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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번째 날: 읽는 대로 해석한다. to + V의 5단계 법칙!
2. 두 번째 날: 외워두면 좋은 to + V의 습관적 표현들 3. 세 번째 날: 동사계의 트랜스포머 V + ing 4. 네 번째 날: V + ing의 자존심, 습관적 표현. 5. 다섯 번째 날: 트랜스포머 2호 출동! 과거분사 나가신다! 6. 여섯 번째 날: 경우 다른 동사의 정체 7. 일곱 번째 날: 공사다망한 Get, 잡는 법! 8. 여덟 번째 날: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as의 네 가지 얼굴 9. 아홉 번째 날: 단순해도 묵직하다. there, since, once 10. 열 번째 날: 자기희생의 화신, It과 One 11. 열한 번째 날: 특급 도우미 조동사 part.Ⅰ 12. 열두 번째 날: 특급 도우미 조동사 part. Ⅱ 13. 열세 번째 날: 문장계의 '마담뚜' 관계사 14. 열네 번째 날: 꼬리달린 '마담뚜' which와 who 15. 열다섯 번째 날: 나머지 '마담뚜'들 16. 열여섯 번째 날: 의문사 + ever 17. 열일곱 번째 날: 가벼운 마음으로 살펴보는 while 18. 열여덟 번째 날: IF의 세 가지 얼굴 19. 열아홉 번째 날: 동사계의 박쥐 6마리 20. 스무 번째 날: not과 그 친구들 21. 스물한 번째 날: still과 yet의 다른 얼굴 22. 스물두 번째 날: times의 여러 가지 모습 23. 스물세 번째 날: 나라면 좋을 텐데, I wish 24. 스물네 번째 날: 약방의 감초 of 25. 스물다섯 번째 날: 장마다 꼴뚜기 for 26. 스물여섯 번째 날: 뺨 맞기 좋은 아이러니, 부분부정 27. 스물일곱 번째 날: 살다보면 꼭 필요한, 비교표현 28. 스물여덟 번째 날: '킹왕짱' 최상급의 모든 것 29. 스물아홉 번째 날: 작지도, 적지도 않은 little과 few 30. 서른 번째 날: 둘 다이거나 혹은 둘 다 아니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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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 전국민 영어울렁증의 시대 영어공부, 좀 더 쉽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영어 한 마디 못 하고, 영문 한 줄 못 읽으면 사람취급 받기도 힘든 세상, 영어의 E자만 들어도 경기를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읽어야 할 것들은 쏟아지는데, 웬 문법은 또 그리도 어려운지. 책 한 권 끼고 진득하니 보려 해도 갑갑증만 늘어간다. :: 영어독해의 비법을 손 안에! 그러나, 영어에도 왕도는 분명 있다. 전문 번역인을 목표로 하는 게 아닌 이상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얼마나 정확하게 영문을 해석하고 뜻을 이해하는가의 여부다. 10년이 넘도록 두꺼운 문법책을 끼고 살아도 터득할 수 없었던 영문독해의 모든 비법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유머러스하면서도 세심하게 구성된 30일 간의 영문독해 코스. 꼭 필요한 문법지식을 다양한 예문, 깔끔한 일러스트와 함께 일목요연하고 재미있게 정리했다. 매일의 분량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문해석의 비법을 손 안에 넣게 된다. 수험생, 학생, 직장인들을 위한 쉽고 빠른 독해의 길잡이. ■ 책의 내용 :: 직독직해부터 필수 문법지식, 그리고 관용어구까지 마치 친절한 강의를 듣는 듯 친숙한 일상어투로 설명된 직독직해의 노하우부터 독해를 위해 필요한 필수 문법지식, 그리고 다양한 관용어구들을 만날 수 있다. 천천히 읽어 나가는 것만으로 재미있고 유쾌하게 독해의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직독직해란, 말 그대로 영문을 읽어나가면서 바로바로 순서대로 해석한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①He ②makes ③the same mistake ④again and again. 이라는 문장은 ①그는 ④반복해서 ③똑같은 실수를 ②한다. 로 해석을 해야 아주 자연스럽고 정확한 문장이 되긴 하죠.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절대로 이렇게 해석을 하지 말라는 것이 직독직해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시냇물이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듯이, 영문독해도 자연스럽게 처음부터 순서대로 해석해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①그는 ②한다 ③똑같은 실수를 ④반복해서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아니, 이렇게 짧고 쉬운 문장을 뭐 하러 이렇게 어색하게 해석을 하느냐’고 물으시는 분도 틀림없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고 쉬운 문장부터 직독직해를 해나가는 버릇을 키워야만 나중에 아주 길고 복잡한 문장이 나와도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단계별 정리와 다양한 예문 해석을 위한 단계별 노하우 제시와 다양한 예문을 통한 연습이 한 번에 가능한 구성을 하고 있다. 책의 구성을 따라 읽는 것이 곧 독해능력 상승으로 이어져, 보다 손쉽게 영문독해의 비법에 다가갈 수 있다. ![]() ![]() 영어 독해를 하다가 to + v이 나왔을 때 이렇게 단계별로 해석을 해나가다 보면 해석 안 되는 문장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독해연습을 하다보면 나중에는 위의 단계를 밟지 않고도 문장의 주어, 동사만 보고도 문맥의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이때의 to + v이 문맥상 몇 번째 단계로 해석이 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오래 두드리다 보면 자판을 안 보고도 능숙하게 칠 수 있게 되는 것과 같은 원리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일러스트로 읽는 재미 2배 본문의 각장마다 삽입된 깔끔하고 다양한 일러스트들이 30일 간의 독해비법 여행을 돕는 충실한 도우미 역할을 한다. 지루하기로 이름난 기존의 영문법 서적들과는 달리, 유머러스한 표현과 다양한 일러스트로 읽는 재미가 쏠쏠한 독해 참고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