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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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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첫 번째 꾸러미: 그냥 나가 버리다|무엇일까?|오래된 기억들|깨진 유리창|호숫가에서|나 자신?나|신의 손에 쥐어진 연필 한 자루|잃어버린 자전거|월러스의 꿈|해수면 상승으로 사라지는 섬나라

▲두 번째 꾸러미: 규칙 지키기|아프리카의 간청|사과|말들이 풀려났다|친구|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니?|어떻게 공기를 팔 수 있겠는가?|범죄 보고서|투쟁은 나의 삶|산림 파괴로 위협받는 모나크 나비
▲세 번째 꾸러미: 난인과 교수|만일|구두장이 이야기|단지 고양이일 뿐|산악 구조견|베니스의 상인|정의의 종|방해 행위 아니면 사고|전장의 비둘기, 포피|당신이 먹고 있는 것

저자 소개

저자 : 폴 클레그혼(Paul Cleghorn)
영국 스코틀랜드 중부 클라크마난셔 주에 있는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주(州) 교육위원회의 사고의 기술 프로그램 담당 위원이기도 합니다. 철학에 오랜 관심을 가져온 그는 어린이 철학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를 훈련시키는 일을 하고 있으며, 노팅엄 주의 교육위원회에서 어린이 철학 교육에 대한 컨설팅도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영국에서 어린이 철학 교육 진흥을 목표로 만들어진 단체인 SAPERE의 회원으로 ‘탐구 공동체’의 방법을 교육에 적용시키는 일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스테파니 보데이와 함께 집필한 어린이 철학 교재들은 철학 교육이 어린이의 지적ㆍ감성적 발달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들의 사고와 적극적인 참여를 자극하도록 만들어진 이 책들은 현재 영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자 : 스테파니 보데이(Stephanie Baudet)
영국 체셔 주에서 태어나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성장했습니다. 1967년 영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남편과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버킹엄셔 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1986년 동화 『눈사태』를 처음으로 출판한 이후 어린이를 위한 책을 계속 집필해 오고 있으며, 이 책의 공동 저자인 폴 클레그혼과 함께 여러 권의 어린이 철학 교재를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창작물의 대부분은 그녀의 작품입니다. 그리고 이 밖에도 『하늘의 관찰자』『마부의 아들』『보름달의 저주』『쥐 잡는 사람들』『작아지는 하마』『영감을 주는 삶』『이집트에서 온 선물』 등과 같은 많은 작품들이 단행본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역자 : 김영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논문으로는 「과학 이론의 구조: 표준적 견해 대 의미론적 견해」가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습니다.
역자 : 김유철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어린이 철학 교육을 소개하는 책인 『사슴이 미쳤나 봅니다』를 썼으며, 페르 예스페르센이 지은 『페르 예스페르센의 철학동화』와 『깊은 이야기』를 번역했습니다. 현재는 닥터필로스 교육연구소의 소장으로 있으면서 각종 철학 교재를 번역하고 개발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464g | 172*230*20mm
ISBN13
9788995754191

출판사 리뷰

재미있는 이야기, 철학적인 질문들

요즈음 ‘철학 동화’라는 제목으로 나온 책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인문학에서 철학을 논하든, 문학이나 예술, 영화나 과학에서 철학을 논하든 간에 쉽게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많은 책들이 ‘논술 시험’에 초점이 맞혀져 있다는 것이다.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행복이나 선행, 믿음, 진실, 정의 등의 개념들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는 대학 입시를 위해서도 아니고, 사회적인 출세를 위해서도 아니다. 나와 세계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사유를 통해 상식이나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사물과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홉 빛깔 생각 교실 3, 4』 속에 나오는 이야기나 질문, 생각거리들은 각 주제 개념에 대한 어린이들의 생각을 이끌어 내기 위해 ‘생각의 기술’을 계발시키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우화, 이야기, 신문 기사문, 미스터리, 시―을 읽고 토론하고 질문하는 동안에 생각의 기술, 정서적 지능, 정신적 지능이 계발된다.
이 책을 가지고 더 깊이 있는 철학 수업을 하고 싶다면 함께 발간된 『아홉 빛깔 생각 교실을 활용한 철학 수업의 이론과 실제 3, 4』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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