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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놀라운 인체 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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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8-9 인체의 발견
10-15 먹기
10&15 냄새 맡고 맛 보고 씹고
11-14 음식물 처리장
16-17 세포의 비법
18-23 숨쉬기
18&23 콧속으로
19-22 들숨과 날숨
24-25 몸속을 보다
26-31 혈액
26&31 붉은 피
27-30 흐르는 강물처럼
32-33 피부 깊숙이
34-39 방어하기
34&39 달갑지 않은 방문객들
35-38 우리 몸의 방어 군단
40-41 돌팔이와 치료사
42-47 움직이기
42&47 튼튼한 뼈대
43-46 움직이고 흔들어
48-49 생각을 나눠요
50-55 반응하기
50&55 눈과 귀를 모아서
51-54 두뇌의 힘
56-57 미래의 인체
58-59 용어 해설
60-61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리처드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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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Walker

동물학자이자 생리학과 생화학 박사로 수년간 중등학교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어벤티스 상을 받은 몸 가이드를 썼으며, 지은 책으로는『몸으로의 안내』『3차원 인체』『인체 백과 사전』『몸』 등이 있다.

리처드 워커의 다른 상품

감수 : 수 데이비슨
수 데이비슨 박사는 내과 의사로 병원에서 일했다. 10년간 일반 질료를 한 뒤 의학 기자로 나서,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참고 도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림 : 랠프 래저, 리자 스웰링
랠프 로저는 런던 정경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투자 전략가로 일했다. 리자 스웰링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그래픽 디자인 회사를 운영했다. 랠프와 리자는 라스트 레몬 프로덕션을 세운 뒤, 『해럴드의 행성』『빔로드』같은 만화를 창작하고 출판하는 일을 해 오고 있다. 두 사람은 이번에도 특유의 개성을 살려 활기차고 유머 넘치는 생각돌이를 만들어 냈다.
번역 : 박기연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거북이가 풍덩!』『세상을 뒤바꾼 기발하고 놀라운 발명 이야기』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1쪽 | 738g | 260*310*15mm
ISBN13
9788959941049

출판사 리뷰

펼쳐보고 접어보는 재미있는 폴더 구성
6개의 폴더는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접은 면을 양쪽으로 펼치면 총 4페이지가 길게 연결되어 보다 세세한 설명이 되어 있으며 전체가 한눈에 쏙 들어와 이해하기 쉽다. 미로처럼 보이는 펼친 페이지는 눈이 가는 대로 어느 쪽을 먼저 읽어도 전혀 상관 없다.

엉뚱하고 발랄한 일러스트로 시각적인 효과 극대화
Harold's Planet의 작가 군단이 그린 엉뚱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돋보인다. 화려한 색감은 기본이고 구석구석까지 가득 차 있는 크고 작은 그림들은 각각 다른 것을 설명하는 동시에 커다란 하나의 덩어리를 이룬다. 특히, 귀여운 꼬마 캐릭터 ‘생각돌이’가 등장하여 마치 보물찾기를 하듯 우리 몸의 안팎을 돌아다니며 세세하게 안내한다. 무언가를 환자 운반차에 싣고 어디론가 바삐 가는 생각돌이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 요소이다. 책의 맨 뒷장에는 생각돌이가 모아 놓은 것으로 특별한 것을 선보인다.

<구성>
들어가기 - 접어놓은 페이지 위에 나오는 두 면은 탐험이 시작되는 곳이다. 호흡에 관한 이야기는 숨쉬기에서 출발한다. 여기에서 코는 거대한 진공청소기에 비유되고 있다.

접어놓은 페이지 펼치기 - 접어놓은 페이지를 펼치면, 호흡기계를 해부한 모습과 각 기관의 기능이 자세히 밝혀진다. 또한 우리 몸의 다른 계통들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도 알 수 있다.

눈에 띄는 이야기들 - 접어놓은 페이지 사이사이에서는 우리 몸을 색다른 관점으로 살펴본다. 기술의 발달로 미래에는 몸이 어떻게 바뀔지, 피부가 하는 일은 무엇인지처럼, 조금은 엉뚱한 시각으로 우리 몸을 탐험한다. 작지 않은 판형에 펼친 면으로 인한 큼직한 그림들까지, 직접 몸속을 돌아다니며 살펴보는 듯한 실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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