!” 수입의 반을 저축하면서도 자기계발도 놓치지 않게 해준 532 시크릿 머니 법칙 ‘남편 와이셔츠는 고급스러운 걸로 사고, 나는 몇 년 전에 샀던 블라우스를 드라이해서 입지, 뭐.’ ‘아이 태권도 학원비를 내야 되니까 나는 헬스장 러닝머신 대신 청계천이나 뛰어야겠다.’ 참 신기하게도 엄마로 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런 마음이 점점 강해진다. 엄마가 외모를 가꾸고, 건강을 챙기고, 재능을 개발하는 일이 사치로 여겨지는 순간은 계속해서 찾아온다. 결국 가족들을 위해 이것저것 챙기고 나면, 정작 엄마 자신을 위해 쓸 돈은 한 푼도 없다. 그런데 과연 엄마인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포기해야만 하는 일일까? 저자는 그런 생각에서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투자하여, 재능을 돈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을 때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런 엄마가 아이도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재무 전문가의 조언 및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입의 50퍼센트는 저축하고, 30퍼센트는 생활비로 쓰고, 20퍼센트는 자기 자신을 위해 쓰는 ‘532 시크릿 머니 법칙’을 정립해 이를 꾸준히 실천해왔다.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은 ‘20퍼센트는 반드시 자기 자신을 위해 쓴다’는 부분이다. 수입의 일정 부분을 ‘나 자신’에게 투자함으로써 아내, 며느리, 엄마의 역할 속에서도 진정한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엄마에게 돈 공부란, 나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고 나만의 세계를 굳건히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며, 그때 스스로 더욱 당당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다. “전문가가 아닌 ‘나 자신’을 믿을 때, 돈이 모이기 시작한다!” ‘가족의 행복’과 ‘삶의 주도권’ 둘 다 놓치지 않는, 균형 있는 삶을 위한 왕초보 맘재테크 입문서 엄마들의 재테크를 가로막는 큰 장벽은 무엇일까? 바로 ‘나에 대한 선입견’이다. 저자 또한 꿈꾸던 아파트를 포기하고 빌라에서 또다시 빌라로 이사를 하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임신한 몸으로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내 신세를 한탄하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그러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생활비가 걷잡을 수 없이 늘면서 돈 때문에 행복이 산산조각 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하자,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믿어보기로 했다. 과거와 지금이 설사 고통 그 자체라 하더라도 내가 가진 것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꿈, 재능, 열정에 집중하면 새로운 삶이 열릴 거라는 믿음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엄마의 재테크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가족의 행복’과 ‘삶의 주도권’을 모두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 또한 큰 수익을 바라기보다 절대로 원금을 다 잃지 않는 안정적인 투자를 하길 원했다. 게다가 직장을 다녔기에 사업을 하기는 힘들었고, 매일 가격이 오르내리는 주식 시장을 관찰하는 긴장감을 감당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하여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했고, 이를 위해 주로 주말을 할애했다. 그 결과, 적금만 들 줄 알았던 그녀는 20억 원이라는 순자산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이제 막 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지키기 위해 투자를 시작하려는 엄마들에게, 첫 실전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사항들을 전달한다. 저자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자식과 남편 뒷바라지를 하며 대출 이자까지 갚느라 등골이 휘는 구조를 깨뜨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추천평 많은 사람이 종잣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고 핑계를 대곤 한다. 하지만 이지영 저자가 몸소 보여주듯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공부다. 계약금 500만 원만 있어도 소위 말하는 아바타 소득(월세)을 벌 수 있는데, 돈에 대한 무지가 그 눈을 가려버리곤 한다. ∵ 오은석_경매카페 NO.1 북극성 대표 저자는 돈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지니고 있다. 돈은 집착할수록 오히려 달아나는 법이지만, 그렇다고 돈 앞에서 무력해져서도 안 된다. 저자는 뜨거운 열정으로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지 나직이 알려준다. 가난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첫걸음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최병일_한국경제신문 기자·HK 여행작가 아카데미 원장 ‘경제적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힘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는 이지영 저자의 메시지는 돈 앞에서 무기력해진 당신에게 큰 지혜를 줄 것이다. 엄마이기에 더 이상 이 자리에 머무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이 책 『엄마의 돈 공부』를 권한다. ∵ 이현정_『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의 저자 어쩌면 당신은 흙수저이기 때문에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엄마의 돈 공부』가 보여주듯 우리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레버리지는 당신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당신의 가난을 당신의 소중한 자녀에게 물려주기 싫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 박범영_텐인텐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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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여왕
아직도 투자를 망설이는 당신에게 재테크 전문 기자가 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정보 요즘은 대출 없인 집을 구하기도 어렵고 맞벌이가 아니라면 아이 키우기도 빠듯하다. 심지어 노후 파산에 이어 중년 파산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에서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아직도 수많은 재테크 초보자들이 바닥으로 떨어진 은행 금리에 대한 다른 대안을 찾지 못하고 저축 단계에 머무르며 불안해하고 있다. 대박을 꿈꾸며 주식에 뛰어들었다가 쪽박을 찼다는 주변의 소식에 투자는 꿈도 못 꾸고 단념하기 일쑤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투자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깨고 처음부터 하나씩 공부해야 한다. 저자는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일반 투자자들도 안전하게 은행 이자율 2배 이상의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누구나 말하는 분산 투자만을 강조하지도 않고 위험한 집중 투자만을 노리지도 않는다. 각자의 사정과 투자 철학에 맞는 방법을 통해 자산을 관리해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리스크 줄이는 안전한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 수익률 올리는 최신 투자 기법 공개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자료 분석 방법 지금과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중국이 기침을 하면 전 세계가 감기로 앓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심지어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 경제 시황을 확인하며 예측해볼 수도 있다.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적절한 타이밍에 돈이 보이는 곳에 투자한 사람만이 웃을 수 있는 것이다. 투자에 있어서 미국 기준금리 변동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사태, 중국의 정책과 금 수요 등 고려해야 할 변수는 무궁무진하다. 저자는 글로벌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을 구분하고 전략적으로 배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유럽,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의 글로벌 시장 분석을 통해 금융, 원자재, 에너지 등과 같은 다양한 종목을 선택하여 ‘잃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을 담았다. 특히 시장 상황의 흐름과 변동 사항들을 이해하기 쉽게 그래프나 각종 표 등의 실제 샘플 자료를 덧붙여 설명한다. 성공한 투자자로 살면서 내 가족을 지키고 미래를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는가는 지금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더 이상 투자가 어렵다고 망설이거나 위험하다고 회피하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 당신이 투자로 돈을 못 번 이유를『투자의 여왕』에서 상세히 알려줄 것이다. 투자의 첫걸음을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