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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책을 펴내며 강만수 (전 재경원 차관) 747 경제 공약 정책의 조율사 강명헌(단국대 교수) 바른정책연구원에서 경제·경영 정책 자문 강부자(탤런트) 정주영 ‘왕회장’ 시절부터 30년 친구 사이 강승규(전 서울시 홍보기획관) ‘이명박 정신’ 몸에 새긴 하이 서울팀의 리더 memory of 2007.3.13 일산 킨텍스 출판 기념회 강재섭(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대화와 타협 실력 탁월한 한나라당 리더 memory of 전라북도 새만금 사업 현장 강현욱(전 전북지사) 두 번이나 장관을 역임한 행정의 달인 경윤호(전 경기도 공보관) 발로 뛰는 조직 기획 전문가 고성학(전 김형오 원내대표 보좌관) 각종 수치를 정확하게 대답하는 정책 기획 보좌관 고승덕(변호사) 법조계의 팔방미인 ‘BBK 구원투수’ 곽승준(고려대 교수) 이명박 당선자와 학계를 잇는 ‘다리’ 구본홍(전 MBC 보도본부장) 16년 동안 인연 이어온 방송특보 권오을(국회의원) 현장 이야기에 강한 유세 책임자 권철현(국회의원) 이회창 출마 때 단식 농성한 상임 특보단장 권택기(스케줄팀장) 이명박 당선자의 미래형 이미지 메이커 memory of 2007.6.1 청계천 통수식 memory of 2005.9.20 이명박·박근혜 청계천 나들이… etc 김건(고려대 교수) 국제과학비즈니스도시 추진, 학계의 마당발 김금래(전 서울여성 상임이사) 폭넓은 여성계 인맥, 당선자 부인과 두터운 친분 김남조(시인) 《영혼과 가슴》펴낸 한국 문단의 큰어른 김대식(동서대 교수) 현장 감각, 기획력 뛰어난 캠프의 허리 김덕룡(국회의원) 당선자와 반말하는 40년 지기 김도종(명지대 교수) 정두언 의원과 잘 통하는 전략 기획통 김두진(전 경감) 이명박 당선자의 원조 보디가드 김문수(경기도지사) 전설적인 노동운동가 출신 엄격한 자기관리가 강점 김백준(전 서울메트로 감사) ‘가디언’ ‘집사’로 불리는 이명박 백과사전 김성이(이화여대 교수)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복지학계의 전략가 김승유(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금융 위기 현장 헤쳐온 고려대 상대 인맥 memory of 1961 겨울, 고려대 교정… etc 김영우(전 YTN 기자) 차분하고 분석적인 인맥 관리 전문가 memory of 2006 여름, 대운하 탐사 김우상(연세대 교수) 동북아 차세대 지도자로 선정된 외교 안보 전문가 김원용(이화여대 교수) 대선 전략의 제갈공명, 비공식 조언자쪾 김윤경(전 서울시장 비서관) ‘이명박의 말’을 다 기록하는 그림자 수행원 김윤옥(이명박 당선자 부인) 당선자의 방패막이 인생의 코디네이터 김인규(전 KBS 보도국장) 대선 캠프의 TV 토론 구원투수 김진홍(목사) 뉴라이트 운동 창립한 20년 우정의 동갑내기 김태효(성균관대 교수) 교수 자문단의 ‘막내’ 외교 조언자 김해수(선대위 제2부실장) 노동운동가 출신의 전략 기획가 김현일(전 중앙일보 정치부장) 언론계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대인 관계가 장점 김형오(국회의원) 경선서 중립 표방, 대선서 공약 준비 김홍경(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경제 전문의, 30년 중소기업맨 김흥수(화가) 이명박 인물화 그린 당대 최고의 화가 김희중(당선자 수행 비서관) 일정 관리가 전공인 ‘영원한 비서관’ 나경원(국회의원) 언변, 외모, 매너 뛰어난 한나라당의 386 신실세 memory of 2007.9.19 타운미팅… etc 남경필(국회의원) 야심만만한 3선의 한나라당 소장파 대표 남성욱(고려대 교수) 전략적 사고가 탁월한 대북 정책 브레인 memory of 2007.5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etc 남주홍(경기대 교수) 국제정책연구원 소속 대북 정책 전문가 남효응(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사무처장) 폭넓은 경제계 인맥 돋보이는 고려대 후배 민동필(서울대 교수) ‘이명박의 꿈’국제과학비즈니스도시의 산파 memory of 2007.4 파워코리아 미래비전 정책 탐사 박경리(소설가) 청계천 복원의 꿈을 주도한 문화계의 원로 박근혜(국회의원) ‘차기 대통령’이 낯설지 않은 한나라당 대주주 박대원(전 알제리 대사) 외무 고시 출신의 정통 외교관 박미석(숙명여대 교수) 인사 반대에도 흔들림 없는 여성·복지 전문가 박범훈(중앙대 총장)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문화 아이디어맨 박영준(전 서울시 정무보좌역) 안국포럼 창업 공신 하이 서울팀의 ‘맏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