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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신나는 액티비티!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_ 깜짝 발명≫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창의력’과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해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따라서 이 책에 담긴 모든 활동은 발명과 발견에 관한 정보를 놀이처럼 즐겁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발명품과 발명가들의 정보를 일방적 혹은 일반적인 방식으로 전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어떻게 만들까?’ 하는 생각을 하도록 유도하고 직접 그리고, 만들고, 실험하도록 독려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완성해 나가는 동안 어떠한 제약이나 규칙 없이 마음껏 상상하고, 만들고, 표현하고, 나아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결점을 찾아 보다 유연하고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다. 어른의 눈에는 아이들이 엉뚱하고 허황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엉성하게 만드는 것처럼 보여도 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와 상상력, 창의력을 통합하여 발전하게 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또한 이 책 안에는 창의 활동에 필요한 무늬 종이, 모양자, 스티커 등이 모두 들어 있어 하나하나의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만족감 또한 크다. 그리고 이 모든 활동을 끝내고 나면 맨 마지막에 ‘천재 과학자 상’을 스스로에게 수여하는 페이지도 마련해 놓아 아이들의 성취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과 발명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 일반적인 과학 교양도서가 아니다. 보다 유연한 사고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통합적, 미래지향적 창의 활동책이다. 특별 부록 1. 각종 실험 도구·발명품 스티커 : 본문의 활동을 완성할 수 있는 스티커가 책 속에 포함되어 있다.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되었으며, 이 책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곳 어디든 붙이고 꾸밀 수 있다. 2. 깜짝 발명에 꼭 필요한 모양자 : 32~33쪽 사이에 과학과 발명에 관련된 갖가지 문양이 뚫린 모양자가 삽입되어 있어 본문의 활동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며, 평소에도 여러 모로 활용할 수 있다. 3. 기발한 생각을 자극하는 무늬 종이 : 과학자들이 발명품을 구상할 때는 쓰는 청사진 용지를 비롯해 다양한 무늬가 인쇄된 종이가 실려 있어 여러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4. 과학 교실과 과학박물관 전경의 넓은 그림판 : 책의 맨 끝에 미완성 상태인 과학 교실과 과학박물관의 전경이 담긴 그림판이 있다. 이곳에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내가 상상하는 대로 마음껏 꾸미며 놀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