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담원 김창배
충청남도 서산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고향에서 자라고 안양으로 유학 안양공고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하였으며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하였다. 한국화단의 거목이던 금추 이남호 선생의 수제자로써 마지막까지 스승께 사사하였다. 지금까지 20여 차례의 개인전과 200여 회의 국내외 초대전을 가졌으며, 세 번의 정보통신부 연하장 선정 작가와 2001년 세계 도자기 엑스포 행사중 다실풍경전으로 초대전을 가져 많은 감흥을 주었다.
화문집 『붓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를 출판하여 절찬판매되었으며, 다시 『한국의 달마』를 출간 달마도를 한층 높게 인식 할 수 있는 계기와 한국적인 달마 보급에 앞장서 오고 있으며, 새로운 달마화첩을 작업중이다. 18년째 선묵화 달력을 제작 보급해 오고 있다. 국전에 세 번의 입상과 특선을 한 바 있으며, 다섯 번의 각종 공모전의 심사와 초대작가로, 그리고 지역문화에 공헌 문화예술상을 수상하였다. 월드컵 기념 광주, 대구, 수원, 부산 등 순회전 준비중이며, 현재 인사동 '담원 갤러리 禪'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