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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사람 살리는 장생도라지의 신비
2장 그래, 나는 도라지에 미쳤다 3장 내 인생의 화두, 장생도라지 4장 일흔 살의 신지식인 이성호, 아직도 할 일이 많다 5장 산삼보다 나은 약도라지 6장 장생도라지 먹고 난치병을 고친 사람들의 이야기 7장 동인당한방병원 김관호 원장의 장생도라지를 이용한 함암치료 8장 장생도라지 Q&A 부록 장생도라지 연구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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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리는 23년된 도라지를 키운 이성호 할아버지와
난치병을 고친 사람들의 생생한 감동의 이야기! 오래 묵은 도라지, 산삼보다 낫다! 화제의 인물로 각종 매스컴에 소개되어 잘 알려진 ‘도라지 박사’ 이성호 할아버지. ‘산삼보다 낫다’는 오래 묵은 도라지를 45년 동안 초인적인 집념과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 대한 한결같은 애정으로 키워온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농업인으로서 처음으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고, 70세의 나이에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이성호 할아버지는 상상을 초월하는 약효와 엄청난 크기의 23년된 도라지를 키워낸 인물로 더욱 유명하다. 그의 자서전적인 책 『이성호 할아버지의 장생도라지 이야기』(국일미디어 발행)는 그가 칠십 평생을 바쳐 고난과 역경을 딛고 걸어온 삶의 기록이자 병든 사람을 살리는 장생도라지에 대한 연구보고서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내가 평생을 포기하지 못한 것은 병의 고통 없이 사는 행복한 세상에 대한 염원, 오직 그 한 가지였다”는 이성호 할아버지를 통해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인간애와 신념에 찬 삶, 오로지 병든 이를 생각하는 고귀한 인품과 높은 도덕성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가 걸어온 삶은 우리 겨레가 지닌 위대한 장인정신의 표본이 될만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연구진에 의해 의학적으로 검증된 장생도라지의 효능! 23년된 도라지에는 일반 도라지에 비해 피를 맑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이눌린, 사포닌 등의 유용성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이 들어 있다. 이처럼 2~3년이면 수명이 다하는 도라지를 20년 이상 옮겨 심어 얻은 ‘장생도라지’는 난치병 치료에 획기적인 일익을 담당하였고, 이는 인류 의학사를 바꿀 만한 큰 발견이라 할만하다. 이에 대해 이 책의 공동저자인 한의학박사 김관호 원장(동인당한방병원)과 정영철 교수(진주전문대학) 등 많은 과학자와 의사들은 과학적인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장생도라지의 탁월한 효능과 약효를 상당 부분 밝혀냈다. 즉 장생도라지에 함유된 성분이 혈액순환장애와 당뇨병, 고혈압, 만성위염, 피부염, 기관지 천식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또한 장생도라지는 독성이 없고 항암작용이 우수하며 부작용이 없는 항암약물이자 식물이라는 사실도 검증하였으며, 현재에도 지속적인 임상실험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김관호 원장은 장생도라지를 이용한 항암치료와 치료사례, 장생도라지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장생도라지 연구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연구논문을 부록으로 실었다. 23년된 도라지 먹고 실제로 난치병을 고친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 그렇다면 과연 장생도라지의 실제 효능은 어떨까? 이 책에는 지난 10년 동안 이성호 할아버지가 만난 수많은 환자들이 장생도라지 먹고 실제로 병이 나은 체험사례들이 실려 있다. 이들이 겪은 질환은 간암, 폐암, 대장암 등 각종 암에서부터 당뇨병과 합병증, 고혈압, 간경화, 뇌경색, 중풍, 만성 폐질환, 만성기관지 천식, 퇴행성 관절염, 협심증, 부인병, 신경통, 아토피성 피부염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리고 난소암 말기 선고를 받고 사경을 헤매던 아주머니, 중증장애인 1급 판정을 받고 빨리 죽고 싶었다는 환자, 9남매의 사랑으로 칠순 어머니의 치매를 고친 사연, 불치병 파킨슨병이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호전된 주부, 30년 동안 앓아왔던 만성 천식과 당뇨를 고친 이야기 등 많은 환자들의 절절한 사연과 병에 대한 병원진단서와 소견서들이 실려 있다. 그 중에는 전혀 가망이 없던 여러 환자들도 병이 나았음을 알 수 있다. 오랫동안 만성질환으로 고생하거나 죽음을 목전에 둔 수많은 환자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장생도라지를 먹게 된 후 병이 나은 것을 체험하게 된 것이다. 지금도 이성호 할아버지는 오직 많은 환자들이 장생도라지를 통해 희망을 얻고 고통에서 해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생도라지를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